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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장모 "지난해 숨진 딸 학대 당해" 손주들 고소

무섭다 조회수 : 6,556
작성일 : 2017-04-06 14:31:40
http://v.media.daum.net/v/20170406112551395?f=m

방 사장의 아내 이씨는 지난해 9월1일 새벽 한강에 투신해 숨을 거뒀다. 이후 이씨의 가족들로부터 방 사장과 자녀들이 이씨를 평소 학대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모 임씨는 같은달 11일자로 방 사장에게 보낸 A4용지 11장 분량의 편지를 통해 “방 사장이 자녀를 통해 이씨를 지하실에서 고문했고, 관련된 증거를 방 사장이 인멸하려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펴기도 했다.

임씨 등 방 사장의 처가는 고소장에도 방 사장 자녀들이 이씨를 학대했다는 내역들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 사장의 딸이 2015년 11월 이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과도로 이씨의 복부를 3회 찔러 상처를 입혔고, 방 사장의 딸과 아들이 지난해 5월말부터 8월말까지 이씨를 감금해 고문하며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다는 것이다. 지난해 9월 이씨가 목숨을 끊은 것도 방 사장 자녀들이 지시한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방 사장 처가는 또한 지난해 9월 방 사장 자녀들이 이씨 사후 보험회사 직원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친정식구들이 방씨 집안 돈 150억원을 삥뜯었다”고 말한 부분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IP : 175.223.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6 2:32 PM (175.223.xxx.81)

    http://v.media.daum.net/v/20170406112551395?f=m

  • 2. 흠..
    '17.4.6 2:35 PM (112.164.xxx.149)

    드디어 재판으로 가겠네요. 처음에 저 11장의 편지 읽고 와... 정말 방씨 소문난 유전자의 끝판이구나 했거든요.

  • 3. ...
    '17.4.6 2:37 PM (89.73.xxx.253)

    뭐라 할 말이 없게 만드네요.
    요즘은 현실이 영화같아요.ㅠㅠ

  • 4. 뭔 삶이
    '17.4.6 2:38 PM (121.131.xxx.167)

    이리 다이나믹하나요?ㅜ
    저들은 친부모 자식사이 아닌가요?
    새엄마인가? 뭘 감금하고 찌르고 하나요ㅠ

  • 5.
    '17.4.6 2:43 PM (118.220.xxx.142)

    그때 편지 나돌았을때 소설같았는데 진짜인거에요?

  • 6. 아이사완
    '17.4.6 2:45 PM (175.209.xxx.120) - 삭제된댓글

    흠...
    가정 화목한 것이 얼마나 소주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네요.

  • 7. 아이사완
    '17.4.6 2:46 PM (175.209.xxx.120)

    흠...
    가정 화목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네요.

  • 8. ...
    '17.4.6 2:46 PM (221.151.xxx.79)

    전에 무당이랑 짜고 학대당했다고 언론에 난리친 세모자 사건도 있었잖아요. 이번일로 사실관계 밝혀질테니 욕을 해도 그때가서 욕해요. 또 죽어라 같이 욕해놓고 나중에 모른 척 말고.

  • 9. ..
    '17.4.6 3:00 PM (61.74.xxx.243)

    악마를 보는듯.

  • 10. 세모자 사건도 석연치 않은ㅔ
    '17.4.6 3:11 PM (14.39.xxx.7)

    분명히 그 허씨 부자들은 사이비 단체로 등록되있고요 여신도들 강간으로 유명한 목사부자예요 그리고 아이들 벗겨놓고 찍은 사진 등등 설명 안되는거 많아요 전 그알 피디가 그 세모자 엄마를 인터뷰한다고 불러내서 납치하듯이 무조건 경찰에 넘긴 건 아주 안 좋았다고 봐요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아이들이 한 이야기는 나는 진실을 말하는데 저쪽에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뜻으로 해석 가능한데 그걸 안 좋게 해석하고... 전 세모자 사건 그알에서 잘못했다고 봐요

  • 11. 세모자 사건도 석연치 않은ㅔ
    '17.4.6 3:13 PM (14.39.xxx.7)

    분명히 이 장모도 딸 잃은 슬픔으로 치매다 어쩌다 이렇게끝날거뻔해요 세모자 사건은 그 알피디의 실수예요 전 그렇게 봐요 무당의.농간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강간 당한 내용들이 진술이 너무 적나라해요 모종의 협박이 있었다고 봐요 새누리당 정병국의원도 연관되있는 거 같고요.. 허영무 목사 부자가 운영하는 그 병원도 이상하고요

  • 12. ...
    '17.4.6 5:29 PM (116.43.xxx.17) - 삭제된댓글

    항상 그랬던것처럼 그들은 막을려고 돈을 쓸테고 떡검과견찰은 회식할거고 기사는 안나가게끔 하겠죠
    이 기사가 신문에 실렸다는게 신기해서 찾아보니 유일하게 경향만 있네요

  • 13. 보라
    '17.4.6 6:09 PM (219.254.xxx.151)

    안됐어요 친엄마인데 애들이 부계혈통을받았는지 악랄하고 어리석더만요 자기엄마한테 고문이라니 믿겨지지않죠

  • 14. 친엄마라구요~!
    '18.3.28 10:51 AM (114.203.xxx.61)

    ;;;;;;;악마네요 딸이 엄마늘과도로ㅜ

  • 15. 친엄마라구요~!
    '18.3.28 10:52 AM (114.203.xxx.61)

    엄마를 과도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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