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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옷에 똥이 조금 묻었는데요

ㅇㅇ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17-05-04 15:00:44
아기가 응가를 많이 해서 갈아주다가 똥이 내복에 조금 콩알만큼 묻었는데... 이럼 바로 갈아입혀야 하지 않나요?

산후도우미분이 한시간 후에 목욕시키신다고 그 옷을 그냥 입히시는데... 비위생적이지 않은지..제가 예민한 건가요...?
IP : 223.62.xxx.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4 3:02 PM (175.223.xxx.76)

    애가 옷을 물고빨고 할 것도 아닌데 그정도는 괜찮아요

  • 2. 한 시간 후에
    '17.5.4 3:04 PM (223.62.xxx.144)

    목욕시키고 옷 갈아 입힌다면서요
    엄마가 너그러워야 도우미 분도 산모나 아기에게 너그러워 집니다

  • 3. ㅇㅇ
    '17.5.4 3:07 PM (125.128.xxx.6)

    괜찮을거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릴렉스~~

  • 4. ...
    '17.5.4 3:24 PM (124.61.xxx.210)

    적당히 하세요.
    옷을 빨아야하느냐도 아니고. 위생개념이 뭐가 먼저인지..
    애기는 씻을 거잖아요.

  • 5. ..
    '17.5.4 3:30 PM (223.131.xxx.165)

    왜 안갈입혀도 된다고 하는지 ㅡㅡ
    산후도우미 있는거 보니 신생아인데 닦아내도 이불이나 싸개에 닿고
    어른들 손도 왔다갔다 할텐데요
    고민하지 말고 그럴땐 갈아입히라고 하세요
    옷은 삶아달라고 하시고.. 그러려고 도우미 부른거에요
    싫은티 내는 도우미라면 교체해야합니다

  • 6. 안이상해요
    '17.5.4 3:30 PM (222.107.xxx.154)

    저 애기엄만데 우리아기였음 바로 옷만이라도 갈아입혀요 목욕은 나중에라도... 맘에 안드심 옷갈아입혀달라고 하세요 아님 본인이 갈아입히셔도되요 좀 별루네요 도우미분이

  • 7.
    '17.5.4 3:32 PM (110.70.xxx.216)

    예민하시네요ㆍ그냥 입힌다는것도 아니고
    목욕시킬거라 놔둔다는데 뭘 그리 도....
    콩알 만큼가지고서...

  • 8. 아뇨
    '17.5.4 3:46 PM (175.223.xxx.148)

    당연히 갈아입히져. 다른데 묻힐수도 있고;;
    누가 똥묻은 옷을 그대로 입혀 놔두나요. 무슨 보육원도 아니고 엄마랑 도우미 다 있는데 그게 뭐가 어렵다고;;;

  • 9. 아뇨
    '17.5.4 3:47 PM (175.223.xxx.148)

    안 갈아입히는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잖아요. 귀찮아서;
    그거 하러 온 사람이 귀찮아서;;
    그리고 똥을 누면 엉덩이 물로 씻기긴 하나요?

  • 10. ...
    '17.5.4 3:52 PM (221.157.xxx.127)

    당연 갈아입히죠

  • 11. 당연히
    '17.5.4 4:05 PM (223.62.xxx.226)

    당연한거 아닌가요?
    갈아입혀요.
    1분도 아니고 1시간 뒤 씻는다는데..
    근데...
    응가하고 물로 안씻겨주나요?
    전 4살인 지금도 응가뒤 물로 씻기는데...
    1시간 뒤 어차피 씻을꺼면 그냥 잘되었다하며 지금 씻길테고...
    암튼 신생아던 12살이던 52살이던
    똥이 옷에 묻었는데 바로 갈아입어야지요.

  • 12. 음?
    '17.5.4 4:18 PM (121.108.xxx.27)

    혼자서 힘들어서 못하는거면 몰라도
    산후도우미 왜부르신건데요
    아기똥도 똥은 똥인데요
    그리고 1시간뒤 씻길거면 수유하지 않은 이상 아예 앞당겨닦이지 뭘 기다리나요??

  • 13. ..
    '17.5.4 5:57 PM (112.152.xxx.96)

    바로 씻길꺼면 몰라도 애똥도 냄새나요..더럽고..당연한걸 미루네요..

  • 14. ...
    '17.5.4 6:28 PM (222.106.xxx.129)

    남 돈받고 하는 일을 좀 똑똑히 해야죠.
    그게 귀찮으면 딴건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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