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도 잘살아야
82cook21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7-04-20 11:57:20
하지만. 내주위살람이. 가족형제가 잘살아야 나느 편하게살수있는거같아요. 남편형제가 잘나갈땐. 두형제가 척척 죽이맞아 남편은안중에 없더니. 후로 안일한삶을살다 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추락하면서 큰병까지얻어 쓰러지더군요 그런 두형제가 다급한상화엔 울랑한테연락해. 해줄수도 안해줄수도 없는 난처한상황을 만드는군요. 어릴때 자식도 외면한부모입니다. 그러니. 지금와서 자식이. 자식노릇할리없지요..우리도낭정하게 대하는거. 무리가아니지요?
IP : 218.233.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혀
'17.4.20 12:01 PM (123.215.xxx.204)전혀 연락두절인 사이라면 몰라도
저라면
조금이라도 보태면서 빨리 쾌차하기 바란다고
말해주겠습니다
병으로 쓰러져
만약 사망에 이른다면
자신들이 해왔던 짓과는 상관없이
자식들까지 대물림해서 원수 됩니다
사람 인생살이가 어느코에 걸려 넘어질지 모르는지라
자식들에게 도움이 될사람을 못만들어 줄지언정
원수는 안만들어 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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