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짜장면 탕수육 좋아하세요?

ㅡㅡㅡ 조회수 : 2,346
작성일 : 2017-03-31 16:37:16
중국집 배달음식을 거의 안 먹는 편인데요
얼마 전에 탕수육과 짜장면을 같이 시켜서
먹었더니 무척 맛있었어요.
배고플 때 먹음 다 맛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요 ㅎ
중국집 음식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IP : 175.115.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
    '17.3.31 4:38 PM (210.178.xxx.200)

    회사에서 먹으러 가자하면 어쩔수없이 먹어요
    맛있어도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해서 나이드니 피하게되네요 ㅠㅜ

  • 2. ㄴㄴ
    '17.3.31 4:39 PM (175.209.xxx.110)

    나이들수록 막 땡기진 않네요...어릴 땐 좋아했는데.
    어쩌다 한 젓가락씩, 한 개씩 먹으면 맛있는 정도?...

  • 3. ----
    '17.3.31 4:41 PM (121.160.xxx.103)

    유명한 중식집이 회사 근처라 일주일에 한번은 먹어요 ㅎㅎ
    탕수육이랑 짜장면 짬뽕은 정말 ㅜㅜ
    근데 먹고나면 진짜 미치게 졸려요 ㅋㅋㅋ

  • 4. ..
    '17.3.31 4:44 PM (210.217.xxx.81)

    요새는 짬뽕밥을 먹어요~
    나름 면을 먹지않았다는 스스로의 위안으로 ㅎㅎ

  • 5. ...........
    '17.3.31 4:53 PM (211.224.xxx.201)

    저도 참는거죠...ㅜㅜ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 6. rolrol
    '17.3.31 4:56 PM (59.30.xxx.239)

    배달은 10년 동안 한 번도 시켜 본 적이 없고 중식당에 가서 직접 먹는 건 올해 5번 있었어요
    그 중 4번이 광화문 가는 길에 ㅎㅎㅎ
    먹을 땐 맛있는데 따로 생각나지는 않네요 냉면이나 비빔국수는 생각나는 걸 보니 전 그쪽 취향인가봐요

  • 7. ㅇㅇ
    '17.3.31 4:59 PM (211.244.xxx.156)

    배달은 맛없어 잘 안 먹고 중식당은 한달에 한번쯤?

  • 8. .....
    '17.3.31 5:04 PM (118.41.xxx.25)

    중국음식은 맛은 있는데 소화가 잘 안돼서 자주 안먹어요.

  • 9.
    '17.3.31 5:06 PM (121.168.xxx.25)

    탕수육은 맛있는곳에서 가끔먹는데 짜장면만먹음 속이 더부룩 소화가안되서 넘싫어요

  • 10. 봄날
    '17.4.1 10:49 AM (180.71.xxx.26)

    배고프셔서 유달리 맛있었던 것 같은~ ^^

    전 짜장면은 일년에 한 두번 먹을까 말까...(중식당에서)
    짬뽕과 탕수육은 두 달에 한 번 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93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 . . 06:53:27 80
1812592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화수분 06:52:16 37
1812591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123
1812590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2 06:40:34 331
1812589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1 . . 06:31:33 264
1812588 스타벅스 가기 운동 4 진정 06:28:31 480
1812587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6 영통 06:21:44 204
1812586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4 ... 06:05:52 824
1812585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6 고민중 05:42:03 573
1812584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681
1812583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1,005
1812582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바랍잡이 04:05:46 958
1812581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2,419
1812580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290
1812579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03:09:29 840
1812578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3 인생노잼 02:48:43 1,381
1812577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594
1812576 툴젠 추천한 사기꾼 7 너알아 02:33:28 2,068
1812575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4 민주당정신차.. 02:33:11 1,240
1812574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2 02:13:48 689
1812573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2 별별 01:52:34 1,165
1812572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3 ........ 01:04:03 1,213
1812571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6 ㅎㄹㄹㅇ 00:44:09 1,664
1812570 아니 검사 출신이 대부업을 하면서 금융원장 자릴노려? 13 민주당꼴우스.. 00:39:27 2,186
1812569 월정사 2 오대산 00:37:58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