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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갔다가 아예 거기서 사시는분 계세요

미국 조회수 : 1,912
작성일 : 2017-04-03 09:27:49
평생 살 생각이세요?
외국 나갈일이 생겼는데 그냥 살고싶네요..
유학생활 10년넘게 했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와살고있는데
여기나 거기나 사람 사는거 똑같더라구요..
IP : 125.129.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
    '17.4.3 9:32 AM (175.209.xxx.110)

    글쎄요. 저 있을때보다 요새 훨씬 더 어려워졌다고 들어서... 트럼프 때문에.

  • 2.
    '17.4.3 9:37 AM (202.136.xxx.15)

    저도 10년 유학생활.. 한국이 더 좋아요.

  • 3. ㅠㅠ
    '17.4.3 9:37 AM (211.36.xxx.71)

    살고싶다고 살수있나?

  • 4. ㅔㅔ
    '17.4.3 9:39 AM (175.209.xxx.110)

    사랑하는 현지사람 만나지 않는한 한국이 점점 더 좋아지더군요 . 유학하면 할수록 ..

  • 5. ...
    '17.4.3 9:40 AM (174.110.xxx.38)

    자녀때문에 미국에 사시는 분들 많아요.
    한인들 중에 10프로가 불체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 6. ...
    '17.4.3 9:42 AM (117.111.xxx.12)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유학했는데 사람 사는거 똑같다는 말 공감하구요. 그래서 음식이나 문화가 내게 다 편한 한국이 더 좋더라구요. 근데 요새 미세먼지 때문에 한국을 떠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

  • 7. 맹ㅇㅇ
    '17.4.3 9:48 AM (67.184.xxx.66)

    한국으로 가고싶네요. 항상 한국이 그리워요.

  • 8. 가세요...
    '17.4.3 9:49 A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말리는 사람이 없다면요.
    각종 세금 안내고 외국서 살다가 다시 한국 들어오면 그냥 들어오기 할게 아니라 밀린세금의 60%쯤 떼고 들여보냈음해요.
    세금이 자꾸 오르는 이유가 최소 몇년간 나갔다 들어오는 인구도 한몫하거든요. 외국인을 들여도 세금이 쓰여져서 우리가 감당해야할 몫이고요.

  • 9. .........
    '17.4.3 10:00 AM (216.40.xxx.246)

    그래서 불체 많아요.
    신분만료되고도 안나가서요.
    여자들 경우는 운좋으면 시민권자랑 결혼해서 신분따는 식으로 해서라도
    남는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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