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촛불 전인권 바로 옆에서 수화하시는 분

ㅇㅇ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7-03-11 22:33:48

추운 날 흥겹게 수화하시던 분 맞죠?

이뻐요 진짜

IP : 211.117.xxx.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피디의 노래때
    '17.3.11 10:36 PM (122.37.xxx.51)

    여자 남자 두분이서 번갈아가며 댄스와 수화 하시는데 흥이 많으셔서, 잼났어요
    조피디도 더 신이 나서 노래부르고
    최고!!

  • 2. ㅇㅇ
    '17.3.11 10:45 PM (219.240.xxx.37)

    저도요.
    넘넘 예쁘고 귀여우세요.
    조피디 옆에서 수화하시던 분도요.
    같이 엉덩이 들썩들썩 몸 흔들었어요. ㅎㅎ

  • 3. 에고
    '17.3.11 10:55 PM (42.29.xxx.18)

    막차때문에 30분에 일어섰어요. 10시 50분 맞춰 겨우 탔네요.
    공연 끝까지 보고 마감까지 있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살짝 매콤한 부추전?도 맛보고 갑니다 ㅎㅎ
    낮에는 더워서 왜이러나 싶을 정도였는데 밤되니 제법 싸늘하네요.
    82분들은 못만났고 딴지깃발 따라다녔어요^^

  • 4. ...
    '17.3.11 11:08 PM (211.36.xxx.21)

    전 처음에 연예인 줄 알았어요. 근데 수화를 하셔서 ㅎㅎ
    너무 흥겹게 너무 즐기시면서 하시데요. 그동안 많은 수화통역자분들이 애쓰셨더군요.

  • 5. ㅇㅇ
    '17.3.11 11:08 PM (219.240.xxx.37)

    딴지 깃발도 있었나요?
    엄청 재미있었겠다. ㅎㅎ

  • 6.
    '17.3.11 11:13 PM (42.29.xxx.17) - 삭제된댓글

    딴지깃발 항상 보이더라구요. 첫 집회때부터 늘 근처에서 보게되어 신기해요. 오늘 정말 사람들 표정도 다 신나고~ 10시 30분이 넘어가는데도 일어날줄도 모르고~~~ ㅎㅎ
    조피디 노래부를때 옆에서 수화하던 분 넘 멋지셨어요 ㅋㅋㅋ

  • 7.
    '17.3.11 11:14 PM (42.29.xxx.17)

    딴지깃발 항상 보이더라구요. 혼자 움직였던 첫 집회때부터 늘 근처에서 보게되어 신기해요. 오늘 정말 사람들 표정도 다 신나고~ 10시 30분이 넘어가는데도 일어날줄도 모르고~~~ 후다닥 짐챙겨 나오는데 어째 좀 억울한 기분이 들더군요^^;
    조피디 노래부를때 옆에서 수화하던 분 넘 멋지셨어요 ㅋㅋㅋ

  • 8. ...
    '17.3.11 11:15 PM (211.36.xxx.21)

    화장실 때문에 마지막 공연까지만 보고 나왔어요. 콘서트장방불케했네요.전인권 마지막 노래에 방방 뛰기도 했습니다.더 있을 수 없어서 아쉬웠답니다.

  • 9. 쓸개코
    '17.3.12 2:36 AM (119.193.xxx.192)

    조피디때 너무 재밌었어요. 사거리 대형화면 앞에서 남자분들 막 춤추고 여자분도 끼어 추시고 ㅎㅎ
    환호하고 박수치고 진짜 신났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82 고정 아이디 쓰시는 분 중에 bb 22:54:49 84
1802781 문프 평산책방 이번호 재밌어요! ㅇㅇ 22:51:57 83
1802780 "국민 재산 7% 날아갔다" 소환 된 '李 환.. 3 .... 22:50:01 491
1802779 검찰개혁 법사위 안으로 빨리 통과 시켜라.. 3 딴짓하지말고.. 22:49:49 76
1802778 진통제도 인듣는 척추 협착증은 어찌해야 하나요 3 조언구함 22:46:32 195
1802777 5살 된 아들인데, 매일 참을 인자 새기는거 정상이죠??? 6 ... 22:45:38 317
1802776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이 아니다 14 이젠인정 22:41:54 299
1802775 저도 주식 질문: 어떤걸 매도할지 5 .. 22:38:31 544
1802774 칭찬받은 홈메이드 햄버거 6 간단선생 22:36:38 441
1802773 사춘기 아이 이성친구 교재 어떻게 하시나요? ... 22:36:13 101
1802772 트라우마 호출하는 정치,노무현과 검찰개혁 2 00 22:33:18 103
1802771 요새 향 강한제품 유행인데 2 ........ 22:32:47 382
1802770 광폭베란다에 있는 화단이요 5 ..... 22:29:57 363
1802769 풀리지 않는 화 1 ... 22:29:47 486
1802768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4 ㅇㅇ 22:28:06 2,373
1802767 이제 김장훈이 노래하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요 2 ... 22:24:18 663
1802766 도심 속 화초같던 우리딸이 요즘 시골 매일 오고 변했어요 Dd 22:21:52 620
1802765 뉴민주는 내각제(이원집정부제) 엄마인가요? 1 뉴언주 22:21:47 145
1802764 남자든 여자든 키크면 계급 계층 높아보임 4 이름셔 22:18:46 980
1802763 두쫀꾸 가고 버터떡이래요 8 .. 22:15:48 1,341
1802762 내각제 꿍꿍이?? 6 ㄱㄴ 22:12:10 357
1802761 kodex200 매도해서 현대차 물타기 ㅜㅜ 8 ㅡㅡ 22:09:58 1,368
1802760 9년전 문재인을 보면 9 아는게 있어.. 22:09:49 725
1802759 배우 김지호를 한때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16 ........ 22:04:26 2,646
1802758 사랑받는 느낌이 어떤느낌일까요 20 .. 21:58:22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