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월생 아기 언제 어린이집에 보내셨나요?

...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17-04-12 14:59:20
10월생이라 지금 18개월인데 벌써 3살입니다.
여아인데 말이나 행동이 빠르지는 않아요.
대부분의 가정형 어린이집은 4세까지던데요.
내년에 4세가 되서 3월부터 다니면(29개월부터)
2019년엔 5세라 유치원에 다닐 수 있더라구요.

전 29개월은 너무 이른 듯하여 36개월부터 보내고 싶은데
그럼 어린이집을 4개월 다니고 졸업하고
유치원을 가야한다는 계산이 나오던데요.
그래서 4~5세를 어린이집 보내고 6세에 유치원 보낼까하니
추첨이 5세에 되면 6세는 그대로 올라가서 6세는 자리가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1. 36개월부터 4개월동안 어린이집, 5세부터 유치원에 보낸다.
2. 그냥 4개월 더 집에 데리고 있다가 2019년 3월 유치원에 처음 보낸다.( 오래 기관에 다닌 어이들에 비해 적응을 못할 듯하여 걱정되긴 합니다)
3. 4~5세 어린이집(5세까지 받는 곳은 많지 않다는 단점) 6세부터 유치원 보낸다.

그리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고를때 우선 봐야 할 점이 뭘까요?
친구들은 그냥 집에서 가깝고 밥 잘나오는 곳이면 된다고 하던데.. 친구 아이들은 벌써 중학생이거든요..
또 혹자는 5~7세 3년을 한 유치원에 다니는 것보다 7세쯤에 한번 바꿔서 분위기 변화주는 것도 좋다던데 진짜 그럴까요?
IP : 223.33.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탕별
    '17.4.12 3:33 PM (1.220.xxx.70)

    최대한 오래 데리고 있으시면 안되나요?
    전 직장 다니지 않는 이상 애들 맡기는거 안 좋다고 봐요
    애들은 많고 선생님은 적은데 당연히 방치 아닌가요
    나혼자 애 하나봐도 힘든데
    여러명에 애들 본다?
    그것도 아주 성실히?

    내가 불가능한걸 남들이 할수 없다 봐요
    엄마보다 좋은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되구요

    전 첫째는 30개월때 어린이집 갔고
    둘째는 5살에 유치원갔어요
    물론 힘들었구요

    큰애 30개월에 둘째 태어나서 보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도우미를 쓸껄 싶어요
    너무 안쓰럽고 그러네요
    그땐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애가 빨리 어린이집 가버렸으면 헀는데

    시간 지나서 너무 맘이 아픕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가서 뭔가 배워온다는거 기대하지마세요
    현직 유치원, 어린이집 샘들 말입니다
    직접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5 1세대 실비 유지할까요? 1 노화 22:54:35 75
1823024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2 ㅁㅇㄴㄹ 22:47:32 148
1823023 아들같은 직원한테 나나마ㅏㅁ 22:45:30 253
1823022 배재고 일베사태 난리난 상황에 청년재단 이사장이 급하게 한 안 1 22:37:58 448
1823021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12 햇살맘 22:27:10 905
1823020 GOP는 어떤곳일까요 2 ㅜㅜ 22:25:04 187
1823019 양파 카라멜라이징을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없을까요? 4 22:23:00 324
1823018 오세훈 서울공급 늘리려고 애쓰네요 8 ..... 22:19:37 590
1823017 성게덮밥 좋아하세요? 2 ㅇㅇ 22:17:54 272
1823016 전원주 실버타운 10억에 월5백인데 6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다 4 22:10:25 1,763
1823015 평산책방TV, [서울국제도서전] 그의 안목과 그의 품격 3 ../.. 22:02:22 392
1823014 국민의당 발의로 중국인들 투표권 가져 5 하루만 21:59:13 410
1823013 공부 하나 안한 아들이 치킨 사달라고해서 말시키지말라했어요 27 Fjjjiu.. 21:55:54 1,726
1823012 더본 가맹점, 대패삼겹살 소송 패소 3 당연한 결과.. 21:53:32 790
1823011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400여 명 참가… 미 연방의.. light7.. 21:53:07 173
1823010 순찰차가 도로 누워있던 60대 여성 밟고 지나가 사망 9 ㅁㄴㅇㅁㅇ 21:48:42 1,651
1823009 취소. 21 ... 21:45:37 1,938
1823008 직업군인인데 삼성행사30프로 삼성감사페스.. 21:44:55 455
1823007 영혼을 노래하는 가수는 누가 있나요? 6 ㅇㅇ 21:42:40 572
1823006 이병태는 윤서인 하고도 어울리던 인간이네요 1 그냥3333.. 21:38:54 316
1823005 제주 우도 휠체어타고 갈수있을까요? 3 초난감 21:36:54 265
1823004 봄동이 지금도 나오네요 2 ... 21:32:21 534
1823003 나도 자영업자인데… 3 00 21:27:24 1,171
1823002 주말, 전국 장맛비…밤사이 강한 비 쏟아져 늦은장마오긴.. 21:26:35 1,400
1823001 배재고학생들 품격배우라는 교육부장관실체 35 ㅇㅇ 21:22:34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