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
저보다 언니가 있는데
둘이 있을땐 엄청 잘하고 그래요
근데 자기보다 만만한 다른엄마가 끼면
안그러던 사람이 저한테 빈정거리고 깐죽댄다고 해야할까
제가 진짜 친한 친구들 아니면 어느정도 예의는 지키고
사람들이 절 그리 만만하게 대하지 않는데
그 자기보다 만만한 누구가 끼면
마치 엄청 친하고 만만한 동생마냥 말꼬리잡고 디스하고
나이를 떠나 한마디 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근데 또 자기보다 쎈사람 앞에선 순한양 그자체
자기를 좀 맞춰주고 하면 갑자기 사람 도가 지나치게 너무 편히대하고
이해불가에요ㅠ 나이도 많은데 왜저러는지
1. ᆞ
'17.4.22 8:57 AM (122.37.xxx.121)그냥 본능적으로 센사람한테 비굴하고 얌전하거나 점잖은사람은 밟고싶어하는 못된심성이죠 속에는 약한 자아(열등감)이 있는거구요 절대 가까이하지말고 본인얘기 오픈하지마세요
2. ㄴㄴ
'17.4.22 10:06 AM (39.124.xxx.100)같이 쎄게 나가세요.
몇번 하면 반응살피고 함부로 안 할거에요.3. 아울렛
'17.4.22 10:48 AM (14.34.xxx.12)상대안하면 무언가 찔리는데가 잇을거예요 상대하지 말아요
나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그런사람 안사겨요4. 저도 같은 경험
'17.4.22 11:14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둘이 있을 때 상냥하고 친절하던 사람이
여럿 있을 때 갑자기 목에 힘주고 하대하길래
왜 저러나 생각해보니. 과시하고 싶었나봐요.
그 후. 우연히 만나면 먼저 인사하기를 기다리길래
쌩하고 지나가버렸어요. 왜 저러나 생각해보겠죠. ㅎㅎ
먼저 인사하기 전에는 계속 무시할려구요.
아주 유치뽕짝한 예편네인듯5. 저도 같은 경험
'17.4.22 11:51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둘이 있을 때 상냥하고 친절하던 사람이
여럿 있을 때 갑자기 목에 힘주고 하대하길래
왜 저러나 생각해보니. 과시하고 싶었나봐요.
그 후. 우연히 만나면 먼저 인사하기를 기다리길래
쌩하고 지나가버렸어요. 왜 저러나 생각해보겠죠. ㅎㅎ
먼저 인사하기 전에는 계속 무시할려구요.6. ..
'17.4.22 11:57 AM (70.187.xxx.7)본성이 못땠다는 증거에요. 님이 좋아서 잘 지낸 게 아니라 지낼 사람이 없어서 잘 지내는 척 하는 거죠.
7. 모지리라서 그래요.
'17.4.22 6:57 PM (180.224.xxx.123)생각이 얕고 모잘라서 그래요.
곁에 두면 피곤해지는 타입!!8. ..
'17.4.22 9:34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피하는 게 상책일걸요.
저도 말빨 쎈 타입이라 고런 뇬들한테 콕콕 박아주는데,
그래도 못 고쳐요.
그런 타입들이 밸도 없어서 박히는 말을 해도 잊어버리는 건지, 참는 건지,
먼저 해실해실 연락하고 친한 척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