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양식 저녁 식사의 마무리...

11층새댁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17-03-20 22:49:31
저녁에
양상추, 리코타 치즈, 슬라이스 아몬드, 약하게 간 한 불고기
이렇게 한접시 차려서 아이들 줬어요.
후식은 배, 오렌지

저도 함께 먹었고
속이 가벼웠으나....
너무 가벼워요!!!

그래서 남아있는 뜯어먹는 식빵 클리어 초코 시리얼 두그릇 먹었어요 ㅎㅎㅎㅎㅎㅎ



탄수화물을 듬뿍 섭취 했으니
내일 아침엔 긍정적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을거예요.



..... 아흑 ㅠ_ㅠ
IP : 39.113.xxx.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17.3.20 11:30 PM (49.196.xxx.201)

    저는 저녁 스킵하고 달디단 옥수수 네개 째 먹고 있네요
    남편은 어제 저녁 소세지와 파스타, 병 토마토 소스 압력솥에 빡빡하게 (소세지가 1킬로..넘 많았어요) 끓인 거 남은 거에 물 더 넣어 스튜 라고 하면서 쌀밥 넣어 줬고요.
    프랑스에서 날라오는 초코칩 브리오슈 너무 맛있어서.. 배가 임산부 같네요 OTL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41 크리스마스 선물 연두 12:14:05 33
1810740 자축하며.. 1 12:12:36 103
1810739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2 연골 12:10:09 210
1810738 라디오 듣고있어요~ 이런일 12:04:57 84
1810737 아들 여자친구 3 여자친구 12:04:35 285
1810736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5 송영길응원해.. 12:00:47 199
1810735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303
1810734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1 부동산 11:50:47 493
1810733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16 ... 11:50:10 1,639
1810732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3 .. 11:49:24 214
1810731 문구점에서 1 연두 11:48:06 103
1810730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3 친정이란 11:46:27 423
1810729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11 ㅇㅇ 11:43:14 712
1810728 호텔 선택고민인데요 50대여자둘 16 11:38:39 755
1810727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 11:38:33 142
181072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9 11:34:22 397
181072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4 ㅇㅇ 11:32:47 660
181072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7 추천 11:27:22 481
181072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5 이야 11:22:59 969
181072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4 ..... 11:21:56 1,099
181072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5 ... 11:20:17 721
1810720 자식이 의사 12 별꼴 11:17:34 1,357
181071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8 .... 11:16:32 1,055
181071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2 비키 11:15:37 704
181071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5 ,,,,, 11:15:30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