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언쟁하면 ‥늘 말이 안통하고
높은 벽을 느낍니다‥
제대로 소통 안됩니다
말의 본질을 안듣고 말꼬리 잡아서 따지고 듭니다
후보자 토론회 자세히 들어보니
남편은 유승*
홍준*는 시아버지와 너무나도 똑같네요‥
아이고 내팔자야 ㅠ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내가홍준*는 아니니 다행이지???하고
히히덕 웃네요
아이고 내팔자야 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후보같은 남편ㆍ홍후보같은 시아버지 ㅠ어떠세요???
내팔자야ㅠㅠ 조회수 : 1,292
작성일 : 2017-04-23 21:53:25
IP : 112.152.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트밀
'17.4.23 9:54 PM (183.98.xxx.163) - 삭제된댓글심심한 위로를--
2. 위로
'17.4.23 9:54 PM (117.111.xxx.142)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3. ㅇㅇ
'17.4.23 9:55 PM (125.176.xxx.163)우리나라 50대 이상 대부분이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요? ㅠㅠ
4. 헐
'17.4.23 10:00 PM (125.178.xxx.85)최악의 조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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