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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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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보고 싶은거 있으세요?

ㅡㅡ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17-03-22 21:30:59
정말. 몇년만에 제 자유시간이 생겼는데요.
점심쯤까지는 제 시간이에요.
뭘좀 해볼까. 하는데. 막상 시간이 생기니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서요.
힌트좀 얻으려구요.
82님들은 하고싶은거. 관심있는거 뭐 있으실까요?^^
IP : 112.150.xxx.1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7.3.22 9:32 PM (211.36.xxx.230)

    사진 시작했어요

  • 2. ...
    '17.3.22 9:32 PM (117.123.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요즘 위빙이랑 자수가 하고싶어요. 이무생각없이 한땀한땀...

  • 3. 저도
    '17.3.22 9:32 PM (61.255.xxx.158)

    여초직장 너무 힘들어서
    일은 하나도 안힘든데
    신경전이 후아...장난아니예요...나이도 많은것들이 정말...

    그래서 뭘 배울까 싶은데
    앙금케잌....괜찮겠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4. 탱고
    '17.3.22 9:36 PM (118.44.xxx.239)

    근데 레슨비 비싸요 T.T

  • 5. . . .
    '17.3.22 9:36 PM (211.36.xxx.230)

    윗님 앙금하지마세요
    지인이 그걸로 아파트 한채샀는데 한물갔어요
    차라리 슈가크래프트 하세요

  • 6. 저는
    '17.3.22 9:37 PM (121.136.xxx.224)

    세계사 강의
    (이후 역사영화가 쏙들어와요
    로빈후드를 봐도 실지왕 존이며, 그의 어마어마한 모친 엘레아노르며 떠올리면서 등등)
    요리강좌
    정말 좋았어요

  • 7.
    '17.3.22 9:39 PM (116.34.xxx.113) - 삭제된댓글

    전 유도랑 복싱요.
    평생 책이나 보고 수나 놓고 집순이고
    했던 일도 펜대 굴리는 일이었고
    운동은 해 본 적이 없는 막몸이고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없고
    나와 운동은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갑자기 격투기가 배우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 기초가 유도랑 복싱 같아서 그거 생각중이예요..
    갱년기 오면서 미쳐가나봐요.ㅠㅠㅠ

  • 8.
    '17.3.22 9:49 PM (125.182.xxx.27)

    식물플랜트요ᆢ선인장테라리움같은 ᆢ프랑스자수나미싱도막잘해서 쿠션이나커튼같은거만들고싶어요

  • 9. 우와.
    '17.3.22 9:58 PM (112.150.xxx.194)

    ㅎㅎㅎ 진짜 다양하네요~

  • 10. ㅡㅡ
    '17.3.22 10:01 PM (112.150.xxx.194)

    세계사 강의. 그런건 어디서듣나요?
    전혀 관심없던 분얀데.
    최근에 책보다가 살짝 관심이 생겼어요.

  • 11. ㅂㅅ
    '17.3.22 10:21 PM (116.125.xxx.82)

    할거없음 운동배우세요.
    필라테스.수영.에어로빅.재즈댄스등등
    땀흘리면 왠만한 스트레스 다 없어져요.
    근육도 키우고요.

  • 12. 잘될거야
    '17.3.22 10:42 PM (211.244.xxx.156)

    첼로
    가야금
    클래식기타
    중국어

  • 13. 저도
    '17.3.22 10:50 PM (183.109.xxx.87)

    세계사 강의 어디서 듣는지 부탁드려요

  • 14.
    '17.3.22 10:52 PM (182.215.xxx.188)

    해금 배우고 싶고
    지금 필라테스와 스피닝과 커피 바리스타 배우고 있어용

  • 15. 저도 운동
    '17.3.22 10:54 PM (220.127.xxx.253) - 삭제된댓글

    아니면 댄스
    아니면 꽃꽃이나 뜨게질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 16. 저는
    '17.3.23 1:45 AM (191.187.xxx.67)

    저두 클래식기타 배우고싶어요.
    춤도 배우고싶은데 넘나 부끄러운것. ㅋ

    테니스 시작했는데 힘든데 재밌어요.

  • 17. ㄱㄱㄱㄱ
    '17.3.23 2:14 AM (192.228.xxx.254)

    세계사 강의 남양주 덕소 지역인데 괜찮으시겠어요?
    요즘에도 하는 줄은 모르겠어요...전화해 보세요...
    김일곤 목사님 010 9425 3099
    강사는 다른 분 이시고요...전 교회 안 다녔는데 들었었거든요...교회 이름도 잊었네요...

  • 18. 세계사강의
    '17.3.23 2:10 PM (121.136.xxx.224) - 삭제된댓글

    세계사 정말 좋아요
    지구를 스쳐간 수많은 영웅, 이야기

    김성교수님과 같이 하는 인문학 여행
    3개월 갈나라 양재동 토즈에서 모여 공부하고 떠나요
    지난주 월요일이 첫강의였고 이번에 갈 나라는 러시아예요

    대장님 최선희씨 010-4849-2250께 연락해보세요 ^^

  • 19. 아.
    '17.3.23 9:40 PM (112.150.xxx.194)

    캡쳐했어요. 전화번호 지우셔도 돼요.
    감사합니다^^

    근데 공부만하고 여행은 안가면 안되나요?ㅎㅎ
    여행갈 사정은ㅈ아닌데.^^;;

  • 20. 아.
    '17.3.23 9:43 PM (112.150.xxx.194)

    악기는 피아노. 해금 조금씩 합니다.
    해금을 좀더 할까 싶기도 하고.^^

    필라테스도 해보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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