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나왔는데 뭐하면 좋을까요?

ㅇㅇ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17-03-01 18:59:40
남편 보기 싫고 같이 있기 싫어서 나왔어요.
영화나 볼까 했는데 보고 싶은게 마땅히 없네요.

그냥 지하철 역 의자에 앉아 있어요.
새벽에 남편이 집 나갔다 왔다고 쓴 사람인데 너도 당해봐라 이런건 아니고 그냥 답답해서 나왔어요.

남편은 집에서 첫째랑 밥먹고 있고 저는 막상 나왔는데 할게 마땅히 없네요..
IP : 223.62.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eow
    '17.3.1 7:05 PM (111.118.xxx.167)

    재심 재밌어요^^안보셨으면 추천요

  • 2. ㅇㅇ
    '17.3.1 7:0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만화카페 만화방 검색해서 가세요

  • 3. ㅁㅁㅁ
    '17.3.1 7:06 PM (119.196.xxx.247)

    조욘한 카페라도 가서 달콤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 드세요.
    임산부라 하셨는데 몸 따뜻하게 하교 릴렉스~~~

  • 4. 재심보고
    '17.3.1 7:07 PM (221.167.xxx.125)

    울엇어요 ㅠㅠㅠ

  • 5. Meow
    '17.3.1 7:10 PM (111.118.xxx.167)

    임산부시면 재심 별루요 폭력장면 많아요~

  • 6. 어디가
    '17.3.1 7:31 PM (112.140.xxx.101)

    임산부라고 했나요?

  • 7. Meow
    '17.3.1 7:32 PM (111.118.xxx.167)

    댓글중에...있어서요

  • 8. 원글
    '17.3.1 7:37 PM (223.62.xxx.115)

    감사합니다. 집근처 카페 왔어요. 목욕탕 갈까 하다가 배가 너무 나와서.. 여기서 차한잔하는데 첫째가 빨리 들어오라네요. 나간지 한시간 되었는데..바람쐬고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냥 멍 때리고 있네요..

  • 9. ...
    '17.3.1 7:38 PM (211.108.xxx.216) - 삭제된댓글

    조용한 카페에서 따뜻하고 달콤한 음료 한 잔2222
    머리 복잡할 땐 영화나 책 보려고 해도 잘 안 들어와요.
    이런저런 생각 내려놓고 맛난 차 드시면서 잠깐 푹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62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내로남불 10:37:39 86
1800661 유진로봇 주식 때문에 괴롭네요 1 괴롭다 10:37:04 248
1800660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2 우왕 10:36:45 55
1800659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2 ... 10:35:32 67
1800658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5 oo 10:30:44 167
1800657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12 ........ 10:28:41 1,093
1800656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4 아침부터 10:27:34 248
1800655 유가 오른다고 한숨 1 .. 10:27:05 263
1800654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5 10:26:33 373
1800653 휴대용 두루마리 휴지 없을까요 5 ㅇㅇ 10:25:07 230
1800652 성인 자녀가 갑자기 출근할수없는상황이 되었는데 27 한숨 10:22:25 989
1800651 콤비블라인드는 햇빛 차단 효과 별로 없나요? 3 ........ 10:19:17 156
1800650 밥 하기 싫어요 1 .. 10:18:30 231
1800649 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3 이번에 10:18:11 600
1800648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8 10:12:13 420
1800647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2 ... 10:11:39 725
1800646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22 응원 10:11:32 546
1800645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6 ... 10:09:15 428
1800644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5 검사믿는자누.. 10:08:38 136
1800643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8 sunny 10:08:28 530
1800642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43 /// 10:02:06 1,972
1800641 오늘도 추위가 3 Dd 10:01:16 714
1800640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8 ........ 10:00:51 291
1800639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9 분노하라 10:00:28 483
1800638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