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박지원 부들부들 할거같네요
문재인 연호가 끊이지않고
사람들 안올까 걱정했는데 정말 쓸데없는 기우였습니다
문후보님 손은 따뜻하다..부드럽다 하신거
글로만 보다가
오늘 하이파이브 했는데
네~ 어쩜 그리 부드러우신지
달님 영접하고 오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합니다
투대문입니다
문재인 목포유세
이니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17-04-29 22:42:34
IP : 121.149.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안녕
'17.4.29 10:47 PM (39.118.xxx.156)몇일전 안철수 박지원 이언주 목포갔던때라 분위기가 너무 달라요
어찌 이러죠?
목포 친정엄마 안찍는대서 차라리 투표를 말라했늣데..
젊은 목포시민들은. 문님이 대세맞는가봐요2. 음
'17.4.29 10:53 PM (121.131.xxx.156)원글님~부럽네요.
우리는 상왕이라하지 말아요.3. ...
'17.4.29 11:00 PM (112.172.xxx.176)제 친구는 손 잡았다고 문자왔어요. 캬~~부러운 냔 ㅋㅋㅋ
4. 촛불국면
'17.4.29 11:09 PM (124.53.xxx.190)일때 광화문에서 악수했었는데.
정말 손 따뜻 하시고
눈 맞춤하시는데. .
빨려 들어갑니다. 굉장히 고급스럽고 스마트한 느낌 뽀얗고 온화한 느낌. . .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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