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하면 공부도 쉽지않네요

ㅇㅇ 조회수 : 3,546
작성일 : 2017-05-03 10:54:08

무슨 전문 자격증이나 공뭔시험도

돈이 너무 없으면 준비할수고 없네요


변명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기본서가 한권에 3,4만원...

책값도 장난아니고


중요한건 생활을 누가 책임져 줘야

공부에 몰두할수 있는데


생활비 벌면서 공부하려니까

시간도 늘어지고


가난이 무서운건 미래를 위해 투자할

시간과 물질이 없으면 빠져나올수가 없다는거....




IP : 58.123.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깨끗한 장삿꾼 ?
    '17.5.3 10:55 AM (122.36.xxx.122)

    손주은 그 인간이

    노량진에 오피스텔 만들었어요. 메가스터디 타워라고

    그전에 원룸이나 고시원 생활하던 학생들중 경제적 여럭있음

    오피스텔 들어가사는거죠... 메가스터디 타워 근처 가게 임대료도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 2.
    '17.5.3 10:56 AM (49.167.xxx.131)

    맞아요 그런걸로 돈벌이하는거죠

  • 3. 이와중에
    '17.5.3 10:58 A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씁쓸한 글이지만,
    그래도 현 위치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지요.
    화이팅입니다!

  • 4. ...
    '17.5.3 11:00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기득권이 원하는게 바로 그런 거에요.
    애초에 돈 없으면 (신분 상승 못하게끔) 변호사도, 의사도... 되기 힘들게 하는거.

    얼마전 기사도 있었죠.
    명문대 입학생들 조사 했더니, 잘 사는집 애들이 더 많이 들어갔단거....

    개천에 용나는거
    공부 하나로 집안 일으키는거
    점 점 더 힘든 일 입니다.

    그래서 투표 꼭 해야 하고
    진정 나라를 위하는 사람, 정당으로 소중한 내 한 표 행사해야 하죠.

  • 5. ...
    '17.5.3 11:02 AM (121.140.xxx.70)

    공감합니다.
    저는 작년에 돈벌어서 그 돈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님도 기운내시길...

  • 6. ㅇㅇ
    '17.5.3 11:03 AM (61.75.xxx.39) - 삭제된댓글

    그래도 고시공부와 공채는 머리와 노력, 돈으로 해결되지만
    특채는 인맥이 없으면 애초에 기회자체를 차단하기가 쉽죠

  • 7. ㅇㅇ
    '17.5.3 11:07 AM (61.75.xxx.39)

    그래도 고시공부와 공채는 머리와 노력, 돈으로 해결되지만
    특채는 인맥이 없으면 애초에 기회자체를 차단하기가 쉽죠

    고시나 공채가 그나마 대한민국에서 선발과정에 관한한 제일 공정한 제도입니다.

  • 8. 요즘엔
    '17.5.3 11:09 AM (115.22.xxx.47)

    대학거품이 꺼져서
    형편이 어려운데 공부잘하는 학생들은
    고딩때부터 공시준비->한번에 합격해서
    바로 공직생활 시작하던데요
    고교때까지만 공부하고,
    대학만 안가면 크게 부담되는 일 없을 것 같은데요 아무리 형편 어려운 집 자제라 하더라두요

  • 9. ....
    '17.5.3 11:16 AM (175.213.xxx.30)

    그런 개천 용의 사다리가 되었던 행시나 사시도 모두 없애서,
    사다리를 걷어 차버린게 문재인이죠.

  • 10. .........
    '17.5.3 11:34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행시 사시 없앤게 문재인이라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네.

  • 11. 사다리
    '17.5.3 12:43 PM (110.70.xxx.30)

    걷어찬게 노무현이죠
    문재인은 팔짱끼고 방조했고
    대학등록금도 자율화시켜줘서
    부모들 허리휘게만들고

  • 12. 노량진
    '17.5.4 1:04 AM (119.82.xxx.199)

    노량진에 그 건물 오피스텔이었군요.
    손주은님 진짜 머리 좋네요....
    거기 오피스텔 있으면 진짜 공부할애들 다 거기들어갈듯.
    근데 좀 싸게해줬으면 좋겠어요.
    건물주들 임대료 넘 비싸더라고요...

  • 13. 사시
    '17.5.13 3:39 PM (220.125.xxx.155)

    다른얘기인지 몰라도 사시는 있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79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7 A 15:31:57 126
1804278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1 .. 15:28:38 320
1804277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2 루피루피 15:27:59 236
1804276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1 ㅇㅇ 15:27:47 126
1804275 대기업 임원 운전기사 무기계약직이면 연봉이 높아요? 시려 15:27:37 103
1804274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1 냐옹이 15:27:07 68
1804273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5 ,, 15:22:51 228
1804272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15:19:27 201
1804271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15:16:49 392
1804270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5 .. 15:15:51 404
1804269 40대끼리 남녀가 서로 극혐하는 이유 3 ... 15:14:56 509
1804268 봉부아 블로거는 뭣땜에 인기가?? 2 궁금 15:12:53 257
1804267 정년퇴직 후를 생각해보며 3 퇴직 후 15:12:13 444
1804266 식당 계란말이 속에 뭐 들어가나요? 5 ufg 15:07:19 661
1804265 (소피후드) 뜨개질. 잘하시는 분, 실 고르는 방법 좀 도와주세.. ㅇㅇ 15:07:19 87
1804264 청주에서 흑자 치료한 피부과 정보부탁드려요. 청주맘 15:06:32 83
1804263 10일만에 주식 계좌 회복했어요 1 ... 15:04:48 771
1804262 택시탔는데 안내방송 진짜 시끄럽네요 6 ㄱㄴㄷ 15:00:57 433
1804261 영문과 나오면, 미드나 영화 90퍼 알아듣나요? 6 ㅇㅇ 15:00:31 635
1804260 쑥떡용 거문도 쑥을 너무 많이 잘못 샀는데 처치법? 3 ㄴㄱㄷ 14:59:16 421
1804259 카톡에서 새스토리 알람와서 보니 딸아이 졸업 사진이 올라왔어요... 카톡(새스토.. 14:58:11 370
1804258 우체국쇼핑이 뭔가요!? 1 ?? 14:57:26 527
1804257 그릭요거트 매일 먹어도 될까요 6 궁금 14:49:29 889
1804256 새아파트 하자점검 업체에 하시나요? 11 ........ 14:41:33 430
1804255 친구랑 말다툼하고 연락안하고 있네요 12 14:39:22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