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스마트폰이 인류의 재앙이라고 생걱하지만 오늘은

그래도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17-02-26 17:58:33
정말 애기들까지 스마트폰에 열광하고 십대 자녀들뿐만 아니라 상사십대 성인들도 그것만 들여다보고 앉아서 정신 못차리는 거 보면 이건 정말 재앙이구나 싶거든요

오늘은 감사하네요
덕분의 외국 음악라디오(맞나?) 를 제 집에서 이리 들을 수 있다니 행복하네요
재즈만 계속나오니 너무 좋아요
클래시4만 계속 틀어주는 앱도 있어서 기분따라 들으니 좋으네요~~~
사람맘이 참 간사합니다 그쵸?
IP : 125.187.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7.2.26 6:34 PM (211.207.xxx.53)

    종일 그것만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스마트폰이 무서워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제재없이
    스마트폰 안의 모든 것을
    허락해도 되는지도 두렵고..

    가끔 스마트폰 덕분에 행복할 때가 있으시다니
    다행이네요^^

  • 2. 맞아요
    '17.2.26 6:57 PM (211.108.xxx.4)

    저 40중반인데 스마트폰 접한지 몇년 안됐어요
    그런데 이거 보고부터 활자책이 눈에 안들고요
    자꾸만 의미 없고 쓸데없는것도 다 스마트폰으로 보게 됩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길가에서 요즘사람들 전부 스마트폰 손에 들고 다니구요
    청소년 있는집 스마트폰 게임으로 큰소리 나고
    아이들 집중력 떨어지고 공부 방해되고요

    이렇게 나라 전체.집집마트 와이파이 터지고 모든 스마트폰으로 해결되는거 굉장히 무서울때가 많습니다
    최소한 길거리나 학교 청소년들은 스마트 폰 금지했음 좋겠어요
    유치원생이나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스마트폰 보면
    우리아이들은 그래도 그맘때까지 스마트폰 없어서 다행이다 싶고 점점 더 노출빈도 연령이 낮아지는것에 걱정스럽습니다

  • 3. ㅇㅇ
    '17.2.26 7:00 PM (211.36.xxx.41)

    재앙맞아요
    커피중독
    스마트폰중독
    이둘은 끊지를못하네요

  • 4.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ㅠ
    '17.2.26 7:14 PM (124.54.xxx.150)

    장점도 분명 있지만 ㅠ

  • 5. 재앙
    '17.2.26 7:16 PM (116.124.xxx.230)

    어린아이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된 포르노물들..ㅠㅠ
    온갖 웹툰들 보면 강간이.변태가 당연시...우리 청소년이
    모두 중독입니다.ㅠㅠ
    소돔과 고모라네요.

  • 6. 궁금
    '17.2.26 7:41 PM (39.7.xxx.63)

    원글님 그 어플 뭔지 궁금해요 ^^

  • 7. . .
    '17.2.26 8:36 PM (182.215.xxx.17)

    저두 82에 정들어서 . .

  • 8. 원글
    '17.2.26 9:31 PM (125.187.xxx.37)

    궁금님
    스위스 클래식 라디오
    스위스 클래식 재즈
    예요 저두 82에서 알았던 것 같아요
    말을 별로 안하고 음악만 계속나와서 좋아요
    어쩌다 하는 말도 스위스말이라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47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ㅠㅜ ... 12:27:01 21
1789446 지겨우시겠지만 주식얘기 2 주식 12:21:20 247
1789445 15년전에 처음들었던 펀드 2 펀드 12:21:06 149
1789444 요새 키친핏 유행인데 이게 왜케 안이쁘죠? 4 궁금 12:20:19 219
1789443 눈 뜨면 전세도 1억씩 급등...올해 더 오른다 1 욜로 12:20:12 144
1789442 부모님이 치매에 연로하셔서 .. 12:18:23 121
1789441 틱톡 10 만원 때문에 난리네요 7 찝찝 12:11:29 682
1789440 "싫으면 딴데가!" 전 세계 반도체 매진, 이.. 1 ㅇㅇ 12:11:12 495
1789439 항암환자 요양병원 대신 입원가능 병원 있을까요 1 ㅇㅇ 12:08:11 149
1789438 남반구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사주를 어떻게 보나요? 1 .... 12:07:40 210
1789437 [단독] '리박스쿨' 협력 교원단체에 '연수마이크' 준 서울교육.. 2 오마이스쿨 12:06:58 259
1789436 매사에 삐딱한 제 성격에 문제 있는걸까요 6 12:04:40 301
1789435 매운 쭈꾸미 밀키트 안맵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 11:52:21 252
1789434 재미있는 당근 알바 1 당근 11:51:30 604
1789433 목소리와 나이가 6 전혀 11:47:09 426
1789432 평촌 치과 추천해 주세요 2 .. 11:46:24 121
1789431 요양보호사 따두고 일 안하는 분들이 60% 라는데 9 요영 11:34:56 1,236
1789430 주현미씨 카리스마있네요 8 11:30:30 1,204
1789429 나나 정당방위…경찰, 강도 ‘살인미수’ 혐의 역고소 불송치 7 ㅇㅇ 11:27:28 1,028
1789428 나이스 처음 써보려구요 4 ㅇㅇ 11:25:47 367
1789427 백해룡 경정님 글 펌 7 지지합니다 .. 11:21:09 625
1789426 모임이라고 기껏 모여서 16 .. 11:18:16 2,131
1789425 초등 1,2학년 3 11:16:49 266
1789424 연말정산에 자녀 교육비요 4 ㅇㅇ 11:13:04 467
1789423 간병협회에 소속된 간병인에게 항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2 ... 11:12:20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