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씽크대 하수구 냄새

급해요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17-03-13 20:34:38
씽크대 물이 안빠져서 업자가 와서 겨우 뚫었는데..
하수구 냄새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려니 했으니.. 여전히 역한냄새..
업자 아저씨는 모르겠다하고
어쩌면좋을까요???
IP : 117.111.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3 8:37 PM (110.70.xxx.23)

    매일 뚜러뻥같은거 한컵씩 부어놓고 주무세요.

  • 2. 주변
    '17.3.13 8:38 PM (175.223.xxx.52)

    하수구 뚫느라 주변에 흘린 오물들을 다 닦아내세요

  • 3. ...
    '17.3.13 8:40 PM (211.192.xxx.1)

    똟러뻥이나 락스 한통 붓고 물 한동안 쓰지 마세요. 저는 보통 한달에 두 번 정도 락스 부어둡니다

  • 4. 싱크대
    '17.3.13 8:59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하수구 부분만 새로 가시죠....얼마 안하잖아요...

  • 5. 싱크대
    '17.3.13 9:01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배수구 부분만 교체 하시죠
    싱크대 배수구가 노후되어 물이 고이지 않으면 역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므로 배수구를 교체해줘야 합니다.
    교체비 10만원 가량 할걸요

  • 6. 뜨거운 물
    '17.3.13 9:16 PM (221.127.xxx.128)

    부어요 식초 붓고요...

  • 7. ..
    '17.3.13 9:45 PM (114.204.xxx.212)

    안쓸땐 막아둡니다

  • 8. 배수관 교체하고
    '17.3.13 10:00 PM (175.192.xxx.109) - 삭제된댓글

    하수구캡으로 막았어요.
    전세오자마자 역한 냄새로 숨을 못쉬겠어서 제돈들여 다 교체했었음ㅠ

  • 9. 락스
    '17.3.14 4:19 AM (222.103.xxx.66)

    이사온 후 싱크대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해서 고민고민하다가....큰 마음먹고 락스 제일 작은 통 한 통을 밤에 자기 전에 다 붓고 잤어요. 2년 동안 냄새가 한번도 안 났어요....모두 소독되었나 봐요.

    또 이사와서 싱크대 냄새가 나길래....앞서 한통 다 부은 것이 마음에 걸려서 반통만 부었더니 다음 날 여전히 냄새가 나서 자기 전에 남은 반병 락스를 마저 다 부었어요.

    그 이후 냄새가 나지 않아요. 아마...계속 안 날 거예요~~~ 사는 동안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34 캄보디아 조직이 갖고있는 개인정보래요 정보 21:23:30 50
1791633 KCM 와이프 얼굴이 너무 다른데.. 11 21:22:50 82
1791632 브리저튼4 여주 매력있네요 dd 21:21:59 53
1791631 죄송하지만...왜이리 사는게... 1 123 21:19:27 266
1791630 서울에도 메가 팩토리 약국 000 21:17:57 101
1791629 저도 95학번, 그리고 cc였어요 14 ... 21:13:39 493
1791628 추천하신 드라마시티 첫차를 기다리며 질문( 스포유) 설경 21:13:30 139
1791627 남편과 안싸우는 3 분들은 21:12:53 226
1791626 제가 월요일날 눈밑지수술 예약을 했는데 7 21:08:00 355
1791625 겨울에 삼척ㆍ울진 부근 갈 만한데 있나요? 2 삼척 21:05:24 106
1791624 오! 구호 패션만 잘하는 게 아니었네요 1 대단하다 21:04:44 598
1791623 서리태 마스카포네 스프레드 2 20:57:32 345
1791622 얼마전 디올립스틱과 클리오쿠션 추천해주신분 ㅇㅇ 20:56:26 394
1791621 나이가 들면 소위 말하는 도파민? 분비가 안 되거나 덜 되는 건.. 5 드러운기분 20:56:12 633
1791620 성악을 했어도 국악을 했어도 심지어 초등생까지도 트롯 20:53:59 461
1791619 저도 95학번, 군대에서들 그렇게 전화를 하던데 6 저는 20:48:54 686
1791618 비립종은 제거하고 1주일이면 티 안나나요. 7 .. 20:45:23 436
1791617 대학때 좋은 남학생들한테 대시 많이 받았는데 9 회상 20:38:14 1,216
1791616 3M 막대걸레 쓰시는 분들 2 걸레 20:37:03 445
1791615 10년간 코스피 주가상승율 상하위 10선 4 에어콘 20:36:20 825
1791614 kbs새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 고민 20:35:59 770
1791613 식집사님들 분갈이 알려주세요! 3 20:32:02 181
1791612 이 시국에 주식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33 ㅇㅇ 20:26:53 2,175
1791611 저도 95학번...선배가 집으로 전화해서 8 . 20:25:12 1,608
1791610 너 코에 분필! 눈 절개! 앞트임! 2 .... 20:25:08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