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보안관 취업준비

1003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7-03-26 13:12:27

컴퓨터 개발업무를 하고 있고 내년쯤 정년에 가까운 명퇴를 생각하고 있어요.

퇴직후 무슨일을 할까 아직은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학교보안관 모집공고를 보면 급여는 최저시급보다 약간 나은 박봉이지만

아이들에게 봉사활동한다고 생각하면 이 만한 자리도 없을것 같아요.


혹시 학교보안관에 대한 팁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행복한 휴일되세요. 

IP : 121.161.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옆에서보니
    '17.3.26 1:17 PM (14.40.xxx.74)

    보안관이라는 명칭, 업무때문인지 군이나 경찰에서 퇴직한 분들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남자분들 선호하고요
    경쟁률 엄청 치열합니다

  • 2. 저희
    '17.3.26 1:17 PM (49.170.xxx.96)

    학교 지키미 어르신은 경찰 출신..
    그 전 학교는 교사출신..
    그 전에 계시던 분은 청소년 상담 자격증 있으신 분..

  • 3. 저희도
    '17.3.26 1:34 PM (222.235.xxx.162) - 삭제된댓글

    전 학교는 경찰 출신
    지금 학교는 교장출신

    가끔 보면 복도 걸레질도하시고 학교쓰레기도 처리하세요
    학생들 상담도 하시구요

  • 4. 22
    '17.3.26 1:40 PM (182.209.xxx.196)

    맞아요 군 경찰 출신 많구요
    들어가기 엄청 힘들대요.

  • 5. ...
    '17.3.26 1:50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공문 자격요건에 경찰, 군인, 교사 있어요.

  • 6. 경찰, 교사, 군인출신
    '17.3.26 1:51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아니면 못뚫어요.

  • 7. 1003
    '17.3.26 2:12 PM (121.161.xxx.48)

    최근 도곡동 어느 학교에는 보안관 모집 플랜카드가 붙어 있어서 구인난인가 했어요.
    들어가기 쉬운 자리가 아니군요. 여러가지 친절한 답변 고마워요.

  • 8. ...
    '17.3.26 3:50 PM (114.204.xxx.212)

    오전2, 오후2 시간씩 다 해야 하루 2만원인가? 에요 따로 하면 만원인가
    몇년전엔 꽤 보수가 좋아서 인기였는데,,,확 줄었죠
    두가지 다 하려면 시간에 매이고 박봉이라 요즘은 인기 별로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77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2 ㅡㅡ 13:56:39 154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324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8 주식 13:45:45 695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1 /// 13:45:31 238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198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322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5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24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08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33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6 0000 13:33:37 1,044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570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8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08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27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6 은하수 13:19:05 1,263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590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2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48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8 권선징악 13:12:55 281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41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364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698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4 시어머니 12:51:37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