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파이스 듣고 있는데......

......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17-04-08 00:40:39
세월호 예산이 2017년엔 한 푼도 없다.

계약기간을 넘길땐...배상을 셀비지가 해야 하는데도
6개월을 정부가 연장해 줬대요...상황이 바뀌었으까..탄핵으로 지금

2017년 세월호및 인양예산을 아예 편성을 하지 않아서
지금 재해대책비로 사용하고 있다네요.

결론은 세월호 자체를 인양할 생각조차가 없었단 결론이래요.


IP : 14.39.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7.4.8 12:44 AM (119.193.xxx.110)

    예산도 안정하고 급하게..

  • 2. ..
    '17.4.8 1:23 AM (58.141.xxx.60)

    하이고.. 이것들이 진짜..

  • 3. 쓸개코
    '17.4.8 1:44 AM (119.193.xxx.110)

    100억 아끼려고 셀비지 선정.
    비용 1,020억은 이미 오버했음. 조선, 종편에서는 자기돈으로 오버된 돈을 쓰고 있다고 왜곡.
    셀비지와의 계약서는 공개안되었음.
    해양수산부의 2017년 세월호 예산은 '없다'
    셀비지와의 원래 계약기간이 작년말까지다.
    공개된 일부 계약조건.
    계약기간을 넘길때는 셀비지가 배상을 해야한다고 계약서에 규정되어있는데
    그것에 대한 해명없이 6개월 계약기간을 연장.
    세월호 인양추진단에 대한 부서예산도 없음.
    재해대책비에서 끌어다 쓰고 있음.
    인양추진에 담당자가 한명....
    선체조사도 재해대책비로..
    예산이 없었다는 것은 인양을 안하려고 했다는 뜻임.
    최순실 사태가 터지기 전까진 인양을 안하려고 했던 것.
    자문료로 18억을 따로 책정.
    작년에 근데 이미 써버림. 인양안할걸 이미 알고 있었음.
    부서예산도 없음.
    인양의지는 없다는게 확실하게 밝혀졌음.
    만약 인양뜻이 있었다면 작년 11월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었음.
    회의록, 장관 발언등 아무데도 의지가 보이지 않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7 중산층 가족인데요 보미 02:32:02 26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n우라리 02:20:47 11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02:12:42 204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633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587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43 ... 01:28:31 1,421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580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대통지우기 01:08:26 288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510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ㄱㄴㄷ 00:59:27 496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413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416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091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320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365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48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515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465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521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840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845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853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433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966
1804563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ㅇㅁㅇ 2026/04/11 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