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왜 이럴까요?

싸늘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7-04-17 19:08:21
한두 번이 아니고 몇 번 당한 일인데요
부부가 음식점ㅈ가서 주문을 하고 기다려요
한참 후에 음식이 나오는데 옆에 앉은 우리보다 늦게 온
손님에게 음식을 갖다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먼저 왔다 그러면 실수했다 말하는 경우는 적구요
계면쩍어 하면서 그냥 차리던 상을 계속 차립니다
그러곤 곧 나옵니다 이렇게 말하고 미안한 감도 없어요
먼저 주문했는데 이런 일을 당한게 몇번이네요
물론 먼저 상을 받은 사람은 표정이 좋고 그냥 먹어요
이유없이 이런 꼴을 당하고 종업원의 사과도 없는
이런 일을 왜 당하는 걸까요?
몇번 반복되다보니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식당 가서 주문하고 자리에 앉은 일 밖에 없는데요.
IP : 211.246.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17 7:10 PM (49.142.xxx.181)

    헐.. 전 그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몇번이나 당하셨다고요? ㅠㅠ
    같은 메뉴를 옆자리가 먼저 나온건가요?
    같은 메뉴를 그런식으로 순서를 뒤바꿔 줬다면 식당측에서 잘못한거죠.

  • 2.
    '17.4.17 7:12 PM (61.72.xxx.220)

    저라면 확실하게 물어볼래요.
    우리가 먼저 왔는데요?
    대답 안 하면--왜 그런 거예요?
    저희가 올 때마다 이러네요,
    저희 먼저 주세요!!!

    기분 무지 나쁠 거같네요.
    저라면 안 가요.

  • 3. ...........
    '17.4.17 7:19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저도 종종 당하는일이에요.
    그래서 한번씩 약간 가벼운 항의를 해요.
    그럴 때 식당종업원 태도보다 더 기분 나쁜건 같이 간 친구들태도에요.
    어찌그리 하나같이 성인군자들인지.
    다들 저보고 별나다,빨리 못먹어 환장했냐,그럴수도 있지,어쩌구저쩌구......

  • 4.
    '17.4.17 7:22 PM (58.226.xxx.68)

    웃긴 가게네.

    그 식당 이제 가지 마세요.

  • 5. dpa
    '17.4.17 8:50 PM (95.90.xxx.208) - 삭제된댓글

    주문한 메뉴가 똑같은 거라면 이상한데,
    그냥 주문한 메뉴가 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아니었을까요?
    냉면집이라도 물냉면이 비빔냉면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어서 그냥 더 느리게 나온 것 일 수도.
    매번 갈 때마다, 식당에서 주력으로 빨리 제공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니라, 별로 주문이 안 들어오는 메뉴라서 주문하면 따로 준비하고 그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메뉴들이요. 김밥헤븐가서 김밥 시키면 바로 나오겠지만, 메뉴판에 있다고 낙지덮밥이나 설렁탕 이런 것 주문하면 좀 더 오래 걸리겠죠.
    똑같은 메뉴였다면 따지세요. 좀. 속만 끓이지 말고.

  • 6. ㅇㅎ
    '17.4.17 8:54 PM (95.90.xxx.208)

    주문한 메뉴가 똑같은 거라면 이상한데,
    그냥 주문한 메뉴가 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아니었을까요?
    매번 갈 때마다, 식당에서 주력으로 빨리 제공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니라, 별로 주문이 안 들어오는 메뉴라서 주문하면 따로 준비하고 그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메뉴들이요. 김밥헤븐가서 김밥 시키면 바로 나오겠지만, 메뉴판에 있다고 낙지덮밥이나 설렁탕 이런 것 주문하면 좀 더 오래 걸리겠죠.
    똑같은 메뉴였다면 따지세요. 좀. 속만 끓이지 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0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검찰개혁의 완성, 더불어민주당이 .. 1 ../.. 11:43:24 48
1790404 네이티브 아메리칸 ( 과거 인디안이라 부르던)도 ice에게 잡혀.. 6 .. 11:42:46 70
1790403 잠이 잘오는 이유가 뭘까요? 5 ㅎㅎ 11:37:02 303
1790402 저희 동네가 좀 잘사는 동네 학군지인데 이사와서 느낀점이.. 16 11:29:42 800
1790401 "달러예금 이자 3%인데"…원화 예금금리는 2.. 4 ... 11:28:21 445
1790400 국내주식 단타 중심으로 하시나요? 4 dd 11:27:35 367
1790399 베란다가 너무 추운데 2 겨울 11:25:58 302
1790398 여여 커플 자식.. 재밌네요. 5 ........ 11:25:44 526
1790397 저는 문수저입니다 5 11:25:40 470
1790396 이대통령 취임 1년.. 윤석열 기관장 208명 4 ... 11:23:30 495
1790395 네이버 오늘끝딜 시크릿쿠폰 오늘도 받아져요~~ 1 ㅇㅇ 11:21:42 217
1790394 오직 배꼽 우측 복통만 있는데 노로바이러스일까요? 2 꼭약먹어야?.. 11:20:28 111
1790393 명절 때 시가에서 시누이들 설거지 하나요? 17 ... 11:13:04 862
1790392 두쫀쿠 하루 2000개 판대요. 곧 건물주? 12 시상 11:12:53 1,101
1790391 패키지 유럽여행중인데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요.. 4 패키지 11:12:21 785
1790390 CNN 선정 매력적인 도시 TOP10 14 링크 11:11:51 944
1790389 노트북 추천해 주세요~ 2 ㅇㅇㅇ 11:11:49 135
1790388 혼자 사는 시모, 수술 항암 8 ........ 11:10:04 888
1790387 주식) 엘지전자 4 .... 11:09:33 804
1790386 국민참여펀드에 투자하는 개인에게 40% 소득공제혜택 7 ........ 11:06:55 366
1790385 봉사하시는 분들 어디서 하세요? 2 봉사 11:06:01 200
1790384 건조 마늘 가루 1 마늘 11:04:16 180
1790383 서정희ㅠ현남편은 어떤 사람인가요? 복도 많네여 정희씨 5 10:58:38 2,069
1790382 속도 붙인 ‘탈팡’… 쿠팡 경쟁사들 이용자·주문 크게 늘어 ㅇㅇ 10:56:16 468
1790381 Sk텔레콤 주식 갖고 계신 분 2 혹여 10:55:39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