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상의 즐거움을 즐기기가 힘들어요. 강박증인지

....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7-04-10 10:01:57
밥하고 빨래하고 심지어 샤워하는것도 시간이 아까워서
벌벌 떨어요
해야할 일이 생기면 그쪽에 신경이 가서 곤두서있어요
그리고 빨리 해치우려고 해요 
시작하기도 전에 이건 몇분만에 하고 이건 몇초만에 한다 시간을 재요
보통 룰루랄라하면서 손톱깎고 머리빗고 이러면서 일상을 즐기잖아요
저는 이게 안되네요
뭘하든 강박적으로 해요
저같은 증세가지신분 있으세요?
IP : 14.36.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0 10:03 AM (139.192.xxx.174) - 삭제된댓글

    일상생활 하는걸 초를세고 아깝다생각한다면
    좀심하신것같은데 ..

  • 2. lol
    '17.4.10 10:05 AM (220.76.xxx.7)

    본인 성격이 그러한데 어쩌겠어요 저는 반대로 강박이 안돼요 예전에 회사가 바빠서 하루에 18시간 근무한 적이 있었어요 2달 정도 매일 같이 야근하고 밥 먹을 시간도 없어서 언니들이랑 동기는 대충 김밥천국서 때우는데 저는 단 20분이라도 커피에 베이글 먹으면서 여유가지고 싶더라구요

  • 3. 직업이 대단히
    '17.4.10 10:05 AM (118.44.xxx.239)

    큰일하세요? 직업적으로 시간이 촉박한 직업이요
    그래도 문제인데 뭘 그리 동동 강박 맞아요

  • 4. ....
    '17.4.10 10:06 AM (14.36.xxx.144)

    그런 직업 안갖고있어요...
    제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데 이거 말해봐야할것같아요
    별것도 아닌거라며 우습게 생각할까봐 말 못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3 ㅗㅎㅎㅇ 14:18:32 381
1788149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3 -- 14:17:07 684
1788148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2 지금 14:14:11 398
1788147 저도 운동 얘기 5 1301호 14:06:45 590
1788146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14:06:13 564
1788145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2 연주곡 14:01:15 114
1788144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14:00:37 227
1788143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15 ㅇㅇ 13:49:57 1,345
1788142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6 ㅁㅁ 13:47:31 697
1788141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0 .. 13:46:17 773
1788140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6 절약 13:43:12 860
1788139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2 ㅇㅇㅇ 13:38:16 1,189
1788138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9 집안일 13:36:26 484
1788137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1 ㅇㅇ 13:33:30 659
178813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0 ㅇㅇ 13:32:20 1,391
178813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8 ㅇㅇ 13:28:11 958
178813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2 ㄱㄴ 13:18:47 1,117
1788133 칠순 잔치? 9 칠순 13:15:25 857
178813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9 ㅇㅇ 13:10:49 645
178813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0 ㅗㅎㅎㅎ 13:10:40 691
178813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7 .. 13:04:31 962
1788129 이제 예금 못하겠네 33 하이닉스 13:04:06 3,548
1788128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8 ㅅㄷㅈㄹ 12:59:42 2,069
1788127 저는 딸 자랑 8 후후 12:56:33 1,201
1788126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