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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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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개표부정을 의심하지 않았던이유..

ss 조회수 : 846
작성일 : 2017-04-15 00:40:57

sns를 하다보면 12년 대선때 실시간 개표상황영상,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많은 숫자들과

각각의 그래프, 분석자료...

4년여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개표에 의한 부정선거'라 목소리 높여 외치시는

분들이 엄청 많이 계십니다.

그중에는

의혹을 제기하며 선관위에 항의하다 감옥에 잡혀들아가신분,

대법원 판결하라.... 길에서 플랭카드 내걸고 시위하시는분,

행동으로 부정선거 알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마 개표부정했겠나..요즘같은 시대에...했던 이유는

우리나라에 통계학자들은 바보인가...그많은 통계학과 전공생들은

왜 아무말 안할까....이 넘치는 자료들에 문제점이 있다면 그들이 가만히 있는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때문이었어요.

근데, 먹고사는외에 별 관심이 없었을수도 있었을테고 ...개표부정이 있었다는 확신이 들어도 쉬 말할수 없는 사회분위기

...불이익받을까 그저 입닥치고 있는 사람들...혹 입닫게 만드는 암묵적 협박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표부정이 여론화되지 않게 여러작용들이 했다는 생각을 하니,,

.....


충분히 가능한 얘기였었네요.








IP : 61.98.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면 재검표 아니면
    '17.4.15 12:46 AM (1.231.xxx.187)

    분명하게 밝힐 수가 없으니
    예외적인 사례들로 공방 몰려 죽을테니까요.......

  • 2. .......
    '17.4.15 12:49 AM (211.207.xxx.190)

    개표부정을 의심했던 시민들이 2013년 1월 4일(?)에 개표부정에 대한 소송을 신청했어요.
    개표부정이 아니라면,
    대법원이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소송을 진행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빨리 소송을 진행해서 개표부정이 아니라고 선언하면 될것을 진행을 하지 않았다는것은 당시 대선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한 증거가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최순실 태블릿pc에 보면 2013년1월4일에 양승태 대법원장과 면담했다는 파일이 있어요.
    우연이라고 봐야할까요?

  • 3. ㅅㅅ
    '17.4.15 12:55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전 2012년에도 부정개표를 확신하고 있었는데 분류기를 조작하는 건 오늘 알았어요
    그 땐 제가 얘기해도 가족들조차도 믿지 않았어요
    더플랜을 혼자만 보지말고 정치에 관심없는 가족들도 알게 하고 그 가족들이 주위 사람들한테도
    소개하도록 해주세요!
    영화관에서 개봉한다는데 영화관에 갈 시간을 없고 표만 살려고요
    파파이스에서 소개한 시민의눈에 후원금은 입금했는데 감시에도 참여해야할 것 같아요
    더플랜이 소개되고 며칠 지나면 선거관리위원회나 정계에서도 부정개표의 심각성을 알 겁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그 영화를 보게 될 텐데 방송에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다같이 노력해야겠습니다.

  • 4. 히피영기
    '17.4.15 12:59 AM (59.2.xxx.161)

    진짜 공론화시켜야 할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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