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번이 후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매번 마지막 달이라고 생각하며 후원자 모집을 해왔지만
이제 정말로
저보다 천만배 더 용감하고 심지가 굳은 저 아이들을 온기가득한 공간으로 되돌려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매번 도움 요청하는 손길에 적극 나서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저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8시 줌인줌아웃에 올라오는 새 글에서 소녀상 지킴이 1일 후원자 9분을 모십니다.
저녁 때 줌인줌아웃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저녁 8시- 소녀상 지킴이 1일 후원자 모집 (9명)
ciel 조회수 : 345
작성일 : 2017-04-21 09:36:34
IP : 77.158.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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