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목고폐지해봐야 별 의미 없어요

학교는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7-03-18 09:27:48
특목고 갈애들 따로 관리해주니까요
그 애들 위주로 모든게 맞춰집니다
솔직히 고교평준화가 모둔 문제의 원흉임
IP : 211.108.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8 9:31 AM (175.209.xxx.57)

    뭔 말이죠? 특목고가 없어지는데 특목고 갈 애들을 따로 관리???

  • 2. 그러거나
    '17.3.18 9:50 AM (39.7.xxx.52)

    말거나 외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고
    과학고나 영재고도 설립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수를 줄이고 목적에 맞게 운영해야죠.
    과고 나와서 의대 나 피트시험 보고
    그래서 말 나오는 거죠.

  • 3. 특목고 폐지한다고 해서
    '17.3.18 9:53 AM (110.47.xxx.9)

    전문대 갈 아이가 서울대 가지 않습니다.
    같은 학교내에서 학력차이가 벌어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학력차이에 따라 학교를 달리하는게 나을까요?

  • 4. ㅡㅡ
    '17.3.18 10:01 AM (182.221.xxx.13)

    같은 학교내에서 학력차이가 벌어지는게 낫습니다
    다 어울리면서 살아가는걸 어려서부터 배우면서 자라야지 지들만의 세상속에 빠져 살게 하는게 맞나요?

  • 5. 한 학교를 다닌다고 해서
    '17.3.18 10:12 AM (110.47.xxx.9)

    다 어울려 살아가는게 아니라고 해도 이해를 못하는 분이 계시네요.
    대한민국에 함께 산다고 해서 재벌과 우리같은 서민들이 다 어울리면서 살아갑니까?
    어차피 한 학교에 넣어둬도 그들만의 세상에서 삽니다.
    이미 초,중등학교에서 어울리며 살아봤잖아요?
    그래서 뭐가 달라집디까?

  • 6. 어울려 살았고 살고있어요.
    '17.3.18 10:45 AM (218.48.xxx.197)

    저는 평균적으로 전교 3등, 친구들은 비슷도 있고 반 10등도 있고 15등도 있고 그랬어요.
    지금까지 잘 연락하고 애들도 같이 해서 만납니다.
    20년 넘은 친구들이에요.
    성적으로 학교는 달라져도 무슨 인생이 그리 달라집니까.
    결혼해서 애낳고 일하고 혹은 전업으로
    다 비슷한 고민하면서 삽니다.

  • 7. 어울려 살았고 살고있어요.
    '17.3.18 10:48 AM (218.48.xxx.197)

    성적대로 사는 거 아닙니다.
    그리고 성적좋고 시험잘보는 저보다
    반 10등정도 친구가 어떤 부분은 훨씬 유능하구요.
    저는 그 친구에게 배운 것도 많아요.
    그 친구도 저에게 배운 게 있겠죠.

    그런식으로 사람 가리고 싶은 인성이 문제인 것고
    그런 사고방식인 사람들끼리 또 어울리게 되겠죠.

  • 8. ...
    '17.3.18 10:54 AM (61.74.xxx.241)

    특목고 정리하고..
    과고는 졸업 후 몇 년간 의대 지원 못하게하고
    수준 떨어지고 돈 만 챙기는 외고들도 정리하고
    동네 자사고는 폐지가 답이라고 생각해요.

  • 9. .....
    '17.3.18 11:03 AM (218.236.xxx.162)

    특목고 정리하고..
    과고는 졸업 후 몇 년간 의대 지원 못하게하고
    수준 떨어지고 돈 만 챙기는 외고들도 정리하고
    동네 자사고는 폐지가 답이라고 생각해요.22222

  • 10. ㅡㅡㅡ
    '17.3.18 11:12 AM (182.221.xxx.13)

    웬 재벌?
    특목고 가는 애들은 재벌급으로 다른 부류가 된다고 생각하나부죠?
    이건 뭐 계급 사회가 고등부터 생겨나는거였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34 켄우드 반죽기 당근으로 구입했는데 1 06:36:05 71
179033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6:33:14 87
1790332 감성이 풍부한 애들은 유아기때부터도 다른가요? 2 06:17:24 150
1790331 명언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건 ♧♧♧ 06:10:52 145
1790330 더워 못나간다 추워 못나간다 선택이라면 전 추위를 ,,, 2 ㅁㅁ 06:01:59 536
1790329 나솔 장미 남편 ..... 05:39:03 548
1790328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물질적인걸 별로 안원했어요 5 ㅇㅇ 03:40:27 1,458
1790327 난방기 막 돌아가네요 1 역시춥네 03:18:52 1,320
1790326 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여서 못자르는 거? 6 ..... 03:13:26 786
1790325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4 ㅇㅇ 02:10:57 532
1790324 파주 양지마을 조청 아시는 분 1 조청 01:59:54 389
1790323 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9 Mm 01:59:39 2,531
1790322 그러고보니 요즘 스키타러 간다는 얘기 잘 못들어요. 4 ........ 01:55:14 2,357
1790321 이 추운날 아이가 스카가서 아직도 안왔어요.. 6 01:42:08 1,504
1790320 주식 TDF 하시는 분 ..... 01:35:18 473
1790319 도래미는 해리성장애에요 뭐에요? 유지나 01:21:35 733
1790318 엄마가 진짜 미워요 3 .... 01:17:08 1,708
1790317 가죽 트렌치코트 무겁겠죠? 3 밀크티 01:06:03 522
1790316 집에서 가장 많이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은 뭐가 있을까요 19 00:58:29 2,822
1790315 월세사는 중 한해 주택2개를 구입하면요 연말정산 00:58:13 374
1790314 제롬과 베니타는 3 00:45:38 1,571
1790313 초등입학 선물 남아 추천해주세요 2 내나이가벌써.. 00:31:17 265
1790312 유행타는 음식들 저 거의 안먹어 봄 16 ㅇㅇㅇ 00:27:14 2,233
1790311 앞으로 일주일 정도 난방비 폭탄 2 ㅇㅇ 00:22:28 2,540
1790310 뭐로든 방송한번 타면 위험하네요 3 ........ 00:21:51 3,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