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면을 입에 올리다니 ! 그 입 쳐 다물어라 !

ㅇㅇㅇ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17-04-01 23:19:42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ㄴ 이다.

간만에 심상정이 제대로 된 비유를 했네요


세월호 200 여명이 살아 기다리고 있었다!


어떻게 벌어진 입이랍시고 사면을 입에 올리냐 ㅆ ㅂ


그 누가 됬든 명심하라

 그 입 쳐 다물라!


아이들이 시퍼렇게 살아 구조를 기다리다

오지 않는 어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머리 올리던 어떤 ㄴ 이 막았고

그 전에 그 배가 왜 쳐박혔는지도 모르는 상태다

사면을 씨부릴 거냐고.




IP : 182.221.xxx.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 11:21 PM (110.8.xxx.9)

    대응3팀 오늘도 야근하느라 바쁘구나.

  • 2. . .
    '17.4.1 11:25 PM (223.62.xxx.197) - 삭제된댓글

    조중동이 지지해주는 이유가 있겠죠

  • 3. 루팽이
    '17.4.1 11:25 PM (61.85.xxx.246)

    개돼지 국민들은 앞뒤 안듣고 제목만 갖고 발끈합니다.
    사면에 대한 원론적인 의견을 얘기한건데 막갖다 붙이는 개돼지 국민들~
    진짜 수준떨어진다.

  • 4. ...
    '17.4.1 11:26 PM (203.90.xxx.70)

    꼬뚜리 잡을꺼 찾아 ~~ 찾아~~~
    말꼬리 잡으러...> 결과는 똥볼.

  • 5. ㅇㅇㅇ
    '17.4.1 11:27 PM (182.221.xxx.44)

    바닷물속에 잠겨서

    오지 않는 국가를 기다리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어떻게...사면을..감히 입에 올립니까

    이 나라가 니들 껍니까?

  • 6. ..
    '17.4.1 11:28 PM (110.8.xxx.9)

    명예로운 퇴진을 입에 올린 사람은 안보이죠?
    전 잘만 보이던데...
    눈 뜬 장님들...

  • 7.
    '17.4.1 11:31 PM (218.146.xxx.11)

    니네 문재인.
    사면 불가 방침 선언하자는 제안에도
    그런 약속 못한다고 했었죠.

  • 8. . .
    '17.4.1 11:32 PM (223.62.xxx.197) - 삭제된댓글

    이번에 반드시 정권교체해야합니다

  • 9. ...
    '17.4.1 11:33 PM (223.62.xxx.48)

    세월호고 뭐고 안철수는 절실히 친박표가 필요해요
    살짝 흘려주는거죠. 사면을...

  • 10. ..
    '17.4.1 11:35 PM (58.141.xxx.60)

    안철수지지자들 쉴드친다고 될줄아쇼? 난 문재인지지자이지만 만약 문재인이 저리 말했다면 크게 실망했을겁니다..
    사면이 어떻고저떻고 떠드는게 지금은 아니란 말이오..뭘 미래에 국민들 뜻이 그렇다면이라며 핑계를 대고 국민을 파는지..지금 민심도 모르는거 같고만..

  • 11. 명예로운 퇴진
    '17.4.1 11:42 PM (112.149.xxx.226)

    달님이
    명예로운 퇴진을 말하면 로맨스
    안철수가
    사면권 대통령이 행사하지 않고 사면의원회 맡긴다고 하면
    사면한다고 했다고 거짓말

    한것만 까라 거짓말까지 하며 프레임 짜면 니네가 이명박근혜랑 다른 게 뭐냐 . 우리 국민들 똑똑하다.

  • 12. 정말 궁금하신 분들은
    '17.4.1 11:49 PM (99.227.xxx.130)

    제대로 된 정보를 찾아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세요.
    중간것만 교묘하게 발취해서 이상한 제목 뽑아가며 마치 안철수가 사면해줄것처럼 몰아세우는 글 읽지 마시고요.
    안철수의 포인트는
    대통령의 사면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사면위원회를 만들어 국민의 뜻을 모으고 투명하게 진행할것.
    박근혜 사면도 국민의 뜻이 있다면 사면위원회에서 다룰내용.(기자가 꼭 집어 물은 내용입니다)
    사면권을 자의적으로 행사하지 않겠다는 공약을 재차 확인한것.
    그렇지만 기소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논의자체가 부적절하다.
    뭐가 잘못된 것인가요?

    본인 입으로 네. 했다가 아니요 했다가
    같은 질문에도 다르게 대답하는 후보도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토론에서 바로 다음질문에 바로 반대의 답을 합니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으면 민주당 11차 경선토론 찾아보세요.)
    나중에 하는 변명은 잘 안 들렸다. 더군요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아주 잘 들리는 질문입니다.)

    확실하게 자기 입으로 이랬다 저랬다 다른 말 하는 후보를 파헤치고 알아가는건 검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 밝혔는데 그 중 일부만 교묘하게 가지고 결국 이런뜻 아니냐고 몰아세우는건
    음해라고 합니다.

    이런식의 선거운동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것도 슬픈 현실이지만
    이런것에 국민들은 넘어갈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는것은 더 기막힌 현실입니다.
    이젠 더 이상 그런 국민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십시다.
    스스로 자료들 찾아보고 후보를 검증하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13. 사면이라뉘
    '17.4.2 12:17 AM (122.36.xxx.22)

    이 시점에 사면위원회든 국민의 뜻이든
    사면이란 말을 입에 올린다는게 미친 거죠
    하늘에 죄를 짓고 숨을 곳, 빠져나갈 곳을 찾는 자들
    그걸 입에 올리고 표몰이 하는 자들,
    세월호아이들이 보고 있다
    하늘이 보고 있다

  • 14. ..
    '17.4.2 12:18 AM (110.8.xxx.9)

    “대통령 사면 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위원회를 만들어 국민의 뜻을 모으고 투명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사면은) 국민들의 요구가 있으면 위원회에서 다룰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게 안철수의 발언입니다.
    이게 박그네 사면하자는 얘긴가요?
    그러니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 15. 옳소~
    '17.4.2 12:19 AM (182.230.xxx.214)

    제정신이 아니라고 밖에는 ... 뭐라 할 말이ㅠ

  • 16. 사면이란 입에 올리다니..라뇨.
    '17.4.2 1:22 AM (99.227.xxx.130)

    그럼 누구처럼 동문서답이라도 했어야 한단 말입니까?
    문지지자들의 어거지와 이해력 부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십니다.
    기자가 물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 특별 사면 문제는 어떻게 하시겠냐.
    (대통령은 특별 사면 권한이 있기 때문에 기자가 질문한겁니다.)
    안철수가 답했습니다.
    지난 과거에 대통령 사면 권한이 남용되었기 때문에 대통령의 특별 사면 권한을 포기하고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하는 사면위원회에 권한을 위임하겠다.
    (즉 대통령의 특권을 스스로가 대통령이 되어서도 견제하겠다는 참된 마인드입니다)
    문재인 지지자분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어거지 좀 그만 쓰시고 공부 좀 하세요.

  • 17. 제목정정*
    '17.4.2 1:23 AM (99.227.xxx.130)

    사면이란 말을*

  • 18. 문빠들은
    '17.4.2 3:01 AM (209.20.xxx.76)

    박사모랑 정말 흡사한 행동들을 벌인다.
    여야만 바뀌었을뿐
    하는행동은 어찌 이리도 비슷할까.

  • 19. 원글님
    '17.4.2 5:44 AM (221.162.xxx.206)

    저들은 그런거 몰라요. 표만 구걸하거든요. 표를 준다면 그게 일베든, 김기춘이든, 심지어 박근혜가 주는 표라도 그져 표만 보일뿐...
    나는 이명박 박근혜 9년을 이를 갈고 살았는데, 쟤들 패턴은 절대 그런말 안해요. 4년 기다렸다고 말해요. 이명박기간은 의도적인지 본능적인지 빼죠. 왜그럴까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64 미국주식은.. ㅡㅡ 15:11:00 24
1790463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깐깐 15:10:43 14
1790462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ㅇㅇ 15:10:31 37
1790461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3 하느리 15:06:40 67
1790460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1 알려주세요 15:04:54 104
1790459 상체가 커졌어요 5 .. 14:57:07 403
1790458 연말 정산 환급액이 줄어든건가요? 2 ㅇㅇ 14:53:38 463
1790457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14:49:24 346
1790456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14:47:04 328
1790455 사무실에서 흡연하는 상사 어떤가요? 6 질문 14:41:43 357
1790454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9 .. 14:40:31 998
1790453 은중과 상연, 상연 너무 이해 안 되는 캐릭터네요 6 14:30:40 703
1790452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19 당근 14:30:08 1,449
1790451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20 Jj 14:27:35 2,035
1790450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14:26:26 912
1790449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0 ..ㅇ 14:24:59 654
179044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47 수령님 14:21:50 1,348
1790447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28 대치동 14:20:01 1,255
1790446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3 ㅇㅇ 14:19:44 339
1790445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14:19:21 531
1790444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0 . ... 14:12:23 1,263
1790443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6 14:09:58 654
1790442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1 14:01:08 1,681
1790441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24 .. 14:00:34 1,105
1790440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9 억울 14:00:25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