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박원순, '정권교체' 동행 다짐…'우린 하나'

우린한팀 조회수 : 711
작성일 : 2017-04-10 17:41:22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文 "차기정부, 朴과 함께"…朴 "서울시 좋은 정책 가져가시라"

(서울=뉴스1) 정혜아 기자,박승주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정권교체를 위한 '동행'을 다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사를 찾았다. 박 시장은 문 후보가 차에서 내리는 1층 청사 후문까지 나와 문 후보를 맞았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이후 청사 6층으로 이동한 문 후보는 "박 시장의 아름다운 양보 덕분에 우리당 경선이 잘 끝났다"고 고마움을 표시하며 "우리는 하나가 됐다"고 강조했다.



일베.박사모.조갑제가 지지하는 후보가...부역자정릴..할 수 있을까요?
IP : 14.39.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7.4.10 5:42 PM (119.193.xxx.11)

    시장님이 문재인 적폐라고 했다고 글 도배하던 분들..
    시장님 정책 훔쳐갔다던 분들..
    보시죠. 이런분들입니다.

  • 2. 서울시민!
    '17.4.10 5:51 PM (61.82.xxx.218)

    원순이 언니 화이팅~~
    콘크리트 화이팅!!!!

  • 3. 두분다
    '17.4.10 6:18 PM (123.111.xxx.250)

    화이팅입니다~

  • 4. 박시장님
    '17.4.10 8:59 PM (118.36.xxx.235) - 삭제된댓글

    정말 양반이십니다.
    문재인 비판한다고 시장님 가루가 되게 까인게 바로 얼마전이었는대요.
    총선때 시장님 팔다리 다 자른 사람인데 그래도 같은 당 후보라고 퍈즐어주시네요.

  • 5. ..
    '17.4.10 9:20 PM (110.8.xxx.9)

    욕설비방문자에 질려서 경선 후보 사퇴하신 거 뻔히 다 알려진 사실인데,,

    박 시장님의 아름다운 양보해준 덕에 우리가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니 끔찍하네요..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10
181461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1 걱정 18:20:54 233
181461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 ... 18:20:02 78
181461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2 생리대 18:16:15 155
181461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1 ........ 18:15:34 86
181461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242
181460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7 전세 18:12:11 395
181460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9 18:01:52 225
181460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6 ... 18:01:41 630
1814606 교육감? 3 부산 17:57:34 205
1814605 삼성전기 4 .. 17:55:32 678
1814604 짜증나는 친정엄마 9 ,,, 17:52:44 918
1814603 이런 모임 7 ..... 17:52:06 427
1814602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525
1814601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4 .... 17:49:39 1,050
1814600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362
1814599 마곡동 맛집 ^^ 17:47:15 158
1814598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5 오마이갓 17:43:59 898
1814597 이런 남편 어떤가요? 7 ... 17:41:41 616
1814596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4 .. 17:41:03 788
1814595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718
1814594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292
1814593 노인들 혐오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28 17:35:19 1,759
1814592 한동훈 “‘최악의 저질’은 李대통령, 제가 박살낼 것” 42 또페북 17:30:42 1,049
1814591 장거리 편도 비지니스 300만원 7 여름 17:28:33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