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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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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래 사주얘기가 있어서요

호호 조회수 : 4,989
작성일 : 2017-03-06 00:20:33
사주얘기쓴다고 욕은 마세요
인터넷사주같은걸 보면 어떤곳은 화가 많고 어떤곳은 토가 많은데 왜그런가요? 궁금해서요ㅠ
IP : 49.167.xxx.13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3.6 12:23 AM (110.70.xxx.173)

    사주 팔자는 어디고
    동일한 데이타값이 나올텐데요...
    풀이의 차이는 있겠지만
    글자 자체가 달리 나오지는 않아요...

  • 2. 호호
    '17.3.6 12:32 A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여기올라온곳에보니 토가 많더라구요ㅠ

  • 3. 그게아마도
    '17.3.6 12:32 AM (58.121.xxx.166)

    사주팔자 여섯글자만 뽑아서 보는곳과
    지장간에 숨겨진 글자까지 포함해서 보는곳이 있어서
    그럴거예요

  • 4. 호호
    '17.3.6 12:39 AM (49.167.xxx.131)

    그래프로 나타나있는곳은 화가 가장많은데 사주오행을 보는데는 토가 많이있던데

  • 5. 호호
    '17.3.6 12:42 AM (49.167.xxx.131)

    그럼 어떤게 맞는건가요 년월일시 8개로 보는게 맞는건가요? 여기보면 토가 몇개라고들 하시는데 그걸로 판단하나요?

  • 6.
    '17.3.6 12:44 AM (110.15.xxx.98) - 삭제된댓글

    한번 사주를 올려봐 주세요.
    년월일시 숫자로 말고
    그 프로그램에 나온 대로
    예를 들면 정유년 계축월 신해일 무진시... 이런 식으로요.
    그럼 판단해 드릴게요.

  • 7. 호호
    '17.3.6 12:52 A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찾아봐도 그런걸 못찾겠어요ㅡㅠ

  • 8. 밑에 토많은 글보시고
    '17.3.6 1:00 AM (58.121.xxx.166)

    토많으면 안좋은건가 걱정되시나봐요
    일단은 지장간에 든것까지 다 볼필요없고
    여덟글자안에 얼마나 들었나로 주로봐요
    그리고 토가 많다고 나쁜게 아니예요
    토4개라 결혼4번그런건 듣도보도 못한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사주는 단편적인것만 보고 절대 판단하면 안되요

  • 9. 호호
    '17.3.6 1:02 A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계축 이런건 못찾겠어요ㅠ 지금보니 화2 토3 수1 목1금1
    이런식인데 다른곳은 스포츠조선은그래프로 화 가가장 길고 토가 그다음 금.수는 비슷 하고 목이 가장짧네요

  • 10. ㅎㅎ
    '17.3.6 1:09 AM (49.167.xxx.131)

    제것이 아니고 아이꺼라 좀 걱정이되네요ㅠ 저야 뭐 얼추 대충 50평생 살아서 ㅠ 별생각없는데ㅠ 그리고 사주에 살이 많으면 안좋은거죠ㅠ

  • 11. 음...
    '17.3.6 1:14 AM (110.70.xxx.173)

    사주공부해보니
    인생몰빵은 없더군요.

    인생은 양날의 검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어떻게 써볼지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 12.
    '17.3.6 1:18 AM (49.167.xxx.131)

    요즘 자꾸 맘이 복잡하고 애들도 뜻대로 안가져서 사주에 관심이 생기네요. 독학할수있는 공부죠

  • 13. ..
    '17.3.6 1:22 AM (175.125.xxx.249) - 삭제된댓글

    음님
    말씀하신대로 계축월 이런거는 모르겠구요

    69.12.2 양력 인시

    이새벽에 잠안자고 있는데 제거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원글님께 죄송해요 묻어가서요;;

  • 14. 음...
    '17.3.6 1:24 AM (110.70.xxx.173)

    요즘 명리학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
    는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 막 입문해서는
    무서운 얘기들으면 잠도 못 들정도였다가

    이제는 여유있게 받아들이는 쪽으로 가네요...
    마음 수양도 되고 꽤 매력적인 공부네요...

  • 15. ..
    '17.3.6 1:26 AM (175.125.xxx.249) - 삭제된댓글

    음님..
    제거 생년월일시 있는 부분은 지워도 될까요?^^

  • 16. ..
    '17.3.6 1:28 AM (175.125.xxx.249)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조심해야할것 고쳐야할것 들이 궁금해요
    또 말년도 궁금하구요
    보다 좋은 말년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게 현명할지 그런것들이 궁금해요;;

    제거 생년월일시는 보셨으면 지워도 될까요?

  • 17. 음....
    '17.3.6 1:39 A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

    아까 생일 올려신 분
    바로 내리신 건 잘 하신 것 같구요...

    그냥 지나치려다
    답답하신 마음에 급히 올리신 듯 해서...

    성격이 많이 예민하시고
    자존심이 아주 강하시네요...

    그래서
    운도 기회도 많이 놓치시겠네요...

    한편 말씀은 강하고 세게 하시는 스타일이라
    능력에 비해 성과가 덜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조금은 부드럽게
    세상과 소통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 18. 호호
    '17.3.6 1:42 AM (49.167.xxx.131)

    여기 누가 올리셨나요? 안올리셨는데

  • 19. 저도
    '17.3.6 1:52 AM (58.121.xxx.166)

    공부 너무 안하는 아들걱정때문에
    사주란걸 보게 되고 좀 알게 되기도 했는데요
    사주는 나의 타고난 모습이 어떤가를 보는 밑그림일뿐
    미래는 내가 만들고 그려가는거랍니다
    사주는 어떤 사람이든 흠이 없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대요
    그정도로 사주가 좋기가 힘들고 대체로 모든 사람들은
    사주가 안좋은편에 속한다고 하네요
    사주에 돈은 많으나 배우자복이나 자식복이 없으면
    좋은 사주일수가 없듯이 모든걸 다 갖추기가 어렵대요
    초년운이 안좋은 사람은 대체로 말년운이 좋고
    초년운장년운이다 좋으면 말년운이 안좋을수있고
    세상에 다 좋은건 절대 없다는거죠
    자식을 키우다보면 항상 걱정이 앞서고 불안하고
    그렇자나요 제가 그럴때 보고 힘을 많이 얻은 글들이 있어요
    역학사랑방이라는 카페에 가셔서 글작성자 정법멘토
    라는분의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전 그분 글을 읽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사주공부는 하다보면 두려움이 많이 생기니
    굳이 할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
    '17.3.6 1:56 AM (223.62.xxx.6) - 삭제된댓글

    죄송해요 제가 묻어서 잠깐올렸었어요ᆢ

    음님
    감사합니다ᆞ
    지금까지 재미삼아?몇번봤던 곳에서 나오는
    말씀이 아니라서 좋아요ᆢ
    제게 부족한것 보충할것 노력할것이 필요했거든요

    뭔가 잘되는듯 하다가 아닌것같고
    모르겠어요ㅜㅜ

    혹시 운도 기회도 놓치겠다고 하셨는데
    놓치지않으려면 어찌할지ᆢ
    세상과 부드럽게 소통하려면
    구체적으로 어찌해야할지 궁금하네요

    폰으로 써서 질문의 한계가 있네요;;
    제가 조심해야할것ᆢ고쳐야할것들이 뭔지
    좋은 말년을 위한준비가 무엇인지ᆢ알고싶어요

  • 21.
    '17.3.6 2:02 AM (223.62.xxx.6) - 삭제된댓글

    말씀은 강하고 세게 하시는 스타일이라
    능력에 비해 성과가 덜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음님
    말을 좀 아끼고 유하게 하라는뜻인지요?
    아니면 말의내용을 과장되지말고
    신중히 하라는 뜻인지요?

    개인적으로 여쭤보고싶은데
    제 질문글이 아니라서 ᆢ죄송하네요

    음님 말씀 해주시는 내용이 단순히
    사주봐주시는 분이 아닌것 같아서
    처음으로 여기에서 질문드려보네요

    혹시 명리학 공부하시나요?
    지금 일을 하고있는데 이 일을 못하게되면
    나중에 꼭 공부하고싶거든요 ᆢ

  • 22.
    '17.3.6 2:04 AM (223.62.xxx.6) - 삭제된댓글

    실은ᆢ나름
    세상과 부드럽게 소통한다고 생각하고 살고있거든요
    젊을땐 좀 모났었는데
    지금은 제가 생각해도 엄청부드럽고
    융통성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더 노력하란뜻인지요?

  • 23. 음...
    '17.3.6 2:20 A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

    말을 과장되게 하시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 쪽보다는
    지나치게 팩트에 입각해서
    단호박스타일로 대화를 끌어가는 것이
    업무의 능률은 올려도
    오히려 개인적인 소득에서는 성과대비 작다라는 기분에
    답답하실 것 같네요...

    일처리가 야무지다 소리들었음 들었지
    흐지부지하지 않는데도
    성과가 덜 나오는 이유가

    인간사는 일의 성과에만 있지 않기 때문이죠.
    때론 내 몫을 적극적으로
    챙기기도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내 몫을 챙기려는 순간에는
    내 자존심에 그런 얘기까지 (특히 돈얘기)
    해야되나 하는 기분이 드시기도 할 겁니다.

    충분히 헤쳐나갈 능력도 있으시기 때문에
    잘 갈고 닦으시면
    뭔가 길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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