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콜드플레이 티켓을 선물받아 왔네요.

똘이엄마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7-04-06 00:22:49

완전 대박인거죠^^

그런데 어쩌죠?

같이 가야 하는 남편은 콜드플레이를 몰라요.ㅋ

그리고 7개월짜리 꼬맹이 맡길데가 없네요.....ㅠ.ㅠ

10시 되야 끝나고 집에 오면 11시 될터인데....

갈 수 있을지 결정된 것도 아닌데

마음은 벌써 주경기장 ㅋㅋㅋ



IP : 58.140.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박!!!
    '17.4.6 12:30 AM (1.225.xxx.254)

    7개월 아기 맡기셔야 합니다. 남편이든 시댁이든, 친정이든...
    아이돌보미를 부르시는 방법도 있어요.

    저도 지금도 후회되는 건 한화그룹 설립기념일때
    다니엘 바램보임이 이스라엘 오케스트라와 함께 내한해서
    베트벤 교향곡 전곡을 5일 내내 예술의 전당에서 했던 공연 ㅠㅜ

    저도 아기 핑계? 로 단 하루도 못 갔었는데, 후회해요.
    님은 꼭 다녀오시길...광클릭해도 갖기 힘든 티켓이 이미 손에
    있는데, 망설이지 마세요.

  • 2. 아이고
    '17.4.6 12:33 AM (118.176.xxx.191)

    무조건 가세요. 그 티켓 암표값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요.
    언제 또 라이브로 듣겠어요. 음악 자체가 좋으니 처음 듣는 사람도 잘 즐길 수 있을 겁니다. 남편 걱정은 접어두시고. 선물하신 분이 쎈스 쩌네요. 암튼 부럽삼~

  • 3. 똘이엄마
    '17.4.6 12:41 AM (58.140.xxx.136)

    그렇죠? ㅎ
    떼창 할라고 지금 열심히 가사 따라 부르고 있어요 ㅎㅎ
    친정 엄마한테 부탁드려야 될 거 같아요. 멀리 사시는데^^
    시터 이모는 넘 늦어서 안 해 주실 거 같고^^
    아 정말 너무너무 좋으네요 ㅎㅎㅎ

  • 4. 우와
    '17.4.6 1:10 AM (223.62.xxx.14)

    저.... 그.... 제가 그 티켓 예매를 하려고...ㅠㅠㅠ 현대카드를 막 신청하고 ㅠㅠ 엉어엉
    알람 맞추고 막 ㅇ엉엉
    미친 듯이 손가락이 눈에 안 보이게 클릭을 클릳을 ㅠㅠㅠㅠ
    흐어어어엉
    그래도 못 산 티켓인데에에에
    눈앞에서 막 티켓이 사라져가고 나는 클릭도 안 되고 막 ㅠㅠㅎ 으엉
    부럽다구요!!!! 아기 맡기고 꼭꼭꼭 가세요!!!!!

  • 5. oo
    '17.4.6 8:15 AM (39.115.xxx.179)

    아 부러워요 ㅠㅠ
    콜드플레이라니 ㅠㅠㅠㅠㅠ
    꼭 가세요 이런 기회는 없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62 근데 건물은 안 오르고 아파트만 ........ 10:18:03 31
1788861 남편이 1년에 총 세 달 정도 집을 비워요 헐. 10:17:22 68
1788860 예금 깨서 어디다 넣을까요? 예금 10:15:24 72
1788859 박나래 매니저 이진호 방송에 대한 입장문 4 반격에반격 10:10:20 552
1788858 아버지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1 .... 10:09:03 272
1788857 10년동안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4 유튜브 10:09:00 688
1788856 지금 버스파업으로 시내버스가 안다니나요? 4 ㅓㅓ 10:06:00 353
1788855 상담 처음시작 하려는데 제가 예민한지 봐주세요. 3 10:05:56 131
1788854 E dream , prime 서비스 문제 아시는분 헬프 10:04:13 32
1788853 명목실효환율 IMF 수준으로 3 ..... 10:02:52 129
1788852 카드신청 안했는데. 배송온다는 전화? 8 레드0 10:01:14 401
1788851 늦은 아침으로.. 3 아침 09:59:19 267
1788850 [단독]"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라" 김건희 .. 5 그냥3333.. 09:58:36 951
1788849 대차게 넘어졌는데 바로 부풀어오르네요 2 도와주세요 09:58:16 303
1788848 성적은 안오르는데 아이과 과외를 고집 7 .. 09:57:56 257
1788847 누구의 과실? .. 09:57:10 67
1788846 우리가 숨겨온비밀 넷플릭스 재밌네요 3 이거 09:55:00 498
1788845 보증금 낮추고 월세를 얼마나 올리면 되나요? 3 .... 09:53:48 202
1788844 눈밑지 일주일차 후기 6 여기저기 09:53:32 474
1788843 유통기한 1년지난 캐슈넛 먹어도 돼요? 3 ㅇㅇ 09:50:57 183
1788842 독립 안하는 친구 보니 혼자가 무섭나봐요 6 무서움 09:49:49 803
1788841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못찾고 있어요 블로그 09:47:11 87
1788840 지금 정형외과인데 3 ... 09:41:02 650
1788839 1달전 탈락한 일자리 다시 공고 떴어요ㅠ 31 힘듦 09:40:18 1,993
1788838 정신과 9 가기싫어요 09:37:14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