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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습지쌤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싶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11-08-26 20:44:13

구몬 연산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답지를 부탁했어요.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매일을 문자로 부탁드렸는데

우편함에 넣어 놓는다면서 항상 잊어버렸다 합니다.

화요일에 오시거든요.

 

오답이 꽤 있어서 다시 해 보려고 하니 답지가 필수적일 것 같았어요.

5학년인데 방정식을 하여 제가 일일이 다 계산해서 해 볼 수 없었어요.

저번엔 답지를 바로 주시더니 이번은 계속 미룹니다.

매일을 잊어버렸다는 문자만 와요.

이번 월요일은 답지가 없어서 오답을 다시 해 보지 못하고 그냥 모셔두기만 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기는 하는데 오답인지 정답인지 모르겠고요.

 

불성실한 면도 꽤 보이는데

좀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몇 개월 전 ,지국에 전화하니 선생님을 바꿔 줄 수 없다 합니다.

그리고 14일이 지났기에 다음 달 수업비는 지출이 되었구요.  

안 하려 해도 다음 달 까진 울며 겨자먹기'''.

방법이 없을까요?

 

 

IP : 118.45.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8.26 8:48 PM (112.148.xxx.198)

    저도 그정도 표현은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인지도가 있는 쉐프니까요

  • 2. 흠...
    '11.8.26 8:52 PM (1.251.xxx.58)

    저도 구몬하는데....
    답지를 왜 안줄까요?....저는 답지를 요구한적은 없지만....
    아마도...선생 바꾸는건 잘 안해줄것 같긴해요. 계속 하겠다는 마음이 있어보이기 때문에요...

    선생이 딱 내 맘에 맞지는 않더라구요.

  • 3. @@
    '11.8.26 9:06 PM (220.120.xxx.195)

    답지가 있으면 다른 용도로 쓰일 수도 있으니까 그러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지국에 전화 하셔서 답지를 안주면 효과적으로 공부를 시킬 수 없다 하시고
    아니면 그만 둘거라고 강하게 얘기하세요

  • 4. ..
    '11.8.26 9:22 PM (221.158.xxx.231)

    당일날 꼭 보내달라고 문자 통화 하면 어떨까요?

  • 5.
    '11.8.26 10:12 PM (118.221.xxx.209)

    저도 답지 가지고 있어요...우리아이 푼거 제가 채점하거든요...그리고 바로 틀린거 고치게 하느라구..

    선생님 바로 주셨는데....여튼 그 선생님께.화를 버럭!!(도대체 몇번을 얘기했는데 매번 까먹으시냐고.) 내시고 담달에 끊으신다 하세요...그럼 긴장감 가지고 바로 가지고 오실거에요...

    학습지 샘은 잘해주는 엄마는 우습게 알고, 까다로운 엄마한테는 쩔쩔매며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 '11.8.26 10:15 PM (118.221.xxx.209)

    그리고 전 구몬 답지 두꺼운 책으로 왕창 가지고 있어서 매번 받는게 아니라 b단계부터 h단계까지 다 있는 답지에요 우리아이는 현재 e 단계인데, 애초에 선생님께서 그 답지책을 주셨거든요..

  • 6. 엄마가
    '11.8.26 10:40 PM (125.133.xxx.185) - 삭제된댓글

    채점을 다 해 놓으면 선생님이 편하잖아요.
    선생님은 틀린 것 확인만 하고 수업을 좀더 길게 할 수 있어서 좋구요.

    엄청 좋아라하세요. 답지 달란 말 안해도 주시던데요.

  • 덧붙여
    '11.8.26 10:42 PM (125.133.xxx.185) - 삭제된댓글

    수업 하루 전 날에 문자 날리세요. 구몬 선생님들 대부분 중년인데다 여러집 다니기 때문에
    정신없는 분들 많아요.

  • 7. 하루전
    '11.8.26 11:04 PM (218.145.xxx.166)

    지국에 전화해서 국장님 바꿔달라 하시고

    국장님께 선생님이 자꾸 잊으시니 잊지말고 챙겨 보내주시라고 부탁하세요..

    꼬~옥 국장님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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