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다살다 이렇게 신개념 서러움은 처음이네요.

웃겨 조회수 : 4,035
작성일 : 2017-04-10 14:09:39

자기 어머니 집에 전세로 살면 그걸로

전세 서러움을 아는 건가요? 보니깐

전세가격도 일반 서민수준이 아니던데

대체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네요.

팩트가 확인될 때 마다 어떻게 저런 인물이

그동안 그렇게 찬양받고 과대평가를 받았는지

의문입니다.
IP : 175.120.xxx.1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17.4.10 2:12 PM (175.211.xxx.111)

    제 말이 그거예요.
    첫 아파트도 엄마가 사준거라더군요.

    에잇,,

  • 2. 그러게요
    '17.4.10 2:12 PM (121.134.xxx.10) - 삭제된댓글

    하나씩 나올때 마다
    헉입니다

  • 3. ++
    '17.4.10 2:12 PM (112.173.xxx.168)

    서러움의 진짜 뜻을 알지 못하는듯

    알면알수록 저런인물이 지지율2위라니...
    진짜 어이가 없어요

  • 4. 잔머리대마왕
    '17.4.10 2:13 PM (125.137.xxx.47)

    좋은 머리로 잔머리만 굴려대다 이번에 대박털리네요. 탈탈탈

  • 5. 에고
    '17.4.10 2:13 PM (123.215.xxx.204)

    원글님은
    시어머님댁에 산다면
    즐거우셨겠어요

    사랑해서 연애결혼 했으니
    아내가 안쓰러웠나보죠

  • 6. 윗님 뭐래?
    '17.4.10 2:18 PM (116.122.xxx.149)

    엄마가 사준집에 사는데
    왜 부인이 안쓰러워야 하지?

  • 7. ㅇㅇ
    '17.4.10 2:18 PM (121.134.xxx.10) - 삭제된댓글

    같이사는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집에서
    살면 정말 고마운거 아닌가요

  • 8. 윗님 뭐래2222
    '17.4.10 2:19 PM (59.28.xxx.120)

    이건 뭔 시점이래요??
    안철수 본인이 전세살이의 설움을 잘 안다고 했잖아요 무릎팍도사 나와서
    안철수 부인얘기가 뜬금없이 왜나옴?

  • 9. 그래요
    '17.4.10 2:21 PM (175.211.xxx.111)

    대선 전에 살던 집은 장모님 집인데 전세였데요.

    신기한게 왜 자기집 있는데, 거기서 안살고 자꾸 전세로 살았을까요?

    제 친구 중에 엄마집에 전세 사는 친구 보면 나중에 받을 집이라 미리 들어가는 거더라고요. 전세 계약서만 만들고, 전세금은...

  • 10. ....
    '17.4.10 2:21 PM (175.113.xxx.91)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뭐 서러움을 주겠어요

  • 11. 대박
    '17.4.10 2:25 PM (220.71.xxx.152)

    아...너무..웃겨 신개념 서러움ㅋㅋㅋㅋ

  • 12. ㅋㅋㅋㅋㅋ
    '17.4.10 2:25 PM (121.171.xxx.145) - 삭제된댓글

    쉴드 치려면 제대로 치던가 무슨 아내의 시집살이가 안쓰러워 집 없는 설움을 느껴ㅋㅋㅋㅋㅋㅋㅋㅋ
    둘러대는 수준을 보니 왜 그 사람 지지하는지 알 것 같닼ㅋㅋㅋ

  • 13. 도전2017
    '17.4.10 2:26 PM (124.54.xxx.150)

    정말 어이없어요 전세의 서러움을 안다???? 엄마가 내 명의로 안해주고 엄마 명의 계속 갖고 있는게 속상했나부죠???

  • 14. ...
    '17.4.10 3:01 PM (116.121.xxx.42)

    차리리 신혼땐 내 집이 아니였다면 됐지 도대체 거기다 서러움은 왜 갖다 부쳤는지 원... 혹 서러움이란 단어 자체를 잘 못 이해하고 있나 싶네요

  • 15. ..
    '17.4.10 3:16 PM (125.184.xxx.236)

    박근혜와 안철수의 공통점은 서민 코스프레조차도 안된다는거.

  • 16. ..
    '17.4.10 3:19 PM (60.99.xxx.128)

    젤 어이없는거
    공부하다고 힘들다고 엄마한테 전화한거요.
    그걸 계기로 집에가서 컴퓨터와 친해졌다면서요.

  • 17. 말하는거 보면
    '17.4.10 4:11 PM (80.144.xxx.212)

    쥐박이스러워요. 내가 다~~~해봐서 안다.

  • 18. 아줌마
    '17.4.10 4:41 PM (218.147.xxx.19)

    ㅋㅋ
    신개념 서러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33 내일도 출근 1 서인국 16:46:26 108
1825732 고양이 두 마리 이상 키우시는 분 1 ... 16:42:15 84
1825731 쫌 이른 퇴근길 이게 뭐라고 설레요 5 .. 16:42:11 169
1825730 열무김치 추천 글보고 샀더니 역시나… 4 ㅡㅡ 16:41:36 431
1825729 엄마랑 사는 35세 미혼 딸인데 제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에 대해.. 2 리밋 16:40:00 460
1825728 김민석 "鄭 대선불출마 뜬금없어…지금 누가 대선에 관심.. 13 ... 16:39:19 310
1825727 돌려차기 사건이 밝혀진게 2 .. 16:37:39 296
1825726 에어컨을 절대 틀지 않는 남편 10 ㅇㅇ 16:33:28 638
1825725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식후혈당 넘 좋네요 1 와우 16:31:07 454
1825724 허리디스크 좋아지는 방법좀 나눠주세요 9 지혜를모아 16:27:21 291
1825723 필라테스용 브라탑 싸고 이쁜거 없나요 1 운동복 16:25:40 163
1825722 한상진님 페북 글 2 ㄱㄴ 16:25:06 591
1825721 쥬라기공원 공룡박사 샘닐 배우 사망 R.I.P 16:24:27 188
1825720 초과수익분에 대한 직장인의 생각... 12 유연근무제 16:21:16 487
1825719 친정엄마 돈 돌려준다? 안돌려준다? 13 ........ 16:19:43 994
1825718 창문형에어컨 위험하지 않나요? 8 16:13:12 854
1825717 대도식당 깍두기볶음밥?? 15 ... 16:09:26 896
1825716 요즘애들 쓰는 언어는 욕과 비속어가 많아요. 3 ;;;;;;.. 16:08:44 207
1825715 부모견이랑 새끼들 함께 키운 분들요.  .. 16:06:28 219
1825714 박규환의 절규 - 다수결도 찍어 누른 선호투표제 8 ㅇㅇ 16:05:08 529
1825713 이효리는 시술 좀 해야겠네요ㅜㅡ 28 79년생 16:01:36 3,005
1825712 sk스퀘어 고점에 물렸는데 170만원 ㅣㅣ 15:58:09 1,174
1825711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5달 만에 팔렸다. 19 TV조선 15:58:02 1,855
1825710 보완수사권? '서이초 재수사'도 못하는 주제에 12 .. 15:57:00 460
1825709 보완수사가 해냈군요,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9 시상에 15:44:23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