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남들 다 비선호하는? 곳 공무원인데요
아마 다들 싫어하실거예요
다 사정이있겠지만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중
법무사도 있고 노량진공시학원샘도 있고
심지어 한양대공대나와 대기업다니다 온
사람도 있고 여직원들같은 경우는
학벌이 아예 평균적으로 좋대요
인서울 중위권
요즘 정말 살기가 힘들어지고 공무원이 대우가
예전보다 좋아졌나봐요
안정적이고 힘들지않아서 그런듯해요
참 현실이.
동생은 제 아이보고 대학은 둘째고
바로 공무원시험보라고 그래요
전 어찌될지 모르고 그래도 대학생활은 해봐야하지않나싶공노
좋지만 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요
요즘 정말 살기 힘든가봐요
ㅇ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7-03-08 10:35:38
IP : 218.51.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후
'17.3.8 11:39 AM (110.10.xxx.30)노후가 불안해서죠
아무리 좋은직장을 들어가도 정년채우기도 힘들고
봉급을 많이 받는다 해도 연금이 없으니
관리 잘못하면 노후가 암울하기 때문에
현재가 넉넉하지 않더라도 노후를 위해서
선택하지 않을까요?2. ...
'17.3.8 1:34 PM (211.208.xxx.105)월급은 적어도 저녁이 있는 삶을 추구해서 아닐까요?
여자들은 가정생활 병행하려니 사기업 힘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