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짜 오픈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오픈하거든요.
유독 한 엄마가 영어 뭐하냐, 학원 앞으로 어떻게 보낼거냐
물어보는데 그 애 너무 욕도 심하고 자기 수틀리면 돌까지 들고
애들한테 던지려는 애라 충돌도 좀 많았고, 더군다나 그 애 엄마는 자기 자식 편만 들어서 저랑도 잘 지내다 마무리 안좋게 등돌린 케이스거든요.
학원진도며 향후 어떤 학원을 보낼건지 자꾸 만날때마다 물어보는데 진심 매너없어 보여요.
친하면 공개하지 말라해도 공개할판에 참나.
이런 분들 요즘 은근히 많아진 것 같지 않나요?
근데 아이 교육 꼬치꼬치 묻는 건 왜그러는 거에요?
눈치 조회수 : 719
작성일 : 2017-04-21 01:02:56
IP : 175.223.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부 잘하는 애들
'17.4.21 1:11 AM (115.86.xxx.61)모르는 문제 질문방식이 자기가 아는건 뭔데 어디서부터 모르겠다고 얘기하죠. 이런 애들 질문 똘똘하게 하니 예쁘죠. 엄마들 사이에도 정보 공유를 원하면 본인부터 풀어야죠~내가 영어학원을 어디어디 좋다는걸 알게됐다~또는 어디생각하는데 등등.
이렇게 얘기 안하는 사람들 개념없어요...알려주고도 기분 더러워짐요. 우리애랑은 잘맞는데 소개했다가 안좋은 경험을해서 추천은 못해주겠고 다른정보는 모른다 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런여자들은 알려줘도 욕하더라구요. 그럴바엔 안알려주고 욕먹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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