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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아이 주먹으로 엄마를 때리네요

고민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17-03-26 11:37:16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본인이 맘에 안들었는지 갑자기 주먹으로 제얼굴을 때리네요.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이라..저같은 경험 하신분 있으신가요? 이러경우가 흔하지는 않죠? 아이가 분노조절장애 이런거 아닐까 걱정되네요 ㅜㅜ 저 어찌해야하나요?
IP : 223.62.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6 11:40 AM (58.230.xxx.110)

    호되게 혼나야죠...
    5살이면 말귀 알아들을 나인데...

  • 2. dd
    '17.3.26 11:44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엄마얼굴 주먹으로 때리는 순간
    정신 번쩍 들 정도로 뺨을 세게 때리지 그러셧어요?

  • 3. 아들.....
    '17.3.26 11:46 AM (216.40.xxx.246)

    그나이대에 비슷한 경험 있는데 아주 두배로 혼내줬어요.
    그후론 안그래요. 무섭게 한번 되받아 쳐주셔야돼요. 남자애들이 서열심리? 그런게 있어서요.

  • 4. 노을공주
    '17.3.26 11:50 AM (211.36.xxx.6)

    엄마를 자기가 제압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면 안됩니다.
    유치원가서 다른애들이나 선생님을 때릴수도 있어요.
    그런건 바로고쳐줘야돼요.

  • 5. 그러게
    '17.3.26 11:51 AM (14.32.xxx.118)

    바로 두손으로 주먹을 꽉 잡고 호되게 혼내야 해요.

  • 6.
    '17.3.26 11:54 AM (122.59.xxx.51)

    바로 고쳐줘야됩니다 안그럼 나중엔 진짜 못고쳐요
    나중에 진짜 분노조절장애로 갑니다

    담번에 분명 한번더 그럴건데 그때 완전 사정없이 잡아야됩니다 엄마를 주먹으로 때린다라 그럼 너도 맞아야지 하는 마음 먹고 호되게 잡아야합니다

  • 7. 바로
    '17.3.26 12:00 PM (122.46.xxx.157) - 삭제된댓글

    혼내주셔야해요. 맞으면 얼마나 아프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해요.
    그리고 때리면 자기도 맞는다는 걸 알아야 남을 안때려요.
    때려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면 계속 남을 때리게 돼요.

  • 8. 바로
    '17.3.26 12:01 PM (122.46.xxx.157)

    혼내주셔야해요. 맞으면 얼마나 아프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해요.
    그리고 때리면 자기도 맞는다는 걸 알아야 남을 안때려요.
    때려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면 계속 남을 때리게 돼요.
    어릴 때 고쳐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엄하게 하셔야 합니다.

  • 9. 어휴
    '17.3.26 12:20 PM (110.140.xxx.179)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쌍욕하고 정강이 걷어차고 주먹으로 배를 때리는 아이가 있어요.
    초4짜리 아이인데 길거리에서 엄마랑 같이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엄마도 애랑 악을 쓰며 싸울뿐 훈육을 할줄을 몰라요.
    사춘기 오면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예요.

    꼭 지금, 바로 호되게 고치셔야 해요. 은근 사춘기때 욕듣고 맞는 엄마 많아요.
    그리고 늙으면...학대 당해요...

    정말 호되셔야 해요. 폭력은 죽었다 깨나도 안된다는걸 애기때 가르치셔야 합니다.

  • 10. 두배로
    '17.3.26 12:35 PM (115.137.xxx.76)

    혼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 11. 그냥 넘어가면
    '17.3.26 12:44 PM (222.107.xxx.226)

    사춘기 절정일 때 엄마 때리는 아이 됩니다.

  • 12. ..
    '17.3.26 1:10 PM (112.152.xxx.96)

    때려요 한번 쎄게..정신이 번쩍나야 해요..놔두면 버릇들어서 안돼요

  • 13. .....
    '17.3.26 4:59 PM (222.108.xxx.28)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라면 더더욱..
    정말 정신이 번쩍나게 때려서라도 혼내야해요..
    그 즉시요...
    본인이 맞아서, 아파보고,
    그 다음에 너무너무 엄하게 혼나보고
    부모는 무서운 거다 깨달아야 돼요..
    안 그러면 사춘기 돼서 엄마 때리면
    그 때는 정말 자식 감옥 보낼까봐 무서워 경찰 신고도 못하고
    그러다 엄마 죽어요 ㅠ
    초등 들어가서 다른 친구 때리면 학폭위 열리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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