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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야기에서 귀없는 청년 결말이 뭔가요?

^^* 조회수 : 1,935
작성일 : 2017-04-09 16:21:10

유트브가 잘안되요 도서관


부모 찾앗나요?

감사합니다

IP : 222.112.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17.4.9 4:29 PM (211.200.xxx.102)

    부모 못찾았어요. 산부인과 근무했던 간호사가 부모 멀쩡했는데 일부러 버린거라고 알려줘서 엄청 슬퍼했어요.

  • 2. ㅇㅇ
    '17.4.9 4:32 PM (1.243.xxx.254)

    아뇨 .그청년은 부모가 사정이 있어서 고아원에 맡긴거로
    생각을 해왔으나 실제로 그아기를 받은 간호사 진술은
    달랐고 취재진이 그대로 전하자 괴로운모습을 보였어요
    누군가에겐 매일 일상인 ,가족과 따뜻한 밥을 함께 먹고싶다고
    소원처럼 말하는 그청년을보니 가슴이 아프더군요
    부모를 만나거나 영원히 못만나거나 둘다 안타까운일이
    될거같아요

  • 3. 그럴거 같아서
    '17.4.9 4:54 PM (110.70.xxx.103) - 삭제된댓글

    보다 말았는데
    세상 보물중 보물에 귀중한 자식을 버리는 인간은
    다시 찾을 생각이 눈꼽만큼이나 없었기 때문인데
    입양아들은 미안하지만 희망보다는
    저주하고 원망하며 사는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부모 있어도 재수없는 인간 만나면 어차피 자수성가 해야해요...부모가 쓰레기려니 포기하시고 앞날을 위해 열씸히 살기를요

  • 4. ...
    '17.4.9 5:00 PM (61.79.xxx.96)

    그청년 간호사 인터뷰보고 우는데 제가 같이 울었어요ㅠ
    살아오면서 한가닥 희망이 부모만날수있을거라는거였는데 버림받은걸 알았을때 그 마음이 어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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