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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시인의 재능을 타고 났다면

ㅇㅇ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7-04-28 13:57:51
넉넉치못한 정도가 아니라 많이 어려운데
시인의 재능을 보여서 말하는거 표현력 관찰력이남다르다면...

좀 걱정되지않을까요..

좀 여유있는 집안에서 태어나면 나을것을
오히려 처세술 친화력등등 먹고사는능력을 타고나야지..

넘 없는형편에
저런재능을 타고난 자녀보면 많이걱정되고
부담될거 같아요..
IP : 58.123.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8 2:01 PM (124.111.xxx.201)

    요새는 시인이라고 다 시만 써서 밥 먹고 살진 않죠.
    재주 하나 더 있는거니 고마울 일입니다.

  • 2. ...
    '17.4.28 2:07 PM (203.228.xxx.3)

    천재로 등단해서 인세로 먹고 살거나 유명세로 교수되거나 아니면,,글쓰는 능력으로 밥벌어먹기 힘들어요.. 보통의 직장인들 보고서를 써야하니 글빨이 도움이 되지만..보통 그런 능력을 타고난 아이는 회사원을 할만큼 평범하지 않을거 같아요

  • 3. 시인
    '17.4.28 2:16 PM (61.77.xxx.249)

    시인 무리들 근처에 있었는데 다들 다른직업이있었어요 시잘쓰고 잘생기고화법도있던분은 라디오에출현도 종종했지만 그분도 다른 직업이있었어요 오로지 시가 소비되는시대는지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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