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국어만 못한다고 글 올린 엄마입니다.

...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17-03-29 17:17:1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06717&page=1&searchType=sear...

너무 소중한 정보들이 많아 뭉클 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여쭈어요.
아무래도 제 딸은 비문학 공부법을 모르는거 같습니다.
학원도 안가겠다는거 억지로 보내고 있는데
도움이 안된다하고
간곡히 인강을 듣겠다해서 듣고 있는데
제가 볼땐 시간이 부족합니다.
고2만 되어도 인강들어보라 하겠어요.
이제 4월.
비문학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원도 포기를 못하는건 국어영역에 비문학만 있는건 아니라서
다른 영역에 도움이 될까해서 입니다.
한번만 더 도움을 주세요.
이제 어떻게 국어준비를 하고 마무리를 해야하나요?
저도 모르고 .제딸은 하루하루 국어때문에 한숨입니다.
IP : 211.36.xxx.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락처
    '17.3.29 5:54 PM (112.221.xxx.19)

    저번 글에도 댓글 남겼었는데 우리애가 지금 대학2학년이에요.
    언어는 학원 안다니고 혼자해서 1등급 받았는데
    직접 통화해서 방법 알려주고 싶다고 하네요.

  • 2. ...
    '17.3.29 5:59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ebs 김미성 선생님 강의 수능개념부터 수능특강... 쭉 들어보라고 하세요..문제 푸는 방법 많이 가르쳐 줍니다..그 선생님..비문학 문제 푸는 방법 괜찮아..
    근데...왜 비문학을 학생이 힘들어하는지 알것같네요...학생이 글 읽을 때 눈이 먼저 휙 지나가버려서...듬성 듬성 읽을거에요..그거 고치고 약간의 방법을 적용하면 좋아질거에요

  • 3. ...
    '17.3.29 6:01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ebs 김미성 선생님 강의 수능개념부터 수능특강... 쭉 들어보라고 하세요..문제 푸는 방법 많이 가르쳐 줍니다..그 선생님..비문학 문제 푸는 방법 괜찮아요..근데...왜 비문학을 학생이 힘들어하는지 알것같네요...학생이 글 읽을 때 눈이 먼저 휙 지나가버려서...듬성 듬성 읽을거에요..그거 고치고 약간의 방법을 적용하면 좋아질거에요

  • 4. 오마나
    '17.3.29 6:07 PM (125.185.xxx.178)

    여기도 국어만 꽝인 학생 또 있습니다.ㅠ

  • 5. 고2
    '17.3.29 6:14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국어만 꽝인 학생 여기도 있어요.
    급해요. 책도 많이 읽었는데 점수가 안나와요.
    공부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남학생이에요.
    윗님 도와주세요.
    june7886@naver.com

  • 6. ...
    '17.3.29 6:16 PM (1.237.xxx.35)

    4월도 안됬는데 왜 시간이 부족하나요??
    인강듣고 공부하심 됩니다
    여름방학때까지 강의보고 공부하고 그 다음부턴 문제풀기 반복
    인강에서 문제 푸는요령도 잘 알려줘요

  • 7. 국샘
    '17.3.29 6:57 PM (220.71.xxx.152)

    비문학은 여러 분야로 나뉘어요
    철학, 경제, 역사, 그리고 기술, 자연과학, 예능 등

    이 중에서 어느 분야 못하는 분야가 있을 겁니다. 아마 기술 부분이나 자연과학 부분을 힘들어할거예요

    고1 기술, 자연과학 교과수업을 듣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겁니다.ebs 에 5분 강좌가 있어요. 그거 듣던지 아니면 이투스 교과서를 읽는게 더 도움이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학원에서 비문학을 제대로 다루는 강사는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국어 1등급 받은 이과생으로부터 과외를 받는 것이 낫습니다.

  • 8. ..
    '17.3.29 6:59 PM (118.36.xxx.221)

    연락처님..아드님께 부탁드려봐요..
    여기에 비법좀 풀어주시길~~

  • 9. 여기 여학생
    '17.3.29 7:13 PM (175.223.xxx.152)

    verytalllady@naver.com

    저도 비법 좀 알려주세요..ㅠㅠㅠ

  • 10. 저도요.. 부탁드립니다
    '17.3.29 7:40 PM (116.123.xxx.98)

    고1 여학생이에요.
    수능 내신.. 다 비법이 궁금하네요.
    재능기부라 여기시고^^ 바쁘시겠지만 후배에게 조언과 공부방법 부탁드리겠습니다.
    porina1@gmail.com

  • 11. ..
    '17.3.29 8:21 PM (211.36.xxx.86)

    연락처님~~~말씀만 들어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따님이 혹시 시간이 되시면
    여기 모두 국어가 힘든 동생들에게
    도움의 글을 올려주시면 안될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12. 저희딸도
    '17.3.29 8:29 PM (175.112.xxx.19) - 삭제된댓글

    국어때문에 심각한 저희도 꼭 부탁드려요!
    ksh7741@naver.com입니다

  • 13. 비문학
    '17.3.29 9:03 PM (27.117.xxx.7)

    비문학 배경지식이 많으면 물론 쉽겠지만
    기본적으로 나온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 아닌가요
    이과생 과외라니

  • 14. ..
    '17.3.29 9:07 PM (112.152.xxx.96)

    비문학.국어..

  • 15. ~~
    '17.3.29 11:07 PM (58.140.xxx.107)

    전형적이 이과남학생입니다
    국어로 시원하게 쭉이네요 ㅠ
    저도 살포시 부탁드립니다
    poieecom@daum.net

  • 16. ㅇㅇ
    '17.3.29 11:29 PM (125.186.xxx.28)

    저도부탁드립니다 고3인데 비문학을 어려워하고 지문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ka0690@naver.com

  • 17. 답답
    '17.3.30 12:24 A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고작 대학생 아이가 울나라 최고 실력인 인강 강사 들도 모르는 무슨 기발한 공부법이 있을것이며
    과학지문은 이과생에게 과외를 받으라는건 또 뭐며
    참내 남의 집 자식 인생이 달린건데 책임감없이 되는대로 던지시네요

    원글님~
    왜그리 급하시고 안절부절하세요? 내일 수능일이에요?
    이제 4월이니 어떤방식이든 열심히하면 됩니다
    이게 좋니 저게 좋니 자꾸 허둥지둥하면 아이만 헷갈려합니다
    특별히 잘못된 방식만 아니라면 어떤 공부법이든 다 유효한 방법인거고
    또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은 자기가 찾아나가는거지 백날 남의 공부법, 기발한 비법, 무림고수 과외선생 찾다가는 죽도밥도 안되는거에요
    고3은 일관성있게 우직하게 공부해야할 시간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점수는 아이의 타고난 역량과 그동안 뿌린 노력이 합산되어 아주 정직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지금 엄마까지 덩달아 불안해하는 모습 보이지 마세요. 찾아봐야 별거 없습니다.

  • 18. ㅊㅊ
    '17.3.30 12:44 AM (110.70.xxx.233)

    저위에 ... 님과 답답님 댓글이 맞는 말씀
    고3 시기에 자꾸 엄마가 개입하면 좋을거 없는데
    다른과목은 좋고 국어만 문제니까 시간 투자 더 해서 파고들면 기본머리있는 학생이니 수능때는 어느정도 좋아질수있음

  • 19. 페시네
    '17.9.12 12:59 PM (119.149.xxx.196)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8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1 마당 06:29:18 122
1790637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99
1790636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172
1790635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5000 포.. 06:13:58 229
1790634 유러피안 샐러드채소 1키로 ㅡ 7,650원 5 변비해방 05:57:15 377
1790633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3 05:50:56 809
1790632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274
1790631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1,551
1790630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아버지 위해.. 05:14:26 627
179062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360
1790628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혹시 04:52:58 460
1790627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6 ... 04:41:19 833
1790626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04:07:48 1,073
1790625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695
1790624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170
1790623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7 the 02:16:10 1,036
1790622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6 효자 01:58:41 1,983
1790621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4 그냥3333.. 01:46:56 940
1790620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2,330
1790619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1,569
1790618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12 +++ 01:14:07 1,029
1790617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5 . . . 01:06:12 2,491
1790616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22 여동생 01:03:32 2,689
1790615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1,249
1790614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3 콩콩팥팥 00:58:40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