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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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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아프다 조회수 : 546
작성일 : 2017-04-27 14:16:16
...이라고 해서
평생 첨으로 늦은 나이에
정당가입이란 걸 했어요.
ㅊㅇㄷ... 또 조금 꺼렸지만
조그만 힘이라도 될까 싶어
ㅌㅎㅈㅂㄷ...저절로 갔어요.
그러다 또 ㅈㅇㄷ..
ㅎㅎㅎㅎㅎ
짧은 세월에 전 세군데의 당적을
가졌었습니다.
.......헛헛합니다. 이게 아닌데..이런 그림이 아닌데..
다음엔 어떡할까요??
아무 것도 안하기엔 저도 너무 많이 알아버린 것 같습니다.
저는 유난히 선하고 투명한 분께 제한표를 드릴겁니다.
이후,
국민을 진심으로 아끼면서도 두려워할 줄아는 현명한
정당이 있다면 또 생각해봐야지요.
IP : 121.174.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딱 한 번 했었다가
    '17.4.27 2:26 PM (203.247.xxx.210)

    거기도 그들만의 리그구나 1년만에 무슨 소동 때 그만두었는데
    머리로는 가입해야한다 생각하는데 미루게 되네요

    저는 종교도 주식도 피할 수 있으니 그러고 사는데요
    정치는 내가 당하기만 할 수도 없고 신세만 질 수도 없는 그런 마음인데

    일단 한 표 드리고 좀 더 생각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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