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고 카포
최하 서성한
(이건 깔고들어가고)
여자라면
머리작고 얼굴 미인.
팔, 다리, 목이 김.
적당히 글래머 속성
키 최하 168cm~171cm
성격은 얌전하던 활발하던
나쁘지만 않다면 무난
대부분 98% 남성들
자기보다 학벌 낮으니
참 아래로 보는 우월감이 어떨지....
남자라면
위 학교 학벌에
키 180중반~190초
어깨 넓고, 다리길고, 근육질....
이 경우 남자 조건에서 상위 거의 5% 안일테니
세상 무서울게 없을테죠...
서연고 카포
최하 서성한
(이건 깔고들어가고)
여자라면
머리작고 얼굴 미인.
팔, 다리, 목이 김.
적당히 글래머 속성
키 최하 168cm~171cm
성격은 얌전하던 활발하던
나쁘지만 않다면 무난
대부분 98% 남성들
자기보다 학벌 낮으니
참 아래로 보는 우월감이 어떨지....
남자라면
위 학교 학벌에
키 180중반~190초
어깨 넓고, 다리길고, 근육질....
이 경우 남자 조건에서 상위 거의 5% 안일테니
세상 무서울게 없을테죠...
현재도 위 상위 8~10 학교에
저런 조건을 가진 재학생, 혹은 졸업생들 있겠죠...
성별을 가리지 않고
최근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런 사람들...
세상 참 재미있고, 편하고, 자신감 넘치게 살겠다...
저도 학벌, 외모, 능력 그저그런 유형으로
저보다 조금, 약간, 평균적으로 나은 사람은 좋아요..
너무 뛰어난 사람은 위화감과 질투감이 드네요...
쓸데없고 한심한 생각이네요
걱정 말아요 환생 안될테니
지금 생애나 충실 하시길
아는 집 딸이 원글님이 묘사한 외모,학벌 다 해당되고 ,부모는 공무원,성격도 도도,활발,학교 다닐때
남자들이 날마다 안따라오는 날이 없었고 그 집 아버지는 퇴근하면 바로 딸 지키러 집으로 직행.
결혼적령기에 원글에 나온 남자랑 비슷한 스펙가진 남자랑 결혼해서 너무너무 이쁜 딸 둘 낳아서
능력좋은 남편 돈으로 즐기면서 살았는데 그만 딸 하나가 7살쯤에 안좋은 병에 걸려버렸어요.
무슨 암같은 그런 시한부가 아니고 주 1회 병원에 가서 어마무시한 고통에 시달리는 치료를 받아야하는
그런 병인데 애가 병원치료받으러가는 날짜가 다가오면 공포에 진저리를 치고 애엄마는 현실을 못받아
들이고 애도 잘 못돌봐서 아빠가 직장 다니랴 애돌보랴 정신없고 애엄마는 짜증내고 그러면서 하루하루
산다고 들었어요. 애가 열살쯤 됐을 때 우연히 그 가족을 다시 보게되었는데 가족 전부 웃음기라고는
없고 가족 전부 눈밑 다크써클이 진하게 있더라구요. 물론 그 아픈 아이는 획기적인 치료법이 나오기전까지
계속 그 치료를 계속해야 되고요.
인생은 조건이 아무리 완벽해도 살아가면서 변수가 생긴다는게 딜레마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