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자아이 주먹으로 엄마를 때리네요
1. ...
'17.3.26 11:40 AM (58.230.xxx.110)호되게 혼나야죠...
5살이면 말귀 알아들을 나인데...2. dd
'17.3.26 11:44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엄마얼굴 주먹으로 때리는 순간
정신 번쩍 들 정도로 뺨을 세게 때리지 그러셧어요?3. 아들.....
'17.3.26 11:46 AM (216.40.xxx.246)그나이대에 비슷한 경험 있는데 아주 두배로 혼내줬어요.
그후론 안그래요. 무섭게 한번 되받아 쳐주셔야돼요. 남자애들이 서열심리? 그런게 있어서요.4. 노을공주
'17.3.26 11:50 AM (211.36.xxx.6)엄마를 자기가 제압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면 안됩니다.
유치원가서 다른애들이나 선생님을 때릴수도 있어요.
그런건 바로고쳐줘야돼요.5. 그러게
'17.3.26 11:51 AM (14.32.xxx.118)바로 두손으로 주먹을 꽉 잡고 호되게 혼내야 해요.
6. 오
'17.3.26 11:54 AM (122.59.xxx.51)바로 고쳐줘야됩니다 안그럼 나중엔 진짜 못고쳐요
나중에 진짜 분노조절장애로 갑니다
담번에 분명 한번더 그럴건데 그때 완전 사정없이 잡아야됩니다 엄마를 주먹으로 때린다라 그럼 너도 맞아야지 하는 마음 먹고 호되게 잡아야합니다7. 바로
'17.3.26 12:00 PM (122.46.xxx.157) - 삭제된댓글혼내주셔야해요. 맞으면 얼마나 아프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해요.
그리고 때리면 자기도 맞는다는 걸 알아야 남을 안때려요.
때려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면 계속 남을 때리게 돼요.8. 바로
'17.3.26 12:01 PM (122.46.xxx.157)혼내주셔야해요. 맞으면 얼마나 아프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해요.
그리고 때리면 자기도 맞는다는 걸 알아야 남을 안때려요.
때려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면 계속 남을 때리게 돼요.
어릴 때 고쳐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엄하게 하셔야 합니다.9. 어휴
'17.3.26 12:20 PM (110.140.xxx.179) - 삭제된댓글엄마한테 쌍욕하고 정강이 걷어차고 주먹으로 배를 때리는 아이가 있어요.
초4짜리 아이인데 길거리에서 엄마랑 같이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엄마도 애랑 악을 쓰며 싸울뿐 훈육을 할줄을 몰라요.
사춘기 오면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예요.
꼭 지금, 바로 호되게 고치셔야 해요. 은근 사춘기때 욕듣고 맞는 엄마 많아요.
그리고 늙으면...학대 당해요...
정말 호되셔야 해요. 폭력은 죽었다 깨나도 안된다는걸 애기때 가르치셔야 합니다.10. 두배로
'17.3.26 12:35 PM (115.137.xxx.76)혼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11. 그냥 넘어가면
'17.3.26 12:44 PM (222.107.xxx.226)사춘기 절정일 때 엄마 때리는 아이 됩니다.
12. ..
'17.3.26 1:10 PM (112.152.xxx.96)때려요 한번 쎄게..정신이 번쩍나야 해요..놔두면 버릇들어서 안돼요
13. .....
'17.3.26 4:59 PM (222.108.xxx.28) - 삭제된댓글남자아이라면 더더욱..
정말 정신이 번쩍나게 때려서라도 혼내야해요..
그 즉시요...
본인이 맞아서, 아파보고,
그 다음에 너무너무 엄하게 혼나보고
부모는 무서운 거다 깨달아야 돼요..
안 그러면 사춘기 돼서 엄마 때리면
그 때는 정말 자식 감옥 보낼까봐 무서워 경찰 신고도 못하고
그러다 엄마 죽어요 ㅠ
초등 들어가서 다른 친구 때리면 학폭위 열리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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