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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휴예약을 아직 못해놨어요..ㅜ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17-04-21 16:47:05
세살이랑 여덟살 초딩과 갈 곳 있을까요~?
연휴가 이리 긴지 넘 늦게알았고 예약하려니 이미 다 찼더라구요..ㅜ
해외도 가고싶은데 가격이 많이뛰겠고 자리도 없겠죠? 국내는 더 없구요..ㅠ
남편은 분명 제탓할텐데..
너무나 두렵네요..ㅜㅜ
IP : 223.62.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해
    '17.4.21 4:49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뭐가 그리 두려워요? 남편이 뭐라고 할게 그렇게
    무서워요?
    디게 절절 매고 사시나봐요..
    그럼 남편이 예약하지 그랬어요
    못가면 당일치기로 놀러다니면 되잖아요
    뭐가 그리 두렵다고 벌벌 떠는지..

  • 2. ㅅㅈ
    '17.4.21 4:50 P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들 다 신경 못 썼으면서 왜 님만 안절부절 못해요?
    글고 남편이 뭐라 하는게 그렇게 두려우세요?

  • 3. ...
    '17.4.21 4:51 PM (112.220.xxx.102)

    일주일 다 쉬는 회사가 많은가봄 -_-

  • 4. blessed
    '17.4.21 4:51 PM (116.32.xxx.180)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 하시면 은근히 취소표가 있어요 외국, 한국 전부다요
    가격은 매우 비삽니다

  • 5. ㅠㅠ
    '17.4.21 4:53 PM (58.226.xxx.68)

    님의 짧은 글에서 왜 긴박함과 절박함이 느껴지죠??
    ㅠㅠ

  • 6. 매일매일 근교로
    '17.4.21 4:54 PM (58.225.xxx.118)

    매일매일 가까운 곳 놀러가세요. 비싼밥 사먹어도 집에 와서 잔다면 숙박비, 비행기값이 굳는거잖아요.

  • 7.
    '17.4.21 4:56 PM (1.237.xxx.34) - 삭제된댓글

    당일치기로 다녀오세요
    하루 외출 하루 휴식 이런식으로요
    저희도 그럴생각입니다ㅎㅎ

  • 8. 저도
    '17.4.21 5:08 PM (124.49.xxx.61)

    남편이 한다고한다고 하더니 하긴 뭘해요..
    제가 오늘 백방알아보고 했네요..
    그래서 카톡 보냈어요.

    뻔뻔한놈!

  • 9.
    '17.4.21 5:17 PM (223.33.xxx.18)

    어디로하셨나요~? 도무지 모르겠어요..OTL

  • 10. ...
    '17.4.21 6:12 PM (114.204.xxx.212)

    정 안되면 하루씩 외출하고 집에서 쉬면 되죠
    저는 이런땐 집에서 쉬는지라 ..
    연휴 해외여행 비싸고 남은것도 별로없을걸요

  • 11. 어머.
    '17.4.21 6:24 PM (112.150.xxx.194)

    저도 아뭄 생각없었는데. 엄청나군요.ㅎㅎ
    근데, 이렇게 어딜가나 사람 많이 몰릴 때에는 , 어디 안가고 싶더라구요.
    애기들 데리고 너무 고생이죠.
    당일치기로 가까운데 다니세요.
    저희도 그래야겠어요.

  • 12. 인터넷으로
    '17.4.21 7:21 PM (211.36.xxx.116)

    여행사 쭉 검색하고 전화해보세요.
    전 이용했던 여행사마다 어제 오늘 계속 문자와요.
    급 모객으로.
    취소표가 좀 나오는듯해요

  • 13. pp
    '17.4.21 7:33 PM (182.209.xxx.196)

    서울 경기쪽에 사시면
    일산에 엠블호텔 어떠세요.
    근처 원마운트 워터파크도 있고
    꽃박림회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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