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탄핵당할지 ㄹ혜 진짜 몰랐나보네요..

Oooo 조회수 : 4,874
작성일 : 2017-03-10 22:31:27
두명 재판관 그네쪽 사람이고
예전 통진당 해산도 미리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비열하니 불리할듯 싶은면 정보통 통해서 잽싸게 하야 선언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ㄹ혜 주변인들도 자진 하야 권했다는데도 끝까지 하야선언 할 타이밍 놓친거보면 통진당때와 달리 결과자체를 몰랐나보네요

IP : 106.102.xxx.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음
    '17.3.10 10:35 PM (175.198.xxx.236)

    끈 떨어졌는데 이제 알려줄 사람이 없었나봐요.그나저나 변기는 고치고 살터이지만 순실이도 없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텐데 그냥 구치소에 들어가는 편이 더 좋을텐데...그냥 2인용 감방에서 살게 해주면 어떨까요?

  • 2. 몰랐던 척
    '17.3.10 10:39 PM (221.127.xxx.128)

    쇼하는지 알 수 없죠
    아는 척 받아들이는게 창피하다 생각했는지 그 속을 어찌 아나요
    못 받아 들이겠다는 심리쑈로도 보입니다

  • 3. 그랬나봐요
    '17.3.10 10:39 PM (122.37.xxx.51)

    하야 걱정할정도로 다수가 탄핵확신했는데
    오래 정치했다면서, 몰랐을까요? 주변에서도???

  • 4. ..
    '17.3.10 10:42 PM (58.228.xxx.173) - 삭제된댓글

    ㄹㅎ한테 기각 될거라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판결후 대국민 담화 한다고 했고
    변호인단들도 웃고 표정 밝았잖아요
    국정원에서 헌재 시찰 했다는 기사도 있었는데
    기각된다 판단 했나 싶어요
    그래서 갑자기 자유당에서 헌재 판결 승복하라고
    그랬나 생각이 듭니다

  • 5. ..
    '17.3.10 10:44 PM (58.228.xxx.173) - 삭제된댓글

    기각 믿었는데 인용 되어서 멘붕
    대국민 담화 소리도 들어가고
    승복 한다는 말도 없고 그런것 같습니다

  • 6.
    '17.3.10 10:57 PM (110.14.xxx.148)

    입만열면 거짓말
    언제는 인용 기각 경우 다 담화문 준비했다고 어제 청와대에서 발표했어요

  • 7. .......
    '17.3.10 10:57 PM (61.106.xxx.223) - 삭제된댓글

    담화발표를 못하는 걸로 봐서 기각 될 것으로 생각했던게 맞을 겁니다.

  • 8. .........
    '17.3.10 10:58 PM (61.106.xxx.223)

    담화발표를 못하는 걸로 봐서 기각 될 것으로 믿었던게 맞을 겁니다.

  • 9. 어차피
    '17.3.10 10:59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순시리 없어서 라면도 혼자 못 끓여 먹을테고.. 그냥 구치소 가면 보일러,도배,변기 걱정 없고 밥도 때 먖춰 줄텐데 ㅜ

  • 10. ditto
    '17.3.10 11:33 PM (211.246.xxx.176)

    일종의 리플리 증후군처럼...현실 감각이 없는 거죠...

  • 11. 거짓말도
    '17.3.11 8:51 AM (109.146.xxx.49)

    진실이라고 믿는 더나아가 자신이 원하는대로만 철썩같이 믿고자했을테고 상황인식능력이 없는지라 탄핵기각될 거라고 믿었겠지요. 멘붕와서 순시리도 없는데 정신못차리고 있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 09:52:51 111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23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명의 09:52:11 64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1 .. 09:44:13 360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48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32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1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60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2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12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694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05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38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07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74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5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71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1 유연하게 살.. 08:59:22 1,083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70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46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1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2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68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72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