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쿡 낚시글들의 유형 모아보아요^^

낚시글주의 조회수 : 592
작성일 : 2017-04-02 13:40:15

82 글들을 읽다보면요 간간히 낚시 글들이 있어요 

요리, 청소, 성생활등의 글로 낚시글 유형대로 있는데 패턴은 항상 비슷합니다

'원글이 전혀 동요하지않으면서 간간히 댓달아요. 말바뀌면서요'  

아니면 글만 올려놓고 홀연히(?) 사라집니다^^

그리고 끝까지 글 지우지 않아요 댓글 만선 즐기면서요 ^^

어느정도 댓글만선이 됬고 페이지수가 한참 넘어간 뒤 소문없이 자삭합니다 ㅋㅋ

 

많이본 낚시글 유형의 예

1. 도우미를 고용한지 1년정도 됬는데 내 허락없이 커피를 내려먹네요...!

2. 결혼한지 15년차인데 남편과 관계후 콘돔이 찢어졌어요 임신 걱정됩니다...어떡하죠?

3. 맞선을 보는데 상대남이 기차타고 지방에서 올라와요 식사비 아마도 제가 내야겠죠?

4. 제 키는 170인데 맞선남이 160도 안되는데 어떡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82 낚시글에 속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속아요

어느새 낚시글에 댓글 달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됩니다 ㅋㅋ 

IP : 183.96.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17.4.2 1:42 PM (222.107.xxx.227)

    본문 하나도 없이
    링크만 딱 걸어두고
    제목은 자극적으로 어머나 이거 아셨어요ㄷㄷㄷㄷㄷ 등등
    이런 식의 낚시가 많던데요

  • 2. 물론
    '17.4.2 1:42 PM (222.107.xxx.227)

    82공식 낚시글은
    우리네 글이죠.

  • 3. ...
    '17.4.2 1:44 PM (211.117.xxx.14)

    제목은 자극적으로 어머나 이거 아셨어요ㄷㄷㄷㄷㄷ 등등

    22222

  • 4. ㅇㅇ
    '17.4.2 1:45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낚시글 올려놓고 사라졌는데....ㅋㅋㅋ
    댓글러들이 남녀평등 프레임걸고 싸우고 있는거 보면 웃겨요

  • 5. 그런데
    '17.4.2 1:51 PM (221.149.xxx.219)

    낚시의 정의가 뭔가요? 거짓된소설로 쓴글 아닌가요? 위의 글들이 다 소설이고 낚시라는 증거가 있나요?

  • 6. 정의
    '17.4.2 1:58 PM (183.96.xxx.12)

    같은 질문의 유형이 반복해서 올라오는 경우를 낚시글로 보는거죠~~~!
    그리고 아이피도 다릅니다~~알바들이 많이 몰릴 때 흔히 보이기도 합니다

  • 7. 신세계
    '17.4.2 2:02 PM (195.154.xxx.200)

    저는 이거 신세계에요, 하는 글이 제일 싫어요. 대부분 알바들 광고에요. 만두, 육개장 따위로 신세계를 얻었다니 참 오바도 적당히 해야지.

  • 8. 82에
    '17.4.2 2:05 PM (182.224.xxx.120)

    낚시글도 많겠지만
    워낙 다양하니 본인이 쉽게 안겪는일이라고
    낚시글로 몰아가는것도 불쾌하죠

    저도 답답해서 글올렸는데 ..
    너무나 확고하게 낚시글이라고 단정짓는거겪고

    어쩌다 낚시에 걸리더라도
    크게 피해보는거 아니니
    낚시로 몰지말자 주의예요

  • 9. 그리고요
    '17.4.2 2:12 PM (58.225.xxx.39)

    무슨 막장같은 스토리 전개로 남편불륜글이 뜨면
    그밑에 다음 카페 주소랑 설명을 자세히쓰는
    패턴도 있어요. 카페 운영자같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소설느낌이요.

  • 10. 아무 댓글이나 부탁
    '17.4.2 2:38 PM (218.237.xxx.206)

    저는 좀 어설픈 설정의 글을 올려놓고
    끝에다가
    아무말이나 댓글부탁합니다.

    이런말 하기 어렵지않나요?
    대놓고
    댓글 유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61 배민 처음가입했는데 쿠폰 계속오나요 배민 뭐시키.. 14:02:31 12
1789960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코막히고 목.. 14:01:28 26
1789959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 14:00:06 162
1789958 증여세 문제 궁금해요. 1 …. 13:53:40 158
1789957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2 내그알 13:52:44 231
1789956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땅지맘 13:52:43 56
1789955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2 ㅡㅡ 13:51:20 206
1789954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23 13:47:00 781
1789953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ㅇㅇ 13:43:45 178
1789952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4 아직겨울 13:42:43 203
1789951 오늘따라 오전부터 종종거리고 너무 심심하네요 아 심심 13:39:23 207
1789950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8 우우 13:29:21 911
1789949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2 .. 13:27:51 319
1789948 지금 해운대는 12도 1 차이가 13:26:42 600
1789947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겨울 13:24:55 195
1789946 모달 팬ㅌ요 .. 13:23:21 198
1789945 자녀의 성취가 5 ㅗㅎㅎㄹㅇ 13:20:26 747
1789944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13:12:53 439
1789943 노동의종말 시대에 직주근접 의미가 있을까요? 8 1주택자 13:07:26 712
1789942 캡슐세제 써보신분 6 13:05:50 507
1789941 국민연금이요.. 5 ... 13:01:55 736
1789940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9 12:56:00 1,091
1789939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3 12:55:35 1,325
1789938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3 너무 웃겨서.. 12:44:19 762
1789937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3 …. 12:42:07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