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주 간병인의 식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고민 조회수 : 3,173
작성일 : 2017-04-06 17:51:28
어머니가 실버타운 들어가시며 상주간병인을 두었어요.
어머니는 거동은 문제 없으신데
기억력이 떨어지는 정도의 초기 치매증상이 있으십니다. 그외 기행은 없으시구요.
간병인에게는 한달에 225만원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식비를 요구하시네요.
전 포함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얼마를 드리는게 합당할까요?
식비 포함 245만원을 한달에 주길 요구하는데
금액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합당한지 모르겠어서요.
IP : 175.223.xxx.16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6 5:5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요양원 중에서 좀 고급스러운데 없나요?
    비용이 너무...

  • 2. ..
    '17.4.6 5:5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요양원 중에서 좀 고급스러운데 없나요?
    비용이 너무...
    장기 지병에.. 간병인은 좀.

  • 3.
    '17.4.6 5:55 PM (121.128.xxx.51)

    식비 이십만원은 싼거 같은데요
    간병인 소속 회사에 문의해 보세요
    제가 아는분은 오피스텔 얻어서 어머니와 같이 거주하게 하고 간병비 드리고 어머니와 간병인 식재료 구입해 주던데요

  • 4. ..
    '17.4.6 5:55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요양원 중에서 좀 고급스러운데 없나요?
    비용이 너무...
    장기 지병에.. 간병인은 좀.
    치매전문병원 같은 데 알아보세요.

  • 5. ..
    '17.4.6 5:55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요양원 중에서 좀 고급스러운데 없나요?
    비용이 너무...
    장기 지병에.. 간병인은 좀.
    치매전문병원 같은 데 알아보세요.
    왜 실버타운으로 입주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 6. 고민
    '17.4.6 5:57 PM (175.223.xxx.162)

    식비 20만원은 싼데 한달에 245만원은 너무 커서요..

    병원이나 요양원에 가실 정도가 아니고 그러기엔 활동적이세요.. 그건 가급적 나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간병비가 부담스러운데 어쩔슈다 없네요.

  • 7. ..
    '17.4.6 5:58 PM (223.38.xxx.217)

    하루 근무시간, 주 몇일 근무, 월 휴가 정보도 알려주셔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하시는 일의 근무 강도는 낮동안 계속 붙어있나요? 밤에는요?

  • 8. 고민
    '17.4.6 6:00 PM (175.223.xxx.162)

    간병인과 어머니의 식재료를 챙겨드리기엔
    제가 일때문에 시간과 여유가 부족합니다..ㅜㅜ
    그리고 어머니는 실버타운에서 식사가 제공되니
    간병인 식재료만 챙기는 것도 그렇구요...

  • 9.
    '17.4.6 6:14 PM (121.128.xxx.51)

    고급 실버 타운이면 그정도 받아요
    부담스러우면 그분에게 사정 해보세요
    간병비 일당 15만원 받는 분도 봤어요
    초대졸 이상이고 간병인 소속 회사에서 면접 간병경력
    다 보고 뽑아서 보내더군요

  • 10. 활동가능한 실버타운 거주자
    '17.4.6 6:17 PM (222.155.xxx.23) - 삭제된댓글

    간병인 식비

  • 11. 고민
    '17.4.6 6:18 PM (110.35.xxx.122)

    그렇군요.. 어머니가 화장실이용 목욕 옷갈아입기 등이 도움이 크게 필요한건 아니세요. 식당에서 집까지 오가는것, 운동, 약 챙겨드시기 이런게 어려우시니 간병인 없으면 제가 너무 걱정이 되구요
    그런데 식비까지 245만원이 되면 부담스러워서 고민인거예요..

  • 12. ,,
    '17.4.6 6:21 PM (59.28.xxx.60)

    간병비 1일 10만원 이던데요
    밥값이나 이런건 없고 ,
    3개월 딱 9백만원,우리도 놀랬어요.

  • 13. ...
    '17.4.6 8:09 PM (1.246.xxx.82)

    위에 댓글달은님 간병인소속사 혹시 알려주실수있나요?
    제가 지금 하던게 끝나가고 몇개월 남아서 지금 알아보고 있는중이라서요 감사드립니다

  • 14. Ee
    '17.4.6 8:10 PM (1.233.xxx.136)

    세상 에 내가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05 코스트코 수박 넘 안달아요 ㅜㅜ 4 ㅡㅡ 20:20:30 154
1824304 사과 없는 국민의힘, '대통령 방패'도 "정당한 의정활.. 1 결자해지 20:15:29 108
1824303 코스닥etf -30퍼 저 이거 백년 기다리면 되겠져? 4 ㅁㅁ 20:15:01 290
1824302 이재용 삼성 본사 20년 복도 청소 아주머니 빈소 홀로 4 훈훈 20:14:02 603
1824301 조국혁신당, 박은정, 윤석열 체포방해한 국힘 의원들은 사퇴하고 .. 4 ../.. 20:07:24 357
1824300 머리 뒤로 젖히고 샴푸하니 너무 불편하네요 6 머리감기 20:03:51 467
1824299 조문할 때 덧신 착용안되겠죠? 10 fh 19:56:46 619
1824298 애가 수건을 아껴쓰라는 말을 이해를 못해요 17 ㅇㅇ 19:54:17 877
1824297 저녁 안 먹는 다이어트 중인데 에그 타르트랑 스콘 반쪽을 먹어 .. 4 …… 19:53:15 376
1824296 매불쇼 김용민 의원이 보완수사권 싹 정리해줬어요 15 .. 19:51:08 579
1824295 낼 하닉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19:47:39 1,156
1824294 10대ㅡ30대 암발병 증가 1위가 갑상선암 2 19:45:43 716
1824293 중2 아들 주관식 답안 밀려쓰고 계속 울기만 하네요 7 19:42:57 579
1824292 닉스,스퀘어 넥스트 막판 탄력받음요. ... 19:41:30 437
1824291 오이지 만들었어요 3 ㅇㅇ 19:37:54 333
1824290 엄마가 서울집 정리하고 부산 제옆으로 올려고 하는데 30 ... 19:37:22 2,073
1824289 제 지인은 오억까지 수익냈다가 이번에 3억으로 익 절 하고 끝냈.. 7 덕수중 19:34:19 2,148
1824288 조선주는 왜이리 됐나 ㅜㅜㅜㅜㅜㅜ 6 ㅜㅜ 19:32:39 1,033
1824287 마운자로 맞고싶지만 ㅠ 5 ㅠㅠ 19:26:22 849
1824286 초6아이의 구토 4 고민 19:25:48 444
1824285 배재고, "온정주의 이제 끝내야" ...교사들.. 7 19:24:33 1,470
1824284 집값 올라, 주식떨어져, 정권 바뀌겠네요 10 나국민 19:24:28 918
1824283 대학생 아들에게 몇천원ᆢ 12 궁금해요 19:21:41 1,259
1824282 마운자로 효과 4주차 3 .... 19:20:14 817
1824281 떡갈비 주문하는곳 1 갈비 19:20:10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