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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095일) 모든 미수습자님들이 가족 품에 안기고, 진상규명의 흔적이 찾아지기를 바랍니다!

bluebell 조회수 : 545
작성일 : 2017-04-14 20:59:31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하느님!  세월호가 육지에 올라왔습니다.
부디 이 아홉의 미수습자들과
모든 미수습자들을 찾아 가족 품에 안기게 되도록 도와주시옵고,
하늘의 정의가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진상규명이 되도록. . 감추어진 진실이 모두 드러나게 해 주소서. . !
IP : 223.38.xxx.2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4.14 9:00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세월호 내부 진흙늪에 폐기물 범벅..작업자 "내 아이라 생각"
    http://v.media.daum.net/v/20170414133132254

    엄마는 딸 대신 선생님으로 살아가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414044251149

    인권위 "세월호 기간제교사 순직 인정해야"(종합)
    http://v.media.daum.net/v/20170414102026963

  • 2. bluebell
    '17.4.14 9:02 PM (223.38.xxx.238)

    세월호 내부 진흙늪에 폐기물 범벅..작업자 "내 아이라 생각"
    http://v.media.daum.net/v/20170414133132254

    엄마는 딸 대신 선생님으로 살아가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414044251149

    '성호 누나' 박보나씨가 회상한 세월호 3년
    http://v.media.daum.net/v/20170414160248353?f=m

    인권위 "세월호 기간제교사 순직 인정해야"(종합)
    http://v.media.daum.net/v/20170414102026963

  • 3. ..
    '17.4.14 9:04 PM (121.129.xxx.16)

    저도 함께...

  • 4. 블루벨님도
    '17.4.14 9:24 PM (218.148.xxx.31)

    평안한 밤 되시길 빌어요

  • 5. bluebell
    '17.4.14 9:24 PM (223.38.xxx.238)

    "꽃에는 얼굴이 있어. 엄마가 예쁜 꽃 갖고 왔다. 296번째로 나와."
    세월호 미수습자들을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
    말로 풀 수 없어 눈으로 담은 세월호 인양 20일의 기록입니다.
    http://newstapa.org/39443
    #뉴스타파 #목격자들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참사 당시 주한미대사관이 본국인 미 국무부에 보낸 비밀전문을 최초로 입수해 공개합니다.
    미국이 세월호 참사와 한국 정치상황을 얼마나 세밀하게 관찰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회 연재예정이며,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공개합니다.
    http://newstapa.org/39450

  • 6. bluebell
    '17.4.14 9:25 PM (223.38.xxx.238)

    218. . 82님. . 고마워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 7. ...
    '17.4.14 9:47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8. 기다립니다
    '17.4.14 10:40 PM (117.111.xxx.13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 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오세요.

  • 9.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4.15 12:22 AM (220.119.xxx.4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3년을 맞이하는 심정을 어찌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요
    올해의 그날은 더더욱 먹먹할것 같습니다
    힘내시라는 말 밖에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10. bluebell
    '17.4.15 12:54 AM (122.32.xxx.159)

    처참 그 자체인 세월호보다 더 망가지셨을 미수습자가족분들. . 부디 모든 분들이 가족들 만나고, 그 한 조금이라도 풀고, 같은 참사 일어나지 않도록 진상규명, 재발방지가 제대로 되게 해주서. .

  • 11. .......
    '17.4.15 11:52 PM (14.49.xxx.61)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아홉분 모두 세월호에 계셔서
    한분도 빠짐없이 가족들과 만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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