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 집짓기 (이와중에 죄송) 도움이 절실해요

양양이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17-05-01 10:26:33
제가 사정상 제주에 살게 되었어요 정착하기로 결심한후 집 지으려니 아는 사람도 없고 땅만 뎅그라니 사논상태에요 땅이라 할것도 .. 25평 복층예상이라서 얼마가 적정선인지모르겠어요 업자따라 600-700 정도 말하는데 이게 중간자재정도 쓰고 콘크리트로 졌을때 가격이라고 . 꼭 도움 필요합니다
IP : 116.32.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 해요
    '17.5.1 10:29 AM (112.164.xxx.149)

    최저로 지으면 450정도구요. 대단지 빌라나 세대수 많으면 좀 싸지는데, 단독은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오수, 전기 끌어와져 있는지 여러가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 2. ^^
    '17.5.1 10:35 AM (61.99.xxx.92)

    제주 건축가격이 장난 아니게 비싸요...다 육지에서 공수해와야하고 3-4년 건축경기 불타오르면서 인력란, 자재난에 한몫할려는 업자까지..

    육지 평당 건축비가 400 이면 여기는 600이상일꺼고 ....그 정도 비싸다 들었어요 인부 구하기도 힘들고 육지에서 중국에서 데리고 와서 숙식 제공 해주더라구요...

  • 3. 근데
    '17.5.1 10:46 AM (211.222.xxx.99)

    꼭 복층으로 지어야 하나요? 복층은 여러모로 불편해요..
    그리고 건축사무소에 몇군데 전화해 보는게 더 근접한 답이 나올거에요

  • 4.
    '17.5.1 10:57 AM (117.123.xxx.109)

    설계.건설업하는데
    섬은 건축비가 더 비싸요
    요즘 내륙 단독시공도 500줘야해요
    그나마 제주니 그만큼이지..
    작은섬은 3배 라고 말합니다...
    섬에 땅사는 거 쉽게 생각할 일 아녀요

  • 5. 제주도민
    '17.5.1 11:17 AM (61.80.xxx.33)

    그나마 요즘 건축경기가 좀 가라앉아서 이전처럼 자재나 인력 품귀현상은 사라졌을거예요
    집은 짓는거에따라 천차만별인데 잘 모르면 힘들어요
    좋은 업자 만나야하는데 어떤 건축자재업 하시는분이 육지에서 돈 띠어서 도망갔던 사기꾼들 제주도에서 다 만났답니다
    사기꾼들이 다 내려왔으니 정말 조심해야한다구요

    제주에서 살기위한 모임
    제주맘카페
    내집마련카페
    (카페이름은 정확한지 잘 모르겠음)

    이런데 함 둘러보시면 현실적인 정보를 얻으실수 있을거예요
    다른사람들 집짓는거 많이 보러 다니세요

  • 6. 복층
    '17.5.1 5:14 PM (221.145.xxx.83)

    친구가 신제주 복층건물에 삽니다. 꾸며놓으니 갤러리처럼 멋있긴한데 복층이라서 힘들답니다
    겨울에 난방 틀어도 복층이라 아주 빵빵 틀어도 별로 따숩지않고
    여름에 에어콘 틀어도 그닥 시원치않아 그저 봄.가을에만 좋고 보기에만 좋을뿐...

  • 7. 백만년만에
    '17.5.3 11:07 PM (39.115.xxx.101)

    철콘으로지으면 그정도 드는게 맞아요ᆢ
    집이 워낙 요소가 많아서 짓기 나름이지만 말씀하신대로 중간정도선에서 타협해도 그이상들더라구요ᆢ
    지역이어디신지모르지만ᆢ서귀포는단열잘해서지으면 복층도 난방비 그닥 걱정없네요ᆢ
    믿을만한 업체 만나는게제일 중요하고 ,설계비 조금 들더라도 제대로된 설계하시고ᆢ골조전문,인테리어전문 업체마다 전문분야있어서 따로 견적받아보세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 06:47:22 30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2 모닝밥 05:55:19 614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2 .. 05:00:17 2,692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4 .... 04:22:07 1,578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2 04:19:59 988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397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526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1,760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1 N lnl 02:30:30 2,685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715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6 .. 01:50:09 1,067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5 00:54:10 3,788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325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3,591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369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2 미국 00:37:56 4,994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19 크하하 00:32:37 3,213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392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059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294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2,860
1788303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4 ㅇㅇㅇ 00:10:23 3,904
1788302 야노시호 나오는데 2 00:06:11 3,489
1788301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3 . 00:04:49 547
1788300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임 2 .. 00:01:38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