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어라 미풍아에서요.

드라마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17-02-26 23:42:48
미풍이랑 장고랑 어렸을때 외국에서 만났었나요?
티비 안보는 사람인데 저지난주 부터 봤어요.
오늘 마지막 부분에서 그런 내용이
살짝 지나가는것 같아 궁금해요.
언니들 알려주세요?
IP : 221.143.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여름밤의꿈
    '17.2.26 11:50 PM (183.105.xxx.126)

    홍콩인가.. 에서 국제학교를 다녔어요. 둘 다 중학교 때까지... 미풍이 아버지는 북한 대사였고요.

  • 2. ///
    '17.2.27 12:09 A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마카오에서 어렸을때 같은 장고와 미풍이 오빠가 같은 학교 다녔고
    미풍이네가 훨씬 잘 살았어요.

    오빠들이 학교에서 문제 일으켜 부모님들이 불려갔는데
    미풍이네가 훨씬 잘 살아서 이런 저런 이유로 금보라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했는지
    금보라가 좀 미풍이네에게 쌓인게 많은것 같더라고요

  • 3. ///
    '17.2.27 12:11 A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극중에서 이종원이 이혼하고 이연수하고 재혼했나요

  • 4. ??
    '17.2.27 12:58 AM (110.70.xxx.155) - 삭제된댓글

    장고네는 가난했던거 아닌가요?
    어제 보니까 금보라가 장고는 우리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계속 가난했던 뉘앙스였는데..

  • 5. 불어라 미풍이네
    '17.2.27 3:28 AM (180.69.xxx.218)

    이 드라마에선 아역배우들이 한몫 하지 않았나요 유진이랑 미풍이 조카 남자애

  • 6. 새벽
    '17.2.27 7:07 AM (218.154.xxx.70)

    제가 마카오 여행 갔다온지 며칠 안되서 이 드라마가 시작해서 배경이 예뻐서 즐겨봤어요.
    장고네는 대사는 아니고 아버지가 마카오에서 식당인가했어요.

  • 7. 마카오
    '17.2.27 10:40 AM (211.237.xxx.189)

    미풍이 아버지는 북한 외교관 장고네는 중국집 했어요
    마카오 국제학교에서 영철이 미풍이 장고가 만났죠
    장고네는 가난해서 장고만 간신히 국제학교 보냈는데 미풍이네는 둘다 보내고 차도 좋다고 장고 엄마가 부러워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78 오스트리아 차 렌트해보신 분 ... 15:17:46 28
1822977 초복날 뭐먹을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3 15:14:03 112
1822976 오늘은 좀 찾으셨나요? 2 주심 15:13:09 183
1822975 역시 사고팔고가 제일 위험하군요 5 ㅇㅇ 15:12:07 497
1822974 공포에 팔아버렸어요 4 쯧쯧 15:10:52 556
1822973 혹시 정현채 교수님 죽음학 강의 들어보신 분 계세요? 1 죽음 15:09:31 147
1822972 수신거부여부 2 ㅠㅠ 15:08:05 111
1822971 오늘 시험끝난 고딩들 친구들과 놀다오나요 3 15:00:58 177
1822970 남편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18 외면받눈아내.. 14:58:23 1,064
1822969 이호선 상담 37살 신혼딸 보셨나요? 7 .. 14:55:55 1,234
1822968 구형 쿠쿠밥솥 밥안되는데 수리비 얼마들까요 ? 4 Tka 14:52:44 146
1822967 화서역옆 평소보다 비행기가 많이 지나가는데 2 비행기 14:52:09 231
1822966 비빔면 물올려놨어요 7 ㅇㅇㅇ 14:50:53 319
1822965 와...하이닉스...날아가네요 25 ... 14:34:57 3,177
1822964 BBC가 지적한 ‘무능력’ 홍명보의 열등감 “EPL 득점왕도 한.. 5 ㅇㅇ 14:33:49 935
1822963 수원 파란대문장미 절도사건 주인분 인터뷰보니까 5 ㅇㅇ 14:22:48 1,233
1822962 한동훈 페북 - ‘온라인 입틀막법’ 77법에 반대합니다(6/24.. 20 ㅇㅇ 14:20:16 466
1822961 인절미를 먹으려는데 3 .. 14:20:10 657
1822960 "학부모단체"라고 호소하는 무리들.JPG 10 배재고?? 14:13:53 837
1822959 하이닉스 매수 타이밍 잡기 어렵네요ㅜㅜ 18 어렵네요 14:13:52 2,057
1822958 삼전 하닉 7 어머나 14:10:38 1,555
1822957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 14:07:46 750
1822956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25 14:07:08 2,103
1822955 고등 학력수준 9 .. 14:05:27 804
1822954 정신을 잃어도 오늘을 기억해야지 나와라 당근.. 14:05:21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