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월초 대만 예류, 지우펀 가는데요. 몇시에 가야 사람이 덜 할까요??

냐옹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17-04-20 15:10:21
부모님이 모시고 온 가족이 처음 떠나는 여행입니다. 
3살 아가가 있어서요. 
호텔은 하얏트에요.. 

투어 차를 밴으로 7시간 예약 예정입니다. 
예스진지는 힘들 것 같아서.. 예류와 지우펀만 가려고 하거든요.. 

1. 예류나 지우펀 몇시에 가야 사람이 덜할까요? 지우펀 야경은 포기구요.. ^^

2. 첫째날 예류- 지우펀 투어. 101 빌딩
   둘째날 중전 기념관, 융캉제, 까르프 

이 정도면 될까요? 3대가 가는 여행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아가 유모차는 들고 댕겨야 겠지요??




IP : 119.193.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류
    '17.4.20 3:12 PM (121.155.xxx.170)

    예류는 암때나 가도 큰 상관없는데,
    비바람이 불던가 해가 나면 피할데 없이 쨍쨍한데니까, 우산이나 비옷같은거 챙겨가세요.

    지우펀은 금토일 저녁에 가면 큰일나요. 낮에는 비교적 괜찮아요.
    밤에는 일본 관광객도 진짜 많이와서, 혹시 일본 연휴랑 겹치면 어린이날 에버랜드 가는 꼴됨

  • 2. 오전
    '17.4.20 3:13 PM (203.226.xxx.111)

    일찍 가도 사람많드라구요.
    그래도 일찍 가심이 나을듯
    지우펀 사람많으니 그냥 떠밀려다녔어요.
    음식냄새가득에 좀 힘들더라구요.

  • 3. 지우펀
    '17.4.20 3:13 PM (121.155.xxx.170)

    근데 지우펀 낮에가면 그닥 볼거없는데...
    해지기 조금전에 가셔서 상점구경하다가 해지고 불켜지면 홍등보고 바로 빠져나오심이...

  • 4. dd
    '17.4.20 3:16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지우펀 볼거는 그 홍등인데
    그것말고는 볼게 없어요
    냄새만 고약하고~사람은 엄청 많아요
    아기 유모차 끌만한 곳이 아니에요
    차라리 진과스인가 광산 거기를 가세요
    아기자기해서 사진찍기 좋고 지우펀보다 낫더군요
    사람도 많지 않아요

  • 5. 쭈르맘
    '17.4.20 3:18 PM (124.199.xxx.244)

    지우펀. . 그냥 산동네 골목골목. ! 유모차는 극기훈련자초하는겁니다

  • 6. ...
    '17.4.20 3:31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지우펀에 유모차 못 끌어요

  • 7.
    '17.4.20 3:59 PM (119.64.xxx.147)

    5월초 연휴에는 온 세계 사람 다 모입니다
    사실 지우펀 뺴는게 나을꺼에요
    아예 움직이지도 못해요
    아니면 아침 일찍 지우펀부터 가세요.
    예류 가는것도 9시 넘으면 차 엄청 막혀서 길에 계속 서있어야해요

  • 8. ...
    '17.4.20 4:01 PM (203.234.xxx.136)

    예류 오픈시간 맞춰가세요. 사람 많으면 사람들에 치어서 사람만 보고 와요. 특히 여왕바위 앞에서 사진찍으려면 열라 빡세다는거. 지우펀은 해 안지면 사람많지 않긴 하지만 뭐 볼꺼 있나 싶네요. 산이라 어르신이든 애든 다 힘들 곳인데요. 진과스 가느니 진과스는 지우펀옆동네인데 진과스만 덜렁 가는 것도 의미없구요. 차라리 스펀가서 등날리세요.

  • 9. 몇박몇일
    '17.4.20 7:31 PM (113.216.xxx.19)

    예류, 지우펀 택시투어 하시나요?
    두 군데 가려면 하루 코스인데, 당연히 아침 일찍 가셔야죠.
    더군다나 101타워 야경까지 같은 날 보시려면..
    일정 짧으면 그냥 타이페이 시내나 근처 베이터우 온천, 단수이 정도 다녀오시는게 나아요.
    지우펀은 하루 정도 거기서 숙박하며 밤에 홍등 구경하는게 좋아요.

  • 10. 3월에 다녀왔어요
    '17.4.20 7:43 PM (14.36.xxx.37)

    예류는 점심때쯤이면 단체관광객 엄청많아요. 중국인 한국인 모두 많고 지우펀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휩쓸려다니게 되지만 날씨만 화창하다면 낮이라도 눈으로 보는것보다 사진 찍으면 홍등도 골목길도 정말 예뻐요.
    3대가 가는곳이면 중정기념관 강추입니다. 딱 트인 넓은 곳에 나중에 사진찍은걸 천천히 보니 정원을 정말 예쁘게 꾸며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50 Sk하이닉스 *** 12:55:01 67
1790849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7 유기 12:49:13 165
1790848 친정부모님이 언니네 집근처로 이사가서 속이 후련 4 겨울 12:49:02 359
1790847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1 주문 12:47:12 52
1790846 금도 팔때시세가 90에 육박했어요 2 12:41:26 433
1790845 [단독]‘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5 ㄹㄹ 12:40:17 707
1790844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1 ㅇㅇ 12:40:15 147
1790843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16 Winter.. 12:35:52 1,292
1790842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2 민들레 12:32:52 498
1790841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7 투썸 12:30:46 718
1790840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4 .. 12:29:43 155
1790839 솔로지옥 보시는 분들 4 ㆍㆍ 12:26:10 314
1790838 스타워즈 공주역 배우 1 Hhhf 12:15:35 429
1790837 서울에 사는데 서울 대학 보내는 어머님께 여쭈어 보아요 43 12:13:13 1,418
1790836 블로그 상점에 들떠 살 던 사절 3 저는 12:13:09 481
1790835 김어준씨는 김민석 총리에게 왜 저러는 걸까요 27 기사보고 12:10:52 1,699
1790834 콩나물비빔밥과 커피 후식~ 8 12:08:57 680
1790833 하우스오브 신세계청담? Ssg 12:07:21 212
1790832 굿뉴스의 영부인씬 2 풍자 12:03:45 728
1790831 “쿠팡에 대한 과도한 압박 없었나” 쏘아붙인 나경원 8 ㅇㅇ 12:03:37 611
1790830 간병보험 181일째부터 요양 재활 한방병원 제외라는데 6 보험질문 12:03:33 521
1790829 넷플 꽃놀이간다..... 3 ... 12:01:06 691
1790828 샤넬 J12 시계 블랙 어떠세요? 6 11:56:15 282
1790827 살림 유투버 4 ... 11:55:36 895
1790826 다들 주식수익만 말씀하시는데 손실있으신분들 손!! 14 한심해서 11:55:15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