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신입이 순수해서 장난치고 갖고놀다가 신입이나가면 그상사 어떻게되나요?
학창시절 착하게 살아온신입같은데 그리고 어른들만잘믿고
순수하고 어른들말 잘믿어서
이렇게갖고놀고저렇게갖고놀다가 신입이나가버리면
짤릴말한감아닌가여?
1. ...
'17.3.10 4:00 PM (117.123.xxx.220) - 삭제된댓글직장에서 상사가 가지고논다는게 어떤거에요? 업무적으로 곤란하게 만드는건가요? 점심 먹을때 따돌리는거? 사실 선임이 갖고노는게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괴롭히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렇다고 짤리지는 않을껄요. 그 후배가 터트리고 가지않는한은요. 사실 터트려도 안짤릴수도...
2. 아이린뚱둥
'17.3.10 4:02 PM (117.111.xxx.227)비싼물건도아닌데 비싼물건이라고해서 엄청 쫄게만들고
자기가아는일이고 가르쳐줘야하는데 해오라고해서 부족한부분 꾸짖는거?
일을 명료하게안하고 대충가르쳐서 일이따위로밖에 못하게하는거?
기타등등여3. ...
'17.3.10 4:08 PM (117.123.xxx.220) - 삭제된댓글음.... 예로 든 그런 행도이라면 안 짤릴거에요. 그리고 저런 상사 꽤 많아요..... 후배 가르치는거 귀찮아하면서 책임 물을 땐 갑자기 철두철미해진다거나 그런 사람요. 어딜 가나 한 둘은 있는...짜증나죠.
4. ....
'17.3.10 4:08 PM (59.29.xxx.42)그걸 어떻게 입증하겠어요.
그리고 오너가 보통
나가는 사람편을 들겠어요 남아있는 사람편을 들겠어요.5. ....
'17.3.10 4:08 PM (112.220.xxx.102)퇴사 사유을 그대로 적어서 사직서를 작성하세요
그래도 상사는 아무 일 없듯 잘 다닐꺼에요 -_-6. 데자뷰?
'17.3.10 5:12 PM (211.36.xxx.25) - 삭제된댓글8대전문직녀 향기가..
7. 아무일 없음..
'17.3.10 5:39 PM (223.62.xxx.77)걍 그 신입이 적응못해서 튀어나간 '요즘'애들 되는거지, 별일 없어요.
뭐 관두면서 뭘 쓰고 나가도..나가는 애가 뭐라 하는 거에 누가 신경쓰나요, 같이 일할 사람이 중요하지...8. 아닌데요
'17.3.10 8:07 PM (59.6.xxx.151)비싸든 싸든 정확한 용처에 사용하고 메뉴얼 숙지후 다루어야 하는 거고요
일을 제대로 안 가르친건지, 제대로 못 알아들은 건지 불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