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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순 보면

맘이불편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17-04-02 09:44:54
형식이 빛나는 외모에 봉순이랑 달달한 장면들도 이뿐기한데
자꾸 철장안에 갇혀 싸이코한테 사육당하고 있는 여자들 떠올라
불편해요ㅠ
게임회사에 있는 게이 같은 남자도 넘웃기고
임원희도 좋은데
왜 그런 잔혹한 장면을 넣고
경찰을 무능하게 만든
작가의 의도는 뭘까요?
IP : 222.117.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과극
    '17.4.2 9:46 AM (112.184.xxx.17)

    봉순이가 주인공 이니까요.
    봉순이가 다 해결해야 하므로.

  • 2. 파랑
    '17.4.2 9:48 AM (115.143.xxx.113) - 삭제된댓글

    절대악
    이랍시고 만든거죠
    도봉순의 힘을 사용하는데 동기부여

    유치해요
    근디 박보영이 귀여워서 채널은 안돌아가네요 ㅋ

  • 3. 그쵸
    '17.4.2 10:04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그장면 불편해요
    철창안에 갖혀있는 여자들..
    작가는 왜 그런장면을 넣었을까요?

  • 4. 저도요
    '17.4.2 10:1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머리에 스타킹 쓰고 낼름낼름...징그러워요

  • 5. 이긍....
    '17.4.2 11:13 AM (218.237.xxx.131)

    저는 오히려 현실감있고
    각성시켜주는 장면이어서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혐오범죄 만연한데 시국때문에 보도가 잘
    안될뿐인것 같고...아직도 여전히
    강남화장실 살인사건,염산.황산테러,테이트폭력,
    이별살인 등 계속 일어나잖아요.

    주인공이 절대악을 상대하는 절대강자로 나오니
    그 동안 억눌렸던 복수를 간접적으로라도 해줄것
    같아 기대하면서 보고 있어요.

    모방범죄 걱정하시는거라면 기우일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범죄들이 뭐...어디서 보고 따라 하는게
    아니라 일베나 포르노,소라넷 같은 데서 지들끼리
    자동,단체 학습된 범죄들이죠.

  • 6. 보면서
    '17.4.2 1:02 PM (175.223.xxx.207)

    진짜 ~~~원더우먼이나 소머즈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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