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혼자보는거..

보담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17-04-19 18:08:38
아무생각 없다가.. 갑자기 영화생각났는데..
친구랑 시간맞추려면 벌써 며칠전엔 약속잡아놨어야했는데..
그렇다고 동네엄마 친한 사람 불쑥 불러내기도 오늘 하하호호 하며 유쾌한기분이 아닐때라서...
그냥 편하게 훌쩍 조조 보러갔다오는거 궁상맞아보이나요..?
솔직히 가끔 정말 혼자이고싶을때 있잖아요..영화를 혼자보구싶은데.. 부담안느껴도 되죠?
IP : 39.118.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4.19 6:10 PM (220.86.xxx.181)

    영화는 혼자 보는게 제일 편해요.
    요즘은 혼자 오시는 여자분들 많더라구요.
    잘 다녀오세요~

  • 2. ㅇㅇ
    '17.4.19 6:12 PM (218.144.xxx.219)

    요즘 두번에 한번은 조조로 혼자봅니다.
    곡성도 두번 봤지만 두번째는 혼자 조조봤습니다.

  • 3. ...
    '17.4.19 6:17 PM (221.157.xxx.127)

    안궁상맞아요 혼자건 둘이건 아무관심 없음

  • 4. ..
    '17.4.19 6:23 PM (14.32.xxx.31)

    조조 혼자 안가보셨구나~
    저 처음에 좀 어색한 기분으로 갔는데
    지금은 주로 혼자 보러 다닙니다,
    집중 하기도 좋고, 시간 이용하기도 편해서요.
    조조 가시면 혼자 온 아주머니들 정말 많아요.

  • 5. 할리스
    '17.4.19 6:24 PM (223.62.xxx.13)

    전 혼자 늘 보는걸요. 집중 잘되고 넘 좋아요

  • 6. ㅣㅣㅣ
    '17.4.19 6:25 PM (59.187.xxx.109)

    매번 혼자 다니는 입장에서 영화는 아주 쉬운편에 속합니다
    좀 그런건 호텔 저렴한 뷔페 사람 많을때 혼자 가는 거죠
    먹는걸 워낙 좋아해 뷔페 가끔 가는데 적응이 쉽진 않아요 괜히 혼자 자리 차지 하는 것 같아1시쯤 가야하는 불편함도 있구요
    영화는 혼자보러 오는분 있으니 낼 갔다 오세요
    저도 낼 혼자 영화 보러 갑니다

  • 7. ..
    '17.4.19 6:29 PM (14.32.xxx.31)

    일단 한 번 가보세요.
    다음부터는 일부러 누구랑 시간 맞추고 끝나고 밥먹고 등등
    귀찮아서 혼자 주로 가게 되실 거에요.

  • 8. mmmm
    '17.4.19 6:33 PM (220.78.xxx.36)

    혼자 산지 오래됬고 또 요즘들어 백수가 됐어요;;
    그냥 혼자 영화보러 가고 혼자 밥먹으러 가고 쇼핑하러 가고 그럽니다.
    주중 낮시간대에 같이 놀 사람도 없고 또 친구도 많지 않아서요
    처음엔 좀 그랬데 요즘들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혼자
    여유있게 보낼까..생각들더라고요
    그냥 즐기려구요 님도 즐기세요 눈치 보지 마시고

  • 9. ...
    '17.4.19 6:35 PM (121.135.xxx.53)

    아이 학교보낸 후 오전에 혼자 영화보러 가끔가는데 오히려 영화집중도 잘되고 좋아요. 의외로 평일낮에 혼자 영화보러 온 저같은 아줌마들 많아요^^

  • 10. 그린 티
    '17.4.19 6:51 PM (39.115.xxx.14)

    혼자 보러 오는 분들 많아요.
    저도 마찬가지, 얼마전 갔던 씨네큐브에서 백발 곱게 빗은 어르신 혼자 오셔서 영화 보시는거 보고
    저도 나중에 저랬으면 했네요.

  • 11.
    '17.4.19 6:55 PM (223.222.xxx.85)

    일주일에 3번은 혼자 조조봐요
    얘들 학교보내고 바로 나가요
    남자분들 혼자 많이 오는데
    주로 학원강사분들 같아요
    저번주는 주5회 채웠더니
    이번주는 볼게 없네요

    3번 정도 혼자보면 다음부턴 누구와 약속잡고 가는게 귀찮아지고 영화집중도 떨어집니다

  • 12.
    '17.4.19 10:18 PM (121.128.xxx.51)

    저도 조조 혼자 잘가는데 여자들 혼자 많이 와요
    10시전에 끝나는 영화도 본적이 있는데 영화 보고 출근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 13. @@
    '17.4.19 11:27 PM (223.38.xxx.193)

    영화는 혼자볼때가 집중도 최고인듯요~
    저는 오히려 일부러 혼자봐요..
    어차피 영화보며 얘기할것도 아닌데 궂이 같이앉아서 볼 필요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24 정청래 당대표 출마를 막을려고 장관자리를 제안했다네요 1 기가막혀 19:10:39 122
1823623 오늘 택시를 탔는데…자식자랑 19:05:48 235
1823622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보통일베의 시대 , 이병태 사퇴, 이.. 2 같이봅시다 .. 18:58:48 123
1823621 공시요. 하던 직렬이 나은가요? 바꿀까요? 4 ..... 18:56:17 141
1823620 제3의 길 피로감 쩌네요 진짜 5 .. 18:46:40 655
1823619 밑에 글보고 ,사무실 뒷산에 며칠전 묘가 새로 생겼어요ㅜㅜ.. 2 18:46:04 415
1823618 lg는 푸디젠 냉장고 광고모델쓰면 대박날듯 dd 18:44:59 311
1823617 노종면 의원 ..법을 비판하려면 최소한 읽어나 봐라( 정통망법정.. 1 18:44:28 278
1823616 임기 시작 3일 만에 ‘탈당’, 민주당 “먹튀” 격분···한지혜.. 황당 18:43:30 485
1823615 이병태 사퇴했대요. 24 속보 18:31:40 1,480
1823614 연세드신 아버지나 시아버지-전립선암 진단 받은분 계실까요? 4 전립선암 18:30:23 588
1823613 해바라기씨 맛있네요. 2 ㄱㄱ 18:22:56 370
1823612 사퇴 3 --- 18:22:32 561
1823611 네이버 초강수. 쿠팡식 직배송 한다 18 .. 18:22:16 1,421
1823610 냄새 소믈리에들 나노 단위로 어쩌구하더니 2 ... 18:21:37 327
1823609 펌글)인요한 3 ㄱㄴ 18:19:48 740
1823608 고양이뉴스가 알려 주는 설문 조사 조작 실험 .JPG 원피디천재 18:18:16 304
1823607 검찰 "정유4사 26조원대 유가담합"… 3 ㅇㅇ 18:15:31 264
1823606 외모 조롱 당해서 인스타 없앤 축구선수 여친.jpg 5 ㅇㅇ 18:13:56 1,401
1823605 오늘 습도 어떤가요 6 7월 18:13:19 838
1823604 송영길 폭탄주 발언 5 .... 18:12:03 772
1823603 배재고 학부모 영상 보니 진짜 안되겠네요 11 18:10:37 1,754
1823602 나이가 드니 놀러좀 다닐 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 김꼬냉 18:09:49 1,074
1823601 이성윤의원의 뼈때리는 글 3 돌아갈수없다.. 18:07:40 585
1823600 중국 동방항공 괜찮나요? 4 .. 18:02:33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