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구 유료수거 이용해 보신분

ㅇㅇ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7-03-21 16:39:48

직접 스티커 사다붙여 내놓기엔 옮기기 좀 힘든 크기라서요

업체에서 오셔서 직접 수거해주는 서비스 있잖아요.
(지자체에서 쓸만한 가구 무료수거 해가시는 거 말고) 못쓰는 폐가구 돈받고 대신 처리해주는 서비스요

대략 시세?가 어떻게되는지 궁금하네요.
이사말고 가구 한두개도 혹시 이용해보신분 계실지요.
IP : 211.205.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기 같은건
    '17.3.21 4:41 PM (61.255.xxx.158)

    5천원 받고 팔아봤는데(폐가전 삽니다...하는 그런 트럭 같은데에요)
    가구 같은거 더 쓸모가 없으니
    거의 안쳐줄거 같은데요.

    왠만큼 좋은거 아니면..
    돈주고라도 버려야...

  • 2. ㅇㅇ
    '17.3.21 4:43 PM (211.205.xxx.224)

    돈받고 수거가 아니라
    제가 지불하고 가져가주는 서비스 이용하겠다는 말씀이어요.
    상품가치없는 못쓰는 폐가구입니다.

  • 3. 세탁기 같은건
    '17.3.21 4:46 PM (61.255.xxx.158)

    그런게 있나요?
    전 못들어본거 같은데

    일단 사용자가 내놓고 스티커 붙이는 그런거 밖에 못본듯...
    그러면 용달업자 두명이라도 불러서
    내려놔 달라고 해야할듯

  • 4. ../
    '17.3.21 4:50 PM (61.106.xxx.188)

    구청 홈페이지 가시면 폐기물 사이트에 수거할 가구나 가전 리스트가 잇어요
    그중에 가격도 나오니 고르셔서 무통장입금 하시고
    스티커는 프린트 하셔서 놔둿다가 가구 내놓으시고 붙이시면 됩니다.

  • 5. ㅁㅁ
    '17.3.21 4:58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ㅎㅎ원글님이 원하시는 댓글은 없군요
    여기한번 참고해보세요
    http://skyroll.tistory.com/134

  • 6. ㅇㅇ
    '17.3.21 5:00 PM (211.205.xxx.224) - 삭제된댓글

    ㄴ 이건 가구를 아래층까지 직접 옮겨야하는 거 아닌가요?

    사설업체 전화해보니 출장기본료가 있어서 가구 하나는 취급안하는거 같아요.
    진짜 가구 버리는게 일이네요;;

  • 7. ㅇㅇ
    '17.3.21 5:02 PM (211.205.xxx.224)

    구청 스티커 프린트는 가구를 아래층까지 직접 옮겨야하는 거 아닌가요?

    여긴 지방인데 사설업체 전화해보니 출장기본료가 있어서 가구 하나는 취급 잘 안하는거 같아요.
    진짜 가구 버리는게 일이네요ㅠㅠ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 8. ㅎㅎ
    '17.3.21 5:04 PM (218.39.xxx.246)

    2월달에 가구 처분했어요
    구청에서 알려준 업체는 가구를 내가 밖으로 내놓아야 가져간다그래서 포기했어요
    12자 자개장 세쪽짜리 두명이 와서 수거해가셨는데 18만원 줬어요

  • 9. . . . .
    '17.3.21 5:14 PM (175.244.xxx.246)

    저도 내려놓기 힘들어서 집가까운 폐기물 업체에 연락했어요. 이인용소파, 옥매트, 책상. 책장등 전화해서 금액 물어보고 가격 정한다음 시간맞추면 와서 뚝딱뚝딱 해체해서 가져가요.

  • 10. 어휴
    '17.3.21 5:20 PM (124.53.xxx.114)

    그게 저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다 다르더라구요.
    장농 두짝에 엘리베이터로 가능한지도 물어보더니
    17인승 엘리베이터라니까 12만원 부르네요.
    인건비 생각하면 된다구요.
    결국 이사할때 이삿짐업체에서 내려주셔서 스티커붙여서 처리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4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
1808613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471
1808612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4 수수수 13:21:23 317
1808611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3 은하수 13:19:05 508
1808610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4 13:17:41 608
1808609 그냥 좀 웃긴 영상 ㄱㄴ 13:16:36 80
1808608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3 ... 13:13:23 355
1808607 권선징악 있나요? 권선징악 13:12:55 111
1808606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2 .. 13:04:31 396
1808605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30
1808604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7 사법부 12:52:49 2,440
1808603 돌싱엔 모솔 조지 3 123 12:52:27 464
1808602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3 시어머니 12:51:37 1,458
1808601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2 uf 12:50:12 1,856
1808600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67
1808599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6 주식 12:45:18 948
1808598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938
1808597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1 . . . 12:40:51 438
1808596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305
1808595 한달간 140번 부정승차한 조선족 마인드 에휴 4 .. 12:39:03 835
1808594 삼성전자가 버크셔해서웨이랑 월마트 제쳤네요 ㅇㅇ 12:34:25 368
1808593 삼전주식 가진분들 얼마에 파세요? 6 지금 12:33:10 1,429
1808592 삼성. 하이닉스 보유하신 분들 7 .. 12:32:23 1,469
1808591 미장 KORU 얘도 미쳤네요 1 .. 12:31:24 689
1808590 홈**스 물건이 없네요 9 어디서사나 12:27:40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