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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만 아는 엄마 모시고 민주당 투표하고 왔어요.

ㅇㅇ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17-03-22 19:39:36
인터넷이라곤 82쿡만 하는 60도 한참 넘은 우리엄마.
현장투표 신청하셨길래
오늘 모시고 다녀왔어요.
작년만 해도 무조건 이재명 찍는다 해서 왜 그러냐 했더니
노대통령보다 더 세게 잘할것 같다고
저한테도 이재명 지지하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요 몇달 아주 질리셨나봐요.
요즘에는 아예 클릭도 안하신다네요.
정말 과유불급입니다.
저는 모바일 신청해서 다음주나 하겠네요.
네가티브는 질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IP : 110.70.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7.3.22 7:41 PM (223.62.xxx.119)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 2. 행동하는
    '17.3.22 7:48 PM (121.128.xxx.130)

    민주시민 현장투표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ARS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ㅋ

  • 3. 이재명 시장님
    '17.3.22 7:49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정말 시원하고 적폐청산 잘 하실거 같아 마음에 두었는데 손가혁동지인가 뭔가 하는 사람들 보고 질려 버렸어요.

  • 4. 저도요~~
    '17.3.22 8:05 PM (124.50.xxx.91)

    저는 권리당원
    엄마는 곧 70이신데 현장투표신청하셔서

    함께 오늘 현장투표했어요..

    다들 젊은층만 현장에 있고 울엄마만 나이드신 분이라 괜히 쑥스러우셨다는데..

    저는 울 엄마가 어찌나 자랑스럽고
    혹여나 인주가 번질까싶어 "후~~"불고 나오셨다는데 어찌나 사랑스러우시던지..^^

    참고로 엄마도 이재명 형수욕부터 주위분들이 그분 욕할때 제 이야기 듣고 많이 쉴드치셨는데 이젠 몬하겠다..하시고..

    모임에서 문재인이 김정일에게 썼다는 카톡보고 그거 박근혜가 쓴건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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